etc





















































닭은 십이지의 열 번째 동물로써 시간으로는 오후 5시에서 7시, 

방향으로는 서, 달로는 음력 8월에 해당한다. 


우리 민족에게 닭은 다섯 가지 덕으로 상징되었다. 

닭 볏은 문(文), 발톱은 무(武), 적을 앞두고 싸우는 용(勇), 

먹이는 반드시 무리와 먹는 인(仁), 

때 맞춰 새벽을 알리는 신(信)이 바로 그것이다.


2017년 정유년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징  (0) 2017.05.22
바닷가에서...  (0) 2017.05.15
전통  (0) 2017.01.26
  (0) 2017.01.13
불꽃놀이  (0) 2017.01.05
시계  (0) 2016.12.30
0 0
Animal




통거미(장님거미).

모든 생명들은 머리, 가슴, 배, 다리 등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

이 통개미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진 다른 거미 종류와 다르게

모두 하나의 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





무당거미.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etc




어릴적에는 달과 별을 따고,







무지개를 쫒는 꿈을 꾸곤했다.







어찌보면 허황된 꿈이기도 했던...







그래도 그런 꿈이라도 있었기에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꿈은 바로 삶의 원동력이었던 것이다.







물론 커가면서도 꿈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형체만 달라져 갔을 뿐...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흐려지는 꿈도 적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꿈이 구체화되고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한, 삶은 또 그렇게 빛을 내며 계속 이어질 것이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나쁜 꿈을 쫓기위해 활용했던 장식품인 드림캐쳐(Dream catcher).

그들의 신화에서 밤 공기에는 좋은 꿈과 나쁜 꿈이 있어 순환이 되고 있다고 믿는다.  

고리, 즉 거미줄과 같은 패턴이 가운데 엮여있는 이것은 좋은 꿈은 거미줄을 통과하여 

잠자는 사람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는 반면, 나쁜 꿈은 거미줄에 얽히게 되어 

동이 트자마자 소멸하게 만든다고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닷가에서...  (0) 2017.05.15
전통  (0) 2017.01.26
  (0) 2017.01.13
불꽃놀이  (0) 2017.01.05
시계  (0) 2016.12.30
전투기, 전함  (0) 2016.06.28
0 0
etc



































































Welcome 201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통  (0) 2017.01.26
  (0) 2017.01.13
불꽃놀이  (0) 2017.01.05
시계  (0) 2016.12.30
전투기, 전함  (0) 2016.06.28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2)  (0) 2016.01.22
0 0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