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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파리.










등줄실잠자리.










노란띠좀잠자리.










말벌?










황슭감탕벌.










박각시, 나방.







Animal



고추잠자리.







된장잠자리.







왕잠자리.







왕잠자리.







밀잠자리 (암컷).







밀잠자리 (수컷).







흰얼굴좀잠자리.







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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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주홍부전나비 (수).







암끝검은표범나비.











Animal




방울실잠자리 수컷.







왕잠자리.







네발나비.







배추흰나비.







양봉꿀벌.







땅벌.







등검은말벌.







보라금풍뎅이.











Animal




작은검은꼬리박각시.

뒤영벌 종류를 흉내내는 의태행동을 하며 성충으로 월동한다.







무늬있는 눈이 특징인 왕꽃등에.

무늬있는 큰 두 눈은 겹눈이며 정수리 쪽에는 세 개의 홑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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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랑나비.







산호랑나비는 연 2~3세대 발생하나 번데기 기간이 일정하지 않아 발생이 불규칙하다.

월동은 번데기로 한다.







산호랑나비 애벌레.

애벌레는 미나리, 당근, 파슬리, 당귀, 바디나물 등 

산형과 식물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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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체가 가장 많은 고추좀잠자리.







맵시곱추밤나방 애벌레.

귀화식물인 가시상치를 먹어 잡초를 없애는데 유용한 종이다.

성충이 되면 다른 밤나방과 달리 등이 굽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박각시 애벌레?








Image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으나, 







한 방울의 물은

인간을 포함한 자연에게는 삶의 큰 동력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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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 한 통...







몇 씨씨, 몇 리터, 몇 톤 등의 단위가 아니라,







한 방울 한 방울로써의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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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립다.







길어지는 가뭄에

지금 대지는 목이 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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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고추좀잠자리 수컷.

6월 초순에 출현해 여름은 높은지대에서 지내다가 가을이 되면

평지로 이동하여 짝짓기와 알을 낳을 준비를 하며 11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보통 배가 푸른색이면 밀잠자리, 갈색이나 주황색이면 고추잠자리나

고추좀잠자리의 암컷, 빨간색이면 여름좀잠자리 암컷이고 그 중 

몸통 옆에 세 줄이 있는 것은 고추좀잠자리나 여름좀잠자리이다.







고추좀잠자리 암컷.

갓 우화된 개체는 암수 모두 황색이고 배는 주황색이다.

가을이 되면 가슴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수컷은 배 전체가 적색,  

암컷은 배 위쪽만 적색이 된다.

비슷한 여름좀잠자리 암컷의 경우 가슴쪽 날개에 황색이 많이 스며있고

배 옆의 검은 줄이 굵고 진해 보인다.

수컷의 경우 가슴과 머리도 빨개진다.







밀잠자리 수컷.

주로 평지나 구릉지의 수초가 많은 연못, 습지, 논 등에서 살며

억새나 갈대 잎에 잘 앉는다.

몸이 처음에는 암컷처럼 황갈색을 띠나 성숙함에 따라

배의 앞쪽 절반 정도가 흰색 가루로 덮히고 뒷쪽은 검은색을 띠게 된다.

검은 부분이 4마디면 밀잠자리, 3마디면 큰밀잠자리라고 한다.







성숙하여 혼인색을 띈 고추잠자리 수컷.


어린 개체는 노란색을 띄다가 수컷은 성숙하면 몸 빛깔이 

전체적으로 빨갛게 된다.

평지의 늪지대에서 발생하고 성충은 4~10월에 못, 논, 늪, 

밭, 풀밭 등에서 볼 수 있다.







왕잠자리 수컷의 비행.


연못과 하천, 저수지 등지에서 4월 하순경부터 10월까지 볼 수 있으며,

유충은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1급수는 물론 3급수의 환경에서도 성장한다.

수컷은 서식지 주변의 가장자리를 왕복 비행하며 영역 경계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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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장수잠자리.

장수잠자리과가 아닌 측범잠자리과의 종이며 이 과에 속하는 잠자리 중

크기가 가장 큰 종이다.







