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문을 열어 재꼇다.
순간 툇마루 밖으로
여름이 살그머니 도망가고 있다.
천국이 따로 없다.
누가 여름을 무더운 계절이라 했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느티나무만 시원함을 주는 건 아니다.
비록 작은 잎이지만 우리 눈을 시원하게 씻어주는 청정수,
그 이상이다.

'Natur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연 - 1  (0) 2007.06.18
결실 - 2  (0) 2007.02.16
마루  (0) 2007.01.30
결실 - 1  (0) 2007.01.27
가을 소경  (0) 2007.01.27
겨울이야기  (0) 2007.01.2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