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범부채.

 

 

 

 

 

 

 

 

 

 

 

 

 

 

 

 

 

 

 

 

 

 

 

 

 

 

 

 

 

 

 

 

 

 

 

 

 

 

 

아로니아.

 

 

 

 

 

 

 

 

 

목화.

 

 

 

 

 

 

 

 

 

머루포도.

 

 

 

 

 

 

 

 

 

중남미 지역이 원산지인 카카오 (Cacao).

 

 

 

 

 

 

 

 

 

 

 

 

수염틸란드시아 (Spanish moss).

파인애플과에 속하는 착생식물로, 미국 남동부, 중부, 아르헨티나 중부가 원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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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참나리.

 

 

 

 

 

 

 

 

 

참나리.

 

 

 

 

 

 

 

 

 

상사화.

 

 

 

 

 

 

 

 

 

범부채.

 

 

 

 

 

 

 

 

 

 

 

 

 

 

 

 

 

 

 

꽃범의꼬리.

 

 

 

 

 

 

 

 

 

붉은조팝나무.

 

 

 

 

 

 

 

 

 

장미 품종 중 녹아웃 혹은 안젤라.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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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붓꽃과의 범부채.







관상용 고추.







튤립 파프리카.







 아욱과로 1년생인 목화.







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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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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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물봉선.
봉선화와 마찬가지로 손을 살짝 대기만 해도 열매가 터져
씨가 밖으로 튀어 나오기 때문에 영문이름도 Touch-me-not 이다.
산골짜기의 물가나 축축한 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자란다.






쌍떡잎식물 용담목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박주가리.

관련/ 2009/01/14 - [Natural] - 가을회상 -(4) 가을의 끝자락








패랭이꽃,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의 모양이 옛날 민초들이 쓰던 모자인 패랭이를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문학작품에서도 소시민을 이 패랭이꽃에 비유한다.
기독교에서는 이 꽃을 십자가에 박힌 그리스도를 보고 성모마리아가 흘린 눈물에서
피어난 꽃이라 하여 귀히 여기며, 꽃말은 ‘영원하고 순결한 사랑’이다.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달아 드리는 카네이션 또한 이 중 하나로,
한국산 카네이션이라고도 부른다.






범부채,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름 그대로, 꽃잎의 붉은색 얼룩무늬가 호랑이 털가죽처럼 보이고,
넓은 잎이 마치 부채와 같아 범부채라 불리는데,
꽃이 나비 모양을 닮았다 하여 나비꽃, 호접화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코스모스.
멕시코가 원산지로, 한방에서는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세와 종기에 사용한다.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산토끼꽃과의 두해살이풀인 솔체꽃.
깊은 산에서 볼 수 있다.
옆에 붙은 녀석은 나비목 팔랑나비과의 줄점팔랑나비.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부처꽃.
냇가, 초원 등의 습지에서 자란다.
한방의 약재로 쓰이며, 꽃말은 정열이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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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유 레 카 2009.09.17 15:50 신고    

    아마도 꽃을 찍어 보는 이유도..꽃을 보고 색을 보고서 향기를 맡을듯이 취하는 작은 여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 BlogIcon spk 2009.09.17 21:44 신고  

      저 같은 경우는 아름답지 못한 자신에 대한 보상심리로...^^;;;
      자꾸 보다보면 서로 닮아가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기대감이랄까요... 뭐, 그런..ㅋㅋ

  • BlogIcon 하양눈꽃 2009.09.17 16:07 신고    

    꽃... 무지 좋아하는데~
    이불도 꽃무늬, 옷도 꽃무늬, 신발, 가방, 액세서리에도 꽃 문양이 있는 ㅋㅋㅋ
    꽃을 보고 있으면 눈도 마음도, 기분도 좋아져요~ ^-^;

    이 중에 저는... 범부채가 맘에 쏘옥~ 듭니다~!

    • BlogIcon spk 2009.09.17 22:05 신고  

      오호~ 꽃 냄새를 맡고 오신 듯하네요.^^
      그런 모습을 상상해 보니, 말 그대로 꽃밭에 파묻혀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거,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ㅎㅎ
      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꽃이 뭔지 급 궁금해진다는...