5월 하순부터 6월 초순까지 우화하며 바위가 많은 

유수성 하천에서 볼 수 있다.







큰 몸집에 비해 머리가 작은 것과

이마위에 황색 띠무늬가 있고 겹눈 색깔이 녹색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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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측범잠자리가 긴호랑거미로 보이는 녀석의

                               덫에 걸려들고 말았다.







먹고 먹히는 생존의 현장이다.


잠자리는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데 약 3억 년 전인 고생대 석탄기에

이미 존재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시기의 잠자리들은 약 2억 년 전 쯤에 멸종되어 화석의

형태로만 발견되며, 오늘날의 잠자리들은 약 1억 5천만 년 전에

태어난 잠자리의 자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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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심이 강해 좀처럼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검은물잠자리.

검은물잠자리와 물잠자리의 구분은 날개의 아랫부분을 보아 

대체적으로 각이 지면 검은물잠자리이고 반구형태로 둥글면 물잠자리이다.

그리고 날개에 흰점이 있으면 물잠자리(암컷)일 확률이 높다.







먹이사슬의 중간을 담당하는 생물로서 중요한 생태계 구성요소이며

습지의 보존 및 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좋은 지표 구실을 하는 밀잠자리.

암수 모두 성숙도에 따라 점차 온 몸에 흰색의 가루를 분비하며

수컷은 푸른빛을, 암컷은 황갈색을 띤다.







얼굴, 배, 가슴 모두가 다 빨갛게 물드는 고추잠자리.

잠자리과에 속한 녀석들은 주로 수컷들이 색변이를 하는데,

미성숙일 때는 황색계열의 색을 띄다가 짝짓기를 할 때쯤이면 

빨간색으로 혼인색을 띄게 된다.

고추잠자리는 배에 세로줄이 있어서 구별된다.







고추좀잠자리 수컷.

6월에 우화한 미성숙 개체는 산지로 이동하여 성장하는 산지이동형 잠자리이다.



관련/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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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매미 중 가장 큰 종인 말매미와 

                               그 무리 사이에 끼여있는 광대노린재.

                               매미는 수목의 가지에 기생해 수액을 빨아먹으며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노린재는 식물의 즙액을 먹거나 다른 절지동물을 잡아 먹으며

                               녹색 채소나 농작물 등 곡류에 심각한 해를 입히기는 하지만 해충을 잡아먹는 

                               유익한 종류도 있다.







진딧물의 무리가 일사불란하게 줄을 지어 이동하다가 매미와 부딪히자

그 옆으로 비껴 지나간다.


진딧물은 진딧물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몸은 2~4mm정도로 작으며 몸빛깔은 다양하다.

식물의 줄기나 잎에 구멍을 내어 즙을 빨아먹으며 특히 농작물에 주는 피해는 

직접적인 것보다 간접적인, 즉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함으로써 큰 피해를 준다.

무당벌레의 성충과 유충, 풀잠자리의 애벌레와 어른벌레, 꽃등에의 애벌레, 

기생벌 등의 천적이 많기 때문에 생태계의 기본계층을 이루는 곤충이기도 하다.







말매미와 중국매미라고도 부르는 주홍날개꽃매미의 만남.

주홍날개꽃매미는 매미목 꽃매미과에 속하며 

말매미는 매미목 매미과에 속한다.



관련/ 주홍날개꽃매미







세계적으로 매미의 종류는 2000종이 넘는데 유충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보통 2~5년을 땅 속에서 살며, 성충이 되기위해 지상에 나와서는 마지막 

탈피를 한 뒤 약 한달 정도 살다가 알을 낳고 죽는다.

말매미의 경우 유충 상태로 7년을 땅속에서 있고 15번 허물을 벗어야만

성충이 된다.

성충 매미로 사는 한 달 동안 다른 매미보다 더 크고 우렁차게 울어 

암컷을 찾으려는 절규가 바로 매미의 울음소리인 것이다.


매미의 소음은 62~82dB로 생활소음기준인 65dB을 뛰어 넘는다고 한다.

