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아직은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익어가고 있는 모과.

모과나무 열매를 대하면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못생긴 열매에 놀라고, 달콤한 향기에 놀라고, 그리고 또, 떫은 맛에 놀란다는...
차로 만들어 마시기도 하는 이 모과는 기침에 좋다고 한다.








흔한 텃새인 딱새.
전선위에 앉아 주위를 살피다.








쑥부쟁이, 해국, 개미취... 모두가 비슷해 보인다.
그 중에서도 모양새로 보아 쑥부쟁이류와 가장 가까운 것 같다.








단단하고 질이 좋은 목재로 쓰이며, 오래사는 나무이기도 한 은행나무.
잎 사이로 얼굴을 내민 이 은행의 열매는 과육성분의 외피안에
단단한 껍질을 지닌 백과가 들어 있다.
노란색의 외피는 고약한 악취를 풍기며,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킨다.
그리고 백과 안에 있는 씨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다. 








흰색의 토끼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붉은토끼풀.
토끼풀은 유럽에서 건너 온 귀화식물로, 원래는 가축에게 줄 사료로 들여왔다고 한다.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과의 낙엽활엽 덩굴나무인 노박덩굴.
산과 들의 숲속에서 5~6월에 핀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나무껍질로는 섬유를 뽑는다.








물에 비친,
가을의 한 단편.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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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8.11.08 23:30 신고    

    모과 하나.. 새 한 마리, 꽃 하나를 찍어도 저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_<
    전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답니다~ ㅋ
    그리고.. 을왕리 해수욕장도요. ^^
    카메라는 물론 챙겻죠~.
    흠...
    그치만... 사진에 담을 만한 주제는 찾지 못했어요~.
    붉게 저물어가는 태양만 멍~하니 바라보다 왓네요..
    ㅋ 그래도 지는 해를 찍긴했는데~ 좀 있다가.. 청소하고 파일 함 열어볼려구요~
    사진 감상 잘하구 갑니다~ ^^;

    • BlogIcon spk 2008.11.11 00:21 신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