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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데에는 명암이 따른다.







좋은 일이 있는 반면 때로는 갈등과 난관이 찾아오기도 한다.







녹록치 않은 세상살이...

하지만 현실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는 안될 것이며,

본성을 숨기고 선입견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지도 말것이다.







불협화음은 서로 이해와 사랑으로 조율을 하며

현실은 회피하지도 말고 그냥 담대하게 헤쳐나가면 그만,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며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정말 그것만으로도 큰 행운이자 버팀목이라 해야겠다.







하지만 주위에 의지하기 이전에 먼저 스스로를 마음의 거울에 비춰보고 

생각을 가다듬어 새로운 길을 모색해 나가는 것은 문제 해결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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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앵초목 앵초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봄맞이.

학명은 Androsace umbellata.

우리나라가 원산이고 들에서 흔히 자란다.

어린순과 잎은 봄나물로 식용한다.







장미목 콩과의 토끼풀.

야생화로 유럽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꼬리풀을 닮은 것도 같고,







꼬리조팝나무를 닮은 것도 같으며,







                               토끼풀을 닮은 것도 같다 

                               하지만 모양새도, 크기도 다르다.







쌍떡잎식물 꿀풀목 꿀풀과의 낙엽활엽반관목인 백리향(百里香).

이름 그대로 잎과 줄기에서 향기가 난다.

백리향에는 백리향과 섬백리향이 있는데 백리향은 

반관목으로서 키가 3~15cm 정도로 꽃은 6월에 분홍색으로 피고,

섬백리향은 소관목으로서 키가 20~30cm 정도로 

꽃은 6~7월에 연분홍색으로 핀다.







남아프리카 원산의 상록 다육 다년초로 추위에 강한 사철채송화(송엽국,松葉菊).

꽃잎은 매끄럽고 윤이 나며 줄기는 목질화되어 단단하다.

변종 원예 품종으로 여러가지가 있는데 토종 채송화처럼 

낮에는 꽃잎이 벌어지고 밤에는 오그라든다.







백합과의 구근식물인 무스카리.

여러해살이풀이며 학명은 Muscari armeniacum이다.

포도송이를 닮아서 그레이프 히야신스(Grape Hyacinth)라고도 부른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심는데 보라색이 원종이나 

                               빨간색, 노란색, 흰색 등의 많은 품종이 개량되어 있다.






                               참고/ 인터넷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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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8.08 06:20 신고    

    멋진 작품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BlogIcon spk 2012.08.08 21:41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2.08.08 16:30 신고    

    꽃송이가 작은 것들이 모여 있으니..
    거대한 군집으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군요 ...
    토끼풀의 순수한 매력도 좋고,
    사철채송화의 화려한 아름다움도 좋습니다... ㅎㅎ
    백리향의 향기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spk님의 아름다운 향기도 널리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2.08.08 22:11 신고  

      저에게는 감미로운 향기가 담긴 향수가 필요하겠는데요.ㅋㅋ
      한 송이의 꽃은 초라해 보일지는 몰라도 한 곳에 여럿이 뭉쳐 있으니
      그 위세에 주눅이 들겠던데요.^^
      향기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설사 없다 하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기만 한 것이 바로 꽃의 위력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mark 2012.08.10 18:46    

    들판에 야생화인가요? 지나주 몽골에 사진여행 다녀왔는데 들판에 야생화가 참 아름답게 피어있더군요.

    • BlogIcon spk 2012.08.16 19:03 신고  

      두 장의 사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인공적으로 식재된 것이지요.;;
      그래서 자연 속에 핀 야생화에 비하면 느낌이 다소 반감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몽골의 야생화는 또 어떤지 구경가야겠는데요.^^

  • 2012.08.13 12:5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8.16 18:22 신고  

      하나로도 아름다운 것이 꽃일진데 이렇게 무리를 이루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해 무엇할까 싶습니다.^^
      모이고 모이면 그 힘이 커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는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사람들의 집단에서는 서로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 세상 어디엔가 많이 있을 것으로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건강회복을 바랍니다.