말하자면 수면장애가 일어나는 수준인 것이다.

하지만 이 짧은 짝짓기를 위해 오랜 세월을 기다려왔을 매미의 삶을 생각하면

매미의 울음소리를 한낱 소음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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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꼬리 끝에 백색의 털다발이 있는 파리매 수컷.
파리매류는 모기, 파리, 나방, 나비, 풍뎅이 등의 곤충들을 잡아
체액을 빨아먹는 육식성 곤충으로 파리매과 · 좀파리매과 · 
밑들이파리매과의 곤충들을 말한다.
이름은 파리와 비슷하나 파리를 잡아먹는 천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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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목 매미과의 참매미인 듯...
대부분의 참매미는 머리와 가슴의 테두리나 무늬가
녹색을 띄는 것이 보통이지만, 서해도산의 경우엔
노랑색 혹은 오렌지색을 띄는 개체가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약 16종의 매미가 서식하고 있으며 우는 것은 수컷 뿐이다. 
매미의 울음소리는 수컷이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 부르는 일종의
세레나데로, 매미의 배에 위치한 발음기를 통해서 소리를 낸다.
매미의 발음기는 소리를 내는 발음근과 그것에 이은 발음막, 소리를
크게하는 공명실, 그리고 소리를 조절하는 북판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이와 달리 여치와 귀뚜라미는 날개가 발음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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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좀잠자리.








온 몸에 광택이 번지르르한 풍이.

관련/ 2009/03/16 - [Animal] - 곤충 - 9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딱정벌레류 중 가장 큰
딱정벌레목 딱정벌레과의 홍단딱정벌레.
몸의 색깔은 적동색 또는 녹색이며, 광택을 띤다.
고도에 따라서 개체변이가 나타나는데, 고도가 높을수록
등쪽의 색이 적색에 가까운 경향을 나타낸다.









                               딱정벌레목 바구미과의 혹바구미.
                               검은색에 잿빛을 띤 흰색의 비늘로 덮여 있으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왕잠자리류의 것으로 보이는 곤충의 탈피각(脫皮殼).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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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나비목 밤나방과의 곤충인 맵시곱추밤나방의 유충.
가시상추, 고들빼기 등의 잎을 가해한다.
섭식량이 많으므로 유충이 조금만 발생해도 작물에 끼치는 피해가 크다.








벌목 말벌과의 곤충인 장수말벌.








공중에서 정지비행을 하고 있는...
파리목 꽃등에과의 어느 한 종으로 보인다.








노린재목 노린재과의 풀색노린재.
모양은 조금 다른, 풀색노린재의 이형이다.








배 위로 줄이 나 있으니 '등줄기생파리'라고 불러야 할까.
정확한 이름을 불러주면 좋겠지만 이름을 찾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으니
일단, 그냥 '파리'(집파리, 쉬파리 및 똥파리 무리등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라고 해 두자.








모양새가 다소 다르긴 하지만,
네줄범하늘소를 많이 닮은 녀석이 꽃놀이를 나왔다.








늦은 가을, 서로 몸을 연결한 채 산란을 위해 자리를 찾아나선 고추좀잠자리. 
암컷은 농수로, 늪, 물논 등에 1,000여개의 알을 낳아 알로써 월동하고
다음해 4~5월에 부화한다. 

고추좀잠자리와 여름좀잠자리는 매우 비슷해서 구분하기가 어렵다.
고추좀잠자리는 아랫입술의 가운데 조각이 검은색이며 여름좀잠자리는 노란색이다. 
또한 몸통 옆면의 검은색 띠가 여름좀잠자리는 고추좀잠자리에 비해 더 짧다.
또 하나의 차이점이라면 고추좀잠자리는 성숙기가 되면 수컷은 가슴과 머리가
적갈색으로, 배는 붉은색으로 변하는 반면에 여름좀잠자리는 가슴과 얼굴까지
온통 빨간색으로 변한다.
(고추잠자리 수컷의 경우, 노란색 날개 기부를 제외하고는 투명해진다.)


