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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만의 전유물인 동심...
어른들도 때로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보기를 원한다.







어릴적 즐겨하던 구슬치기...
유리구슬 사이로 이러한 쇠구슬이 끼여들면, 이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가히 무적이라 할 만했다.







세상 어느 곳에 있거나 다를 것은 없다.
특히 어린아이들 에게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잘려지지 않은 꼬리.
                               그들은 여태까지도 집에 가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세상 참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사진 한 장을 위해서 많은 생각이 필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노출이든 뭐든 몰라도 그냥 누르기만 하면
근사한 작품이 뚝딱 만들어져 나오는... 그런 시대가 됐다.







아이디어, 사고의 발현,
잠자고 있었던...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은 무조건 고리타분하고 배척해야 하는 그 무엇은 아니다.
그 속에 지혜가 있고 참된 깨달음이 있다.
지금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과거에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듬어진 그런 것들이 아닌가.
당연히 과거가 없이는 현재도 있을 수 없다.







배움에 시간의 제약은 없다.
목어, 풍경, 조각물... 사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의 장식.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처럼, 한 순간도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수행과 공부에 전념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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