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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메리아 (Plumeria)













플루메리아 (Plumeria).













시계초.













무싸엔다 에리트로필라 (Mussaenda erythrophylla).

꽃의 역할은 미미하고 포엽 (苞葉)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포엽은 붉은색, 흰색, 분홍색, 혼합색 등이 있다.













무싸엔다 에리트로필라 (Mussaenda erythrophylla).













바우히니아 콕키아나 (Bauhinia kockiana).

콩과의 덩굴식물로, 꽃은 노란색으로 피었다가 주홍색으로 변한다.













백일홍 (Zinnia, 'profusi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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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메리아 (Plumeria).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정원을 거닐다 보면 만나게 되는 꽃들...














새우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Gardens by the Bay)는

마리나 베이 간척지 위에 세워진 대형 공원으로 2012년 6월에 개장되었다.

약 100만㎡ 규모의 초대형 정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베이 사우스(Bay South), 베이 이스트(Bay East),

그리고 둘 사이를 잇는 베이 센트럴(Bay Central) 이렇게 세 곳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 센트럴에는 실내 정원 클라우드 포레스트(Cloud Forest)와 플라워 돔(Flower Dome)이 있다.







해가 지면서 수퍼트리 그로브(Supertree Grove)의

조형물에 불빛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일명 슈퍼 트리 쇼, '가든 랩소디'가 시작되는 것이다.







신경계 단위인 뉴런 (Neuron)을 연상하게 하는 가든스를 대표하는 수퍼트리는

난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200여 종 이상의 식물로 구성되어 있다.







나무 모양의 인공 구조물인 이 수퍼트리는 건물 9층~16층 높이의

일종의 수직 정원으로 초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화려한 불빛이 점멸하는 슈퍼 트리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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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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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낮에는 어디엔가 숨어 있다가 밤만 되면 나타나는

아프리카 왕달팽이(Achatina fulica).

백와달팽이라고도 하며 야행성으로 습기를 좋아하고 

못먹는 것이 없을 정도로 잡식성이다.







땅 밖으로 드러난 나무의 뿌리에는 

열매 같은 것들이 주렁주렁...







나뭇가지 위에는 

다크써클을 진하게 한 새들로 분주하고...







물 위에는 수련이...







                               그리고 허공에는 청아한 꽃들이 

                               산들산들 바람을 따라 그네를 타고 있었다.







한결같이 여유로운 풍경이다.







보기만 해도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 것만 같은 꽃,

히비스커스(Hibiscus).







소반(小盤) 위에는 하얀 쌀밥을 닮은 꽃들이 놓여 있기도 했고,







                               플루메리아(Plumeria)는 정성을 더해 높다란 탑이 되기도 했다.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환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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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복돌이 2012.12.21 10:09    

    달팽이가 잡식성인줄은 몰랐네요..^^
    다크서클 눈가의 새라는 말씀에 웃음이..^^
    꽃들은 어느나라 꽃이든 참 이쁜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2.12.22 18:52 신고  

      몸이 느리다보니 이것저것 가려 찾아 먹을 수 있겠나 싶기도 합니다만...ㅋㅋㅋ
      아마도 그래서 잡식성일 수 밖에 없는 게 아닐까 하고 제 멋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꽃의 이미지는 한결 같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2.21 17:0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12.22 18:59 신고  

      어찌보면 제가 시간을 재촉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일주일 단위로 말이죠.ㅎㅎ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올 겨울... 내내 따뜻한 사랑과 행복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 BlogIcon 라오니스 2012.12.23 22:53 신고    

    역시 섬세한 spk님입니다...
    이런 자연의 모습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모습 ..
    꼭 사진으로 찍지 않아도 ..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과 여유.. 그것이 멋집니다...ㅎㅎ
    소반위에 올려진 꽃잎의 모습이 무척 와닿습니다... ^^

    • BlogIcon spk 2012.12.28 18:04 신고  

      이런 모습외에 특별히 담을만한 소재가 없었기 때문일런지도...ㅋㅋ
      마음이 급하면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제법 있지요.
      저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누구라도 여유로운 눈길만 보낼 수 있다면
      충분히 볼 수 있는 풍경일겁니다.
      사실, 제가 섬세한 면이 좀 있긴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Flower





아데니움 오베슘(Adenium obesum).
건조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사막의 장미' 또는 '석화'라고도 부른다.
줄기와 잎에 독성이 있어 예전에는 화살촉에 이 독을 발라서 동물을 사냥했다고 한다.








다른 비슷한 종과 구분하기 위한 표시일까.
두 개의 꽃잎에 초록색 줄을 그어 놓았다.








깨물면 단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색깔이 이쁜 탐스러운 열매. 








히메노칼리스(hymenocallis). 
거미줄 같이 생겨서 스파이더 릴리(spider lily)라고도 부르며,
밤에만 향을 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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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아피니아'라는 꽃과 생김새가 거의 동일한데,
잎의 모양은 아니다.