관련/ 2009/10/09 - [Animal] - 곤충 -8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이지만,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이리저리 자료를 뒤적이다 보면, 어느 한 쪽이 닮았으면
또 다른 한쪽은 다른 모양이다.
곤충이란 유충에서 성충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전혀 다른 경우가 비일비재하니, 하나의 모습만 보고서는 종류를 구별하기가
꼭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게다가 전문가 또한 더더욱 아니니...
그래서인지 어쩌다가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녀석이 보이기라도 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모양새로 보아 귀뚜라미 무리로 보이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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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목 부전나비과의 곤충인 부전나비.








호랑나비, 나비목 호랑나비과의 곤충이다.
주로 동양권에 분포하는 대표적인 나비로, 옛 명칭은 호접(胡蝶)이라 한다.
봄형과 여름형이 있으며 귤나무, 산초나무 등의 잎을 갉아 먹는데,
특히 어린 귤나무에서 피해가 심하다.
고추나무, 엉겅퀴, 누리장나무, 백일홍 등 여러 꽃에서 꿀을 빤다.








잠자리목 잠자리과의 곤충인 노란띠좀잠자리.
완전성숙하지 않은 암수는 모두 몸빛깔이 주황색이다.
암컷의 경우에는 성숙해도 빛깔이 큰 차이는 없으나
수컷의 경우에는 성숙하면 온 몸이 붉은색으로 변한다.








잠자리목 잠자리과의 곤충인 고추좀잠자리.








완전히 성숙하면 수컷은 가슴과 머리가 적갈색으로 배는 붉은색으로 변하며,
옆가슴의 검은색 무늬 중 일부는 없어지고 배마디의 검은색 무늬는 뚜렷해진다.
성숙한 암컷은 몸 전체가 짙은 황갈색이며 검은색 무늬는 선명하다.
6월 초순에 출현해 더운 여름을 높은지대에서 지내다가
가을이 되면 평지로 이동하며, 11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고추좀잠자리는 여름좀잠자리와 비슷하나 아랫입술의 가운데 조각이 검은색이다.
또한 고추좀잠자리는 가슴과 얼굴이 혼인색인 빨간색으로 물들지 않지만,
여름좀잠자리는 얼굴과 가슴이 빨갛게 물든다.








잠자리목 잠자리과의 곤충, 고추잠자리.
배마디 옆면에는 작은 톱니 모양이 발달해서 굵어 보인다.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잠자리는 몸전체와 날개는 오렌지색이고,
성숙한 수컷은 몸 전체가 붉게 변하는데, 날개의 경우 
밑부분은 붉은색으로 변하고 나머지 부분은 투명해진다.
또한 성숙한 암컷은 희미한 오렌지색으로 변하는데, 세력권을 옮겨가며
다른 수컷들과 여러번 교미와 산란을 반복하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된장잠자리로 보이는 녀석이 어쩌다가 거미줄도 아닌, 
                              도깨비바늘에 걸리고 말았다.
                              열심히 몸부림을 쳐보지만, 그럴수록 날개엔 상처만 더해 갈 뿐이다.
                              잠자리에게는 날개가 곧 생명이기도 할텐데, 
                              진퇴양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판이다.
                              저런걸 보면 이들에게는 주위의 모든 것들이 지뢰로 여겨질 법 하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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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노린재목 소금쟁이과의 곤충인 소금쟁이가 물 위에 한데 어울려 있다.
이들은 다리에 고운 털이 빽빽이 나 있기 때문에 물에 빠지지 않고 뜰 수 있으며,
가운데 다리는 앞으로 나아갈때, 그리고 뒷다리는 방향을 잡을 때 사용한다고 한다.
육식성이며, 수면에 떨어진 곤충류와 죽은 물고기의 체액을 빨아 먹는다.








잠자리목 잠자리과의 밀잠자리.








잠자리목 왕잠자리과의 어리부채장수잠자리.
6월 초순부터 7월 하순까지의 짧은 기간동안에 볼 수 있으며,
배 끝에 부풀어 오른 부분으로 몸의 균형을 잡는다.
그러고 나서 보니, 앉은 모양새가 그다지 편해 보이지만은 않은 것 같다.








