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길가 빈터 등지에서 자생하는 관상용 꽃인 접시꽃.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다.








모양새가 부추 종류를 닮은 것 같다. 
두메부추의 꽃은 엷은 홍자색이고.. 그냥 부추인가. 암튼...








고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돌가시나무, 얼핏보면 산딸기를 닮은...








쌍떡잎식물 앵초목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까치수염.








고려엉겅퀴,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한국 특산종으로 어린잎을 먹는 곤드레나물로도 불리운다.








당아욱,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수국,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낙엽활엽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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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09.06.19 10:16 신고    

    첫번째 사진은 무궁화 아니던가요?
    혹시 오타, 아니면 저의 무식? ㅋㅋ
    저희집에도 고추를 조금 심어놨는데...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BlogIcon spk 2009.06.19 22:11 신고  

      사실, 저도 많이 헛갈렸다는 거... 그래서 다시 찾아 봤습니다.

      무궁화는 아욱과의 낙엽관목, 접시꽃은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라는 것에서 보듯
      둘 다 아욱과로써 꽃의 모양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무궁화는 나무이고(가끔 풀의 모습을 한 것도 있긴 하지만)
      접시꽃은 풀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줄기가 높게 뻗고 그 줄기에서 주로 위쪽으로 집중적으로 꽃이 피는 것은 접시꽃이고,
      나무의 형태로 자라는 것은 무궁화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무궁화의 나뭇잎은 약간길고 뾰족한 모양인데 반해 접시꽃의 잎은 심장형이라 하고,
      무궁화의 꽃술은 접시꽃에 비해 길게 자란다는 것도 특징으로 나와 있네요.

      제가 보기론 꽃의 밑동에 있는 진한색의 무늬의 윤곽도
      접시꽃에 비해 무궁화가 더 뚜렷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암튼,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이 넘에게 접시꽃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

      그러고 보니 이전에 찍어 둔 무궁화 사진이 한 장 있네요. http://spk32.tistory.com/54
      비가 오는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 BlogIcon raymundus 2009.06.24 02:08 신고    

    어우..저도 첫사진 영락없이 무궁화인줄만 알았습니다. 링크해신 포스팅을 보니 확실히 다른게 보이네요..아우 국화인데..--;
    더 당황스러운건...접시꽃이 무궁화같고 무궁화가 낯설게 보인다는거..아 왜이럴까요.. 새벽이라 그런가..

    • BlogIcon spk 2009.06.24 22:23 신고  

      천국님이 말씀하신대로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국화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그 모양새를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네요.
      사실, 저만 하더라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꽃이 무궁화의 아류인걸로 잘못 알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한때는 나라꽃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무궁화 보급운동까지 벌인적이 있었으나,
      이젠 관심조차 두지 않아 주위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것이 되어 버렸으니...

      그건 그렇고.. 그런데 제거 보기엔 아무래도 천국님에게는
      얼마간의 휴식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