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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무(女圓舞).

한장군놀이에서 유래하여 단오때에 한장군의 사당(祠堂)에서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 추는 춤으로,

높이가 3m나 되는 화관(花冠)을 쓰고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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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신명나는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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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최대의 번화가인 난징루(南京路)는 19세기 영국이

난징조약 체결로 상하이 조계지를 획득한 것을 상징하는 의미로 지었다.

이 도로는 1851년에 건설되었으며 1865년 상하이 공공조계(公共租界) 

공부국(工部局)이 정식으로 난징로로 명명하였다.







                               밤 거리의 네온사인은 형형색색 불을 밝혀 행인들을 유혹하고,

                               행인들은 그 화려한 색에 물들어간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온도계가 이채롭다.

5월인 당시의 기온은 18도를 표시하고 있었다.

상하이의 날씨는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난징루는 상하이에서 가장 번화한 상업지역이자 현대화의 상징으로,

약 5.5km에 걸쳐 대형 쇼핑몰과 명품점, 그리고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다.

난징루는 인민공원을 중심으로 동과 서로 나뉘는데, 난징둥루(南京東路)에는

여러 백화점과 패션 상점들이 있고, 난징시루(南京西路)에는 전통 공예품과 

차를 파는 가게들이 주로 늘어서 있다.







이곳은 보행자 전용도로로 자동차 대신 미니 열차가

관광객과 쇼핑객들을 태우고 수시로 오간다.







애플매장.






                               과거 조계시대의 건물인 유럽풍의 건물이 눈길을 끈다.

                               난징루의 랜드마크라고 할 이 건물은 1914년에 세워졌으며 

                               1999년에 재단장 하였다고 한다.  







                               지오다노 매장.







밤만 되면 황금색 빛을 뿜어내는 고건축물들...

말 그대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거리 한곳에는 자그마한 공연도 열려 길 가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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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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