딱정벌레목 바구미과의 혹바구미.
칡과 같은 각종 콩과 식물의 잎을 갉아 먹으며, 유충은 땅 속에서 뿌리를 갉아 먹는다.
건드리면 땅에 떨어져 죽은 체 하는 의사(擬死)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미 성충이 되어 몸이 빠져나간 후의 잠자리 애벌레.

관련:  2007/06/12 - [Capture] - 잠자리의 변태(變態)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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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물 속에서 산란을 하는 아시아실잠자리.








넓다란 잎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역시 같은 넘.








때가 되면 마당위를 가득히 날아올라
서로 어울려 숨바꼭질하듯 뛰어 다니던 그런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도 보기 힘들어졌다. /날개띠좀잠자리.







고백컨데 철없던 어린시절,
잠자리의 꼬리를 반쯤잘라 그 속에다 가느다란 풀줄기를 끼워
먼 하늘을 향해 날려 보내며 친구들끼리 누가 더 멀리 날려 보내는가를 겨루던,
그리하여 그들에게 크나 큰 고통을 안겨주었던 그런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고약하고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행동을 그땐 아주 자연스럽게 해 내곤 했었다.
차마 그들을 대할 면목이 없다.








그래도 잠자리는 여전히 우리의 친구이다.
아직까지도 변함없이,
그것도 일방적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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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뜨거운 여름을 거쳐 오면서 뒤늦게 빨갛게 달아오른
석류 한 쌍.








스산해진 가을.
주위에 보이는 꽃들이 높아진 가을하늘 탓인지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러나 번지수를 잘못 찾은 벌 한 마리는
연(蓮)줄기에 안착, 그대로 달콤한 휴식에 들어갔다. 








물론, 여름날도 그러하지만
잠자리는 그래도 가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푸른 이 하늘 아래...








가을날에 보는 층층나무과 산수유나무의 열매인 산수유.
이 계절엔 이쁘지 않은 것이 없다.








붉은색을 칠한 듯 곱게 물든 열매가 가을 햇살을 받으며 매달려 있다.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덩굴성 반관목인 배풍등이다.
산지의 양지쪽 바위틈에서 자라며 줄기의 밑부분만 월동한다.
유독식물이며 열매는 해열, 이뇨, 거풍 등에 사용한다.








반동을 주듯 몸을 앞뒤로 가볍게 흔들면서 나무위를 천천히 기어 오르던
왕사마귀 한 마리가 인기척이 나자 고개를 돌려 빤히 바라보고 있다.
한동안 서로 그렇게 대치상태에 있다가
시선을 거두고 위쪽으로의 진격을 계속했다.








메뚜기 엉덩이에 뿔났다.
찾아보니 여치과에 속하는 '긴꼬리쌕새기'라 한다.








가시에 찔린듯 그대로 매달려 노랗게 물든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낙엽관목인 탱자.
차를 끓이거나 술을 담는데 주로 이용하기도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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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산속에 위치한 한적한 호숫가,
그곳에는 거위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언제나 곁에 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가까이 다가갈라치면 큰 소리로 꽥꽥꽥~
그리곤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물위로 유유히 헤엄쳐 들어가 버리는...








갈 길잃은 호리병벌 한 마리는
땅 위를 헤메고 있고...








조그만 개울위를 지칠 줄 모르고 부지런히
왔다갔다 하는 왕잠자리.
그리곤 다른 잠자리가 달려들어 서로 쫓고 쫓기는
행태를 반복하고...








도토리를 좋아해 참나무 주위를 배회하고 있는
흔한 텃새 중 하나인 어치.








                               인근의 조그마한 동물원.
                               낯선 사람의 눈길이 느껴지자 경계의 표정을 지어 보이는 사슴 한 마리.
                               혹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 
                               한동안 그대로 우두커니 선채, 서로 눈싸움을 벌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둠이 깔린 밤이다.
시원해진 밤공기를 즐기려는 듯 가로등 위에 올라
말 없이 먼 곳을 주시하는 갈매기,
무엇이 그들의 시선을 붙잡아 두고 있는걸까.