눈에 쉽게 뜨일만큼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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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플라워'라고 하는, 다소 보라색이 가미된 꽃과 거의 흡사하다.
꽃의 중심이 왕관 모양이라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하는데,
열매 모양이 쇠뿔 모양을 한 오이를 닮아서 우각과(牛角瓜)라고도 한다.
열매와 씨앗은 박주가리를 닮았다.
박주가리과의 관목으로 학명은 Calotropis gigantea. 영명은 Giant milkweed,
Giant calotrope, Crown flower 등으로 다양하다.








폭죽초라고도 하는 루셀리아 에쿠이세티포르미스(Russelia equisetiformis). 
쌍떡잎식물 현삼과의 소관목이며, 영명은 Firecracker plant 이다.
일년내내 꽃이 피는 떨기나무로 멕시코가 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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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용담목 협죽도과의 플루메리아(plumeria).








                               꽃의 색깔은 여러가지이며, 영명은 프렌지파니(Frangipani) 
                               또는 템플트리(Temple Tree)라고도 한다.


                               관련/ 2010/09/06 - [Travel] - 괌 여행 (10)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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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1 13:3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5.31 19:59 신고  

      대체로 그렇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가는 모양인지
      외래종으로 들여와 기르는 것도 몇 가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무분별한 자연의 파괴로 온난화가 지속되게 되면, 머지않아
      우리나라에서도 흔한 꽃이 될지도 모를 일이지요.
      꽃은 우리들의 생활에 양념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5.31 14:48 신고    

    꽃잎들 보고 있자니....기분이 붕 뜬느낌이 드네요...^^
    장미라도 보러 가야 하는데...ㅎㅎ ^^
    세부에는 언제 다녀오신거예요? ^^ 급 궁금..ㅋㅋ
    너무 여행이 가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5.31 20:10 신고  

      꽃이라는 이름으로 된 모든 것들은 어느것 할 것 없이 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단지 인간들 얼굴처럼 생김새만 다를 뿐, 아름다움이라면 우리들 주위에서 흔하게 보는
      장미꽃도 이런 꽃들에 절대 뒤지지는 않지요.
      그래도 색다른 꽃을 본다는 재미도 무시할 수 없으니...ㅎㅎ
      4월 초에 다녀온 여행이지만, 머지않아 복돌님의 여행기로 또 다시 보게 될 것 같다는...ㅋㅋ

  • BlogIcon G-Kyu 2011.05.31 20:41 신고    

    꽃이라는 단어에 딱 맞는 사진이라 생각 합니다~!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색상은 자연의 색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 해 지는 꽃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1.06.03 18:38 신고  

      희안하지요? ^^ 설사 과하다 하더라도, 자연의 색이란 어찌 저렇게
      하나같이 어색하지가 않은지...
      어찌보면 우리가 보는 모든 색들은 꽃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 BlogIcon raymundus 2011.06.01 00:10 신고    

    저 플루메리아라는 이름의 꽃 향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4월에 다녀오셨군요,,
    하고있는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욕심 한번 부려봐야겠습니다.^^

    • BlogIcon spk 2011.06.03 18:45 신고  

      부디 욕심을 내셔서 플루메리아의 꽃 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ㅎㅎ
      더불어, 진행하고 계시는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원영­­ 2011.06.02 03:42 신고    

    자연은 언제나 신비함 그 자체로군요..
    아니, 이것도 유전자 정보 같은 건가요? ㅎㅎ
    저 모양 그대로 계속해서 아름답게 다시 피어나는 거 보면 신기해요.
    정말 별별 꽃들이 다 있어요.. (어쩌면 어디 뽈뽈거리며 다니면서 봤을텐데, 잊었을지도..^^;)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

    • BlogIcon spk 2011.06.03 19:01 신고  

      자연은 깊이 들여다 볼수록 더 신기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 인간은 물론, 아주 작은 하루살이까지 다 자기네의 방법대로
      살아가며 종족 또한 유지해 나가고 있으니 말이죠.
      그냥 본능적인 면으로만 치부해버린다면 너무나 아쉬움이 클 것 같습니다.
      원영님도 잘 지내시지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1.06.02 07:31 신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이름까지 아시고 대단하십니다. ^^

    • BlogIcon spk 2011.06.03 19:05 신고  

      물론, 이름을 알지 못했지요.^^;;; 여기저기 자료를 뒤지느라 혼났습니다.^^
      그래도 찾지 못한 이름들이...;;;

  • BlogIcon 라오니스 2011.06.11 01:09 신고    

    우리나라의 들꽃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의 꽃입니다...
    그 모양도 독특한만큼.. 계속 바라보고 있게 됩니다...
    여행길이 바쁘셨을 텐데도.. 꽃을 바라보는 여유도 느껴보셨나 보군요..
    꽃의 향기가.. 멀리멀리..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1.06.11 22:07 신고  

      쉽게 볼 수 있는 꽃이 아니기에 자연히 눈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래 꽃이란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저 쳐다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기에다가 향기까지 느껴진다면, 그것으로 꽃의 역할은 다한 것이라 볼 수 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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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뉴칼레도니아를 상징하는 듯한 플레임 트리(Flame Tree),
이름 그대로 불꽃을 날리는 듯한 강렬한 느낌이다.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상록교목인 마타피아 (자트로파 인테게리마 / Jatropha integerrima).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다육성 관엽식물로, 우기에는 잎과 꽃이 피나
건기에는 낙엽이 지고 휴면에 들어간다.