  • 2012.08.22 15:5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8.23 17:02 신고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여전히 여행을 즐기고 계시겠지요? 그러시다면 허벅다리님을 닮으신 것이 맞습니다.ㅎㅎ

Flower




토끼풀(clover),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6~7월에 흰색으로 핀다.
토끼풀은 아일랜드의 국화가 이기도 한데, 이는 아일랜드의 성인인 성 패트릭이
토끼풀의 세 잎이 한 줄기에 달린것을 두고 성부 · 성자 · 성령이 셋이면서 하나라는
삼위일체를 설명했다고 하는데서 연유한다고 한다.








3개의 작은 잎은 애정, 무용, 기지를 나타내는데,
특히 잎이 4개 달린것은 희망, 신앙, 애정, 행복을 나타내며
유럽에서는 이것을 찾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깃든다는 전설이 있기도 하다.



...............................................................................................................................................................................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르는 고삼(苦蔘).
뿌리를 말린것을 한방에서는 고삼이라고 하는데, 맛이 쓰고 인삼의 효능이 있다.
민간에서는 줄기나 잎을 달여서 살충제로 쓰기도 한다.








하천둔치에 피어있던 창질경이.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질경이목 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구근괭이밥(Oxalis corniculata).








백합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백합속식물의 총칭.

예로부터 진귀하게 여겨온 것으로, 개량하여 품종이 많이 길러졌다.
보통 3년 정도 키워야 꽃이 핀다고 한다.
백합(百合)은 원래 중국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백합을 총칭하여 나리라고 부른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백합(白合)으로 알고 있던 터여서 흰꽃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 










                               한국특산종인 섬초롱꽃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나도샤프란.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며, 외래 원예종이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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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09.06.22 22:47 신고    

    오늘은 제가 아는꽃들이 몇 개있네요...
    토끼풀도 알고... 토끼풀이 아일랜드 국화군요...오~
    괭이밥, 초롱꽃도 알구요... 안다기 보다는 많이 봤다고 하는게 맞겠죠..ㅎㅎ
    오늘도 이쁜꽃들과 함께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09.06.23 22:02 신고  

      너무 눈에 익은 것만 보여드리게 되었나요?
      제가 워낙 게으른데다, 행동반경도 좁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린 듯 한데요.
      사실, 전혀 보기 힘든 것을 대하는 것도 호기심에 좋겠지만, 우리들 가까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먼저 익혀가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 그렇게 슬쩍 변명해 봅니다.^^

      그리고, 제주도.. 길 잃어버리시지 마시고^^ 무사히 잘 다녀오시구요,
      덤으로 재미난 추억도 가득 안고 오셔서,
      이야기 선물로 풀어 놓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ㅋ

  • BlogIcon raymundus 2009.06.24 02:05 신고    

    spk님이 게으르다고 하시다니...--; 백합꽃을 나리꽃이라고도 하는게 맞나요? 그렇게 기억되어있는 꽃이 보여서요^^
    토끼풀 이름이 그래서 그랬는지 아일랜드 국화라니 생소합니다. 저같이 무늬뿐이지만 그래도 성당에 다니는 사람은 특히 토끼풀의 의미를 잘 알아둬야겠네요 좋은 사실 배웁니다. 이래서 제가 여길 좋아라합니다. 만쉐이~~

    • BlogIcon spk 2009.06.24 21:49 신고  

      백합의 우리말이 나리라고 하니 백합꽃을 나리꽃이라 불러도 틀린말은 아니겠죠? ^^

      참고로 나리는 고려시대에는 견래리화(犬來理花), 대각나리(大角那利)라 불럿고
      조선시대에는 동의보감, 산림경제 등에 개나리불휘로,
      그리고 물명고(物名考)에서 흰나리는 향기로운 흰백합을 호칭했다고도 합니다.

      이전의 장미와 마찬가지로, 이 백합의 종류도 무려 8000여 종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그 중 상품으로 유통되는 건 약 400종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은 2006년 현재, 18종이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휴~

Na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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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색이 바래가는 다닥냉이.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과정이
주위를 시각적인 풍성함으로 채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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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꽃반지와 꽃시계로 변하곤 하던... /토끼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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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송이포도,
풍성한 결실을 위해
따가운 햇볕도 마다않고
부지런히 받아들이며 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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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을 견디어 오느라
온 몸이 비틀리고 휘어져도 여전히 꿈은 있다.
그 꿈은
앞으로도 오랜 세월동안 무성한 초록의 나뭇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것...
그래서 나무는 인간에게 모든 것을 베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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