혹여 발 밑이 뜨겁지는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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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한 오후,
햇볕이 힘을 잃기 시작할 무렵
뒤늦은 일광욕에 나선 고추잠자리.






이미 몸이 달구어진 넘은
시원해진 그늘에서 열기를 식히고...







잠이 든 듯 미동도 않는다.







하루를 회상하듯,
혹은 깊은 명상에 잠기듯
그렇게 오래도록 꼼짝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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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기만한 숲 속에도
생명들의 은밀함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 비단노린재.








단지 본능적이라는 표현 하나만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신비하다.
작은 미물일지라도 종족보전에 대한 애착이 어쩌면 이렇게 강한걸까?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있기에 우리 인간도 함께 공존해갈 수 있는건 아닐까?
아니 인간도 자연의 일부분일 뿐 모두가 아니지 않는가?   /노린재








가만히 들여다 보라! 
침입자에 대해 불쾌함도 내비쳐졌지만, 그들은 너무나 진지했다.
인간이 오히려 부끄러울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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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살아있다.
작은 풀잎, 줄기, 그 어느 곳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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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모양을 그리며 짝짓기에 열중인 실잠자리.  
수컷의 가슴 밑에 있는 짝짓기 돌기에
암컷이 배끝을 대고 짝짓기를 한다.

자연만물,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신비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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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이 소란스럽다.
먼지벌레 두 마리가 서로 추격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뒤쫒던 넘이 앞서가던 넘의 등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그리곤 이내 풀숲속으로... /0806








앞넘의 꼬리를 머리에 철석 붙이고
마치 벌을 서는듯 부자연스런 모습을 한 한 쌍의 밀잠자리.
너무나 힘겨워 보인다.   /0808








사람이 다니는 위험한 땅바닥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한 쌍의 표범나비.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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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서 9월에 걸쳐
청남색 날개를 반짝이며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는
나비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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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푸른색 잉크를 뒤집어 쓴  것 같은
모양새다.
날개는 금속성같은 광택이 나서
햇볕에 반사될때 마다 반짝거린다.

그리고 교미는 단시간에 이루어지며
암컷 홀로 수면 위를 스치듯이
산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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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순부터 11월 초순까지 볼 수 있는
여름좀잠자리.

다른 좀잠자리류와 달리
세력권을 주장하지 않으며
햇빛을 받아 몸을 더욱 붉게 보이기 위한
과시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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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동안
활기차게 공간을 누비게 될 베치레잠자리.
배가 유난히 짧으며 너비가 넓고 편평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성숙하지 않은 어린 개체는 암수 모두
연한 황갈색 바탕에 배 등쪽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머리는 수컷이 회흑색이고
암컷은 회황색이며,
가슴은 수컷이 회흑색이고 무늬가 없으며
암컷은 선명한 노란색이고 무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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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잠자리.

일반적으로 잠자리는
막대끝 같은곳에 앉는 습성이 있으며
처음 앉을때는 날개를 펴고 앉았다가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날개를 축 늘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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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의 구분은
꼬리가 집게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면 수컷이다.
그리고 가슴 가까이의 배는 암컷은 매끈한데
수컷은 작은돌기(부성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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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바위에 앉아서
숨을 고르고 있는 물잠자리


(사진설명/ 네이버 테마백과사전에서 일부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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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주홍부전나비.
연 몇회에 발생하는데 봄형은 4월부터,
여름형은 6월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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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알락나방.

더듬이의 형태가
빗살모양이면 수컷,
실모양이면 암컷이라고 하니까
위의 놈은 수컷이 되겠다.
성충은 6~7월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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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파리매.
성충은 7∼8월에 나타난다.  

파리, 나방등의 체액을 빨아먹는
육식성 곤충.
종에 따라 다르지만
파리매의 알->유충->번데기->성충의 사이클은
보통 1년 이상이 걸리기도 하는데,
어떤종은 3년이상 걸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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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를 힘차게 활강하는
노란허리잠자리.
배의 제2~3마디가
흰색 또는 황백색이다.