    • BlogIcon 하양눈꽃 2009.09.18 11:12 신고  

      ㅋ꽃은 다 좋아요~! 우열을 가리기 힘든데에~~~~
      흠... 최근에 좋아하는 꽃은~ 흠~ 흠흠..
      백합이요~^o^ 향이 좋아요~
      그치만.. 꽃은 다 저아여~ =^^=

    • BlogIcon spk 2009.09.18 22:24 신고  

      그래서인지 꽃을 많이 닮으셨더군요.
      웩~~
      아~~ 지..진짜라니까요. ㅋㅋ

    • BlogIcon 하양눈꽃 2009.09.21 10:42 신고  

      ㅎㅎㅎ
      진짜인 걸로 하겠습니다. 땅!땅!땅!

  • BlogIcon raymundus 2009.09.17 22:51 신고    

    코스모스와 부처꽃 정말 너무 맘에 들게 담으셨네요..부처꽃 저는 이렇게 못담겠던데요..^^

    • BlogIcon spk 2009.09.18 21:15 신고  

      부처꽃...
      당연하지요. 천국님은 더 이쁘게 담으시니까요. ^^

      꽃이 이쁘게 피어준 덕분에 그나마 눈에 들어 올려 봤는데,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09.18 11:53 신고    

    오늘은 독특한 모양을 가진 꽃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신선합니다...ㅎㅎ
    얼마전에 등산 갔을 때 물봉선이 지천으로 피었더군요..
    그래도 코스모스가 하늘하늘 거리는게 제일 이쁜거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spk 2009.09.18 21:35 신고  

      향기가 있든 없든, 모양이 이쁘든 그렇지 않든...
      꽃이라는 이름으로는 모든 것이 다 아름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에 마음의 꽃 한송이를 품고 지내셨으면 합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지금의 라오니스님에게는 진한 꽃향기가 가득 묻어나올 것 같습니다.^^

  • BlogIcon mark 2009.09.18 22:45    

    꽃 사진이 예술이네요. 저도 몇번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로..
    뭔가 극적인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spk 2009.09.19 00:12 신고  

      예술이라뇨? 과찬이십니다.^^;;;
      모델이 꽃이다 보니, 그냥 이쁘게 보였나 봅니다.
      긍정적으로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9.09.20 20:3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09.09.20 21:50 신고  

      많이 힘드셨겠네요.^^
      기계는 조금이라도 소홀히 다루게 되면 정말 위험할 것 같던데...
      그래도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가까이 온 가을도 맘껏 느끼고 오셨겠지요?

      컨디션 회복하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0^

  • BlogIcon 작은소망™ 2009.09.21 11:22 신고    

    색깔이 화려하고 멋집니다. ^^
    저도 요즘 똑닥이로 꽃접사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spk 2009.09.21 20:23 신고  

      꽃이니까 화려할 수 밖에요.ㅎㅎ

      무엇이든 소망님만 거치게 되면 멋진 작품이 되어 나오니...
      조언은 오히려 허접한 제가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lower





아직 때가 아닌 듯, 몸을 잔뜩 움츠린...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 만 같은 그대~








한 가지 색이어서 화려하진 않지만
오히려 은근한 기품이 느껴지는 왕고들빼기.
국화과로 꽃은 7~9월에 피고 연한 황색이다.








무엇을 노래하는가?
진하디 진하게 화장을 한, 화려한 그 붉은 입술로...








한쌍의 넓은 꽃잎 위에 세 개가 더해지다...
장식이 달린 접시같아 재미있다. 등대풀을 닮았다.








도발적인, 너무나 도발적인...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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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ymundus 2009.03.10 01:04 신고    

    아 제모니터에서 두번째 사진 색이 너무 곱게 보입니다. 꾸미지 않은 순수하고 담백해보이는데요..
    이거 보통 실력이 아니잔습..^^

    • BlogIcon spk 2009.03.10 23:13 신고  

      아! 예~ 맞습니다. 잘 봐줘도 보통실력입니다. ㅋㅋ
      사실 꽃이라 하면 보통 화려한 이미지만 생각하게 되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 오히려 이런 담백한 꽃에서 기품이랄까 뭔가를 느끼게 되는군요.
      마치 화장을 하지 않은 인간에게서 느껴지는 나약해 보이는... 연민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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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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