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여러가지 색으로 꾸며진 장식물.

만약 이번 여행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무슨색으로 기억될까. 
푸른 바다?, 정열적인 빨간꽃?, 아니면 무채색으로 흐린 하늘?








세부의 패션 액세서리는 풍부하게 생산되는
진주, 조개 등의 천연 재료를 이용, 좋은 품질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화려한 원색과 고운 파스텔 색조가 한데 어우러진 구슬모양의 장신구.
색깔 하나하나가 역동적인 이곳의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바다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정열적인 여름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져 있으며,
                               자석이 장착되어 붙일 수 있게 만들어진 액세서리.








세부에서는 '기타'가 유난히 눈에 많이 띈다.
이곳 마리바고 지역, 라푸라푸시 지역은 기타를 만드는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세부의 기타는 모두 수제품으로 만들어지며, 원자재는
민다나오에서 들여온다고 한다.








                              필리핀의 대표맥주 산미구엘
                              산미구엘사(San Miguel Group)는 1890년도에 설립되어 맥주를 생산, 수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부드럽고 은은한 맛을 내는 
                              페일필젠(Pale Pilsen), 칼로리가 낮은 라이트(Light), 흑맥주인 다크(Dark)가
                              그것으로, 모두 알코올이 5%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페일필젠은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있는 맥주이다. 
                              이 제품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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