6월부터 9월까지 볼 수 있으며,
수컷끼리는 공중으로 날아올라
심하게 싸운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잠시도 쉬지않고
연못위를 날아다니며
서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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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난 후,  팔랑나비인 듯한 두 마리가
한데 어울려 맑고 시원해진 공기를 맘껏 호흡하고 있다.
싱그러운 자연의 정기를 듬뿍 받으며...

나비목의 곤충에는 크게 나비와 나방으로 구분되는데
사실, 생김새로 보아 그 구분이 쉽지 않았다.
알고보니
나비는 낮에 활동하지만 나방은 야행성이고,
나비에 비해 나방이 종류가 더 다양하고 몸집도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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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인기척에 놀라 똑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그대로 날아올라 다른 곳으로 피신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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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물위를 열심히 오가며
수생식물의 줄기나 잎 등에 산란관을 꽂고
산란하는 아시아실잠자리.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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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수주위의 풀잎사이를 오가며
짝짓기를 위한 동작을 되풀이하고 있는 등줄실잠자리.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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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숲 사이에서 작지만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남색초원하늘소라 한다.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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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길이는 11~17mm 정도이며 색깔은 대체로 짙은 남색이다.
                               긴 더듬이를 가지고 있으며, 마디에 흑색의 털뭉치를 가진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어른벌레는 개망초나 엉겅퀴에 많이 모여들고 
                               짝짓기는  5월 중순경에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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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4월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물가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밀잠자리.
특히 6~8월 사이에 가장 많이 볼 수 있으며
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두 마리의 밀잠자리가
호수주변을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이들을 발견하고 카메라를 들이댔을때는
막 교미를 끝내는 참이었다.

한발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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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미후에 수컷의 보호를 받으며
물가의 수면위를 치듯이 날면서
산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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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얼마간
수컷이 암컷의 뒤를 열심히 따라다니다
이내 다른곳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러나 암컷은 홀로남아 물위를 오가며
열심히 산란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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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잠자리는 태어날때는
암수 모두 밀짚 색깔이지만
수컷은 자라면서
회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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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연못가에 하얀 새치같이 살며시 내려앉은,
스산한 느낌을 주는 억새.








앙상해진 들풀,
그 위에 내려앉은 잠자리 한 마리...
그것조차 버거워 보인다.
그러고 보니, 가을이다.








이제 서서히 담장을 물들이기 시작하는...  이즈음,
가슴 한 켠으로
한 줌 찬 바람이 휑하니 불더니
그대로 몸을 관통하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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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힘을 잃어가는 계절,
그 계절에 활짝 터진 노란 웃음꽃...
그리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
꽃과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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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리 춥지않은 어느날의 연못,
그 위를 유영하는 오리의 발길짓이
유달리 힘차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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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이 연못에는 적막만이 감돌겠지? 
보이는 모든 것들은 앙상한 가지만 남길 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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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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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힘들다! 

발견당시, 이미 몸통은 외피에서 빠져 나온 후였다.
날개는 접혀져 아직 제대로 된 형체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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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꼬리가 완전히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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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접혀진 날개가 펼쳐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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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완전히 펼지니
그제서야 올바른 잠자리의 모습이 되었다.   /의성 빙계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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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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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며 오늘도 창공을 힘차게 날아 오른다.
어떻게 떨어지지 않고 서로 붙어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하다.
좀잠자리의 한 종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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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불쾌하고 비위생적인...
오침을 즐길때면 으례히 나타나 성질을 돋우곤 하던
바로 그 넘들. / 검정볼기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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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넘들이 더 많은 종족을 탄생시키기 위한
작전에 들어갔다.








광대파리매.








살려줘!
난 맥주병이란 말이야. / 무당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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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를 의식하며 이런 자세로 잎의 앞뒤쪽으로
끈질기게 피해 다니던,
유난히도 부끄러움이 많았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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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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