패션플라워 리겔라.
흔히들 보는 시계꽃을 패션플라워(passion flower)라고 하니,
그와 같은 과의 꽃인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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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Bougainvillea).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의 한 속이다.
덩굴성 관목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이며 13종 내외가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 2종이 주로 재배된다.








꽃은 4월에서 11월까지 연중 핀다.
포는 자줏빛이고 아름답기 때문에 꽃처럼 보이며,
그 안에 들어 있는 꽃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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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 란타나속의 관목인 란타나(Lantana camara).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란타나는 백당나무에 대한 라틴어 이름이다.
꽃이 백당나무와 유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유래된 이름으로 추정된다.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붉은색 등으로 아름답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꽃의 색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고도 불리운다.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의 익소라속에 속하는 관엽식물인
익소라(Ixora), 그 중 익소라 더피(Ixora Duffii)라는 품종이다.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등이 원산이며 전세계적으로 약 400종이 분포한다.








모양이 다소 상이 하지만 피지의 피지언들과 괌의 차모로족이
귀 밑에 장식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는 꽃,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

학명이 플루메리아(Plumeria), 영명이 프랜지파니(Frangipani),
템플트리 (Temple Tree)이며. 러브하와이 또는 하와이쟈스민으로 유통되기도 한다.
다육식물로 연중 꽃이 피며 멕시코와 서인도제도가 원산지이다.
인도에서는 묘지나 사찰의 경내에 많이 심고, 하와이에서는 목에 거는
화환을 만들거나 행사때에 귀에 꽂기도 한다.








                               잎이 없는 식물 폭죽초. 쌍떡잎식물 현삼과의 소관목이다.
                               학명은 루셀리아 에쿠이세티포르미스(Russelia equisetiformis), 
                               영명은 firecracker plant, coral plant, coralblow 이다.
                               열대 미국 및 멕시코 원산으로 상록 다년생이다.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에 속한 식물을 총칭하는 
                               히비스커스(Hibiscus).
                               원예에서는 부상화(扶桑花)와 여기서 만들어진 여러가지 잡종을 가리킨다.
                               부상화는 동인도와 중국 원산으로 보고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꽃이 피지만 적당한 온도가 유지될 때는 연중 꽃이 피며,
                               특히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3,000종 이상이 개발되어 주화(州花)로 되어 있기도 하다.
                               꽃의 색깔은 백색, 홍색, 자홍색, 적색, 등색, 황색 등이 있다.
                               꽃받침으로는 차를 만들기도 한다는데 오미자차와 비슷한 맛이라고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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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6 13: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0:44 신고  

      꽃이란 참 묘하게도 사람의 감정을 밝게 다스려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리는게...ㅎㅎ
      그러고 보니 이상하게도 이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9.06 21:08    

    요근래 비가 많이 와서 눅눅해져 있는데..
    알록달록 활짝 핀 꽃을 보니.. 기분이 산뜻해 집니다...
    비록 꽃 이름은 낯설지만.. 꽃이면 다 좋은 거죠.. ㅎㅎ
    플루메리아는 저희집 마당에 있는 사랑초 꽃과 비슷하니
    더욱 정이 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7 21:01 신고  

      이제 마음의 안정을 되찾으셨나요? 다행입니다.^^
      꽃이면 다 좋다시니 라오니스님도 감수성이 꽤 뛰어나신 것 같은데요.ㅎㅎ
      마당이 있는, 그것도 꽃과 가까이 어울려 살아 가시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태풍탓인지 꽤 싸늘한데요.
      정말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9.06 23:13 신고    

    와우~! 꽃이 너무 예쁩니다~
    모니터가 화사해 지고, 눈도 편해지는 느낌 입니다 ^^
    괌에서 정말 많은 것을 담아오심이 느껴집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11 신고  

      감사합니다.^^
      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성미라... 그냥 카메라와 놀았습니다.ㅎㅎ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스잘데 없는 것 까지도 담게 되더군요.^^

  • BlogIcon MORO 2010.09.07 08:21 신고    

    붉은 색이 아주 강렬하군요.;)

    • BlogIcon spk 2010.09.07 21:14 신고  

      특히 플레임트리 라는 꽃은 정말 화려하게 보였습니다.
      마치 나무에 불이 붙은 듯 했거든요.^^

  • BlogIcon 원영.. 2010.09.07 09:12 신고    

    여전히 꽃치인 저는 다 모르는 꽃들이지만,
    불꽃과 폭죽을 닮은 저 두 꽃은 참