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BlogIcon 원영­­ 2017.02.10 22:20 신고 edit & del reply

    답글을 비밀글로 달으셔서 볼 수가 없어요~ ㅎㅎ

    • BlogIcon spk 2017.02.14 18:21 신고 edit & del

      헉!!!
      워낙 오랜만에 대하는 방문객이다보니 이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원영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원영­­ 2017.01.30 00:32 신고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포스트마다.. 댓글들이 다 막혀있어서.. 이렇게나마 안부 전하고 갑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BlogIcon spk 2017.02.14 18:18 신고 edit & del

      원영님.. 오랜만에 들어보는 정말 반가운 이름이네요.
      그동안 무탈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원영님도 하시는 일 모두 다 막힘없이 슬슬 잘 풀려나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막아 놓은 것은 그냥 혼자 놀고 싶어서...ㅎㅎ
      보시다시피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지리멸렬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네요.;;

      원영님의 근황이 궁금해서 들어가보니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하셨네요.
      여전히 멋진 사진과 글들로 장식해 나가고 계시는 것을 보고 건재하심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웃들과 사색과 공감을 나누는 아주 멋진 공간이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가' 원영님의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운 공간에 대해 오픈 축하 겸 해서 브런치에 답글을 올리려다가
      답글이 늦은데다가 공간도 생소하고 해서 그냥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3. 2016.12.30 20:3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1.10 00:2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6.11.11 18:05 신고 edit & del

      가능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연락이 되지 않아 답글로 남깁니다.

    • 2016.11.15 17:14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5. 2016.01.01 00:2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2.31 08:4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12.31 01:04 신고 edit & del reply

    지속적으로 블로그 활동은 하시고 계시네요
    연말이라 들렀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8. 2015.12.24 12:0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18:57 신고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10. 2015.09.21 11:5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07.01 09:2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06.23 15:20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06.02 09:26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4.29 09:08 신고 edit & del reply

    대구에도 모노레일이 설치되었네요
    모노레일의 기술력이 있는데도
    왜 인천 월미도의 모노레일은
    철거해야할 정도였는지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수요일
    즐거운 하루되세요 ^^

  15. 2015.04.23 12:3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04.17 13:5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04.14 10:16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3.13 09:17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02.25 11:2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02.18 21:3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2.18 19:47 신고 edit & del reply

    가족들과 함께
    행복 가득한 설명절 보내세요 ^^

  22. 2015.02.12 10:1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2.15 16:52 신고 edit & del

      이야기가 있는 사진, 그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사진을 찍고 싶은데 말입니다.^^;;
      그러나 사고가 경직되어 있는데다가 소재조차도 한정되어있다보니
      매번 식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현실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나 할까요,
      매번 생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봐주시고
      이해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밤 내리는 비가 봄을 앞당겨 재촉해 부르는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시길...

  23. 2015.02.04 10:37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2.04 18:39 신고 edit & del

      후투티, 특이하게 생겼지요?ㅎㅎ
      저도 이전에는 못보던 녀석인데 최근에는 어쩌다가 두번씩이나 보게 되었네요.
      사람을 경계하면서도 먹이찾기에 더 열심인 녀석들이
      귀엽기까지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입춘대길에 건양다경하시길 바랍니다.

  24. 2015.02.04 09:1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2.05 17:05 신고 edit & del

      저도 갈수록 게으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님이 블로그의 존폐를 두고 고민을 하실 정도로 사진 블로그가
      그렇게나 많이 줄어들었나 보네요.;;
      이전에도 이런 문제로 안타까움을 토로하신적은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사진의 휴지기라 불러야 할 겨울이라는 특수한 계절 탓은 아닌가
      스스로 합리화시켜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일시적인 현상으로 앞으로는 블로그가 더 많이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남쪽지방에서 홍매화가 피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더니
      어제가 벌써 입춘이었네요.
      봄을 맞이하여 ***님에게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25. 2015.01.20 10:5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1.21 13:58 신고 edit & del

      생각날 때마다 찾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거기에다 갈때마다 철새들이 반겨주기도 할테니...^^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바이러스의 매개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다보니
      녀석들을 보기에 안쓰러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게 되어버렸네요.
      비록 척박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새같은 동물들은 자연을 배경으로
      살아갈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겨울이 길다고 느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봄은 이곳을 향해
      열심히 달려오고 있을테지요.
      그리고 그 기다림만큼이나 봄은 더 아름답게 느껴질테구요.
      그러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자구요~~^^

  26. 2015.01.14 09:58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1.15 12:08 신고 edit & del

      배가 고프면 무엇인들 눈에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주인 없는 오리라면...^^;;
      겨울철이면 AI를 몰고오기도 하지만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옷의 소재로도 쓰이는 고마운 녀석이라 해야겠습니다.
      혹시 모르겠습니다, 요즘 ***님이 입고 계시는 방한복에도 녀석의 흔적이...ㅎㅎ

  27. 2015.01.09 11:20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1.09 18:20 신고 edit & del

      당시, 저 정도의 눈만으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많은 애로가 있었지요.
      그러니 어찌 눈이 반갑기만 하겠습니까?
      하지만 워낙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반가운 마음에 뛰어나가 보지 않을 수가 없었지요.
      그래도 아직 마음은 청춘이라는...^^;;
      눈이 없는 겨울은 앙꼬(?) 없는 찐빵이라 해야겠습니다.ㅎㅎ

  28. 2015.01.07 10:2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1.07 19:31 신고 edit & del

      가뜩이나 추운 곳에 계시는 분에게 이런 차가운 눈사진을 보여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이미 눈을 많이 접해보셨을 것으로 짐작이 되기에 특별한 감흥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눈의 결정은 마침 추운 날이라 단번에 녹지 않아서 사진에 담을 수가 있었네요.
      혹시 이후에 눈이 오면 돋보기라도 들고나가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매일매일이 행복함으로 채워지기를...^^

  29. 2015.01.07 10:09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5.01.08 13:48 신고 edit & del

      답글은 방명록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30.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12.31 13:58 신고 edit & del reply

    늘 건강하시고 알찬 2015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 BlogIcon spk 2014.12.31 18:57 신고 edit & del

      감사합니다.
      드래곤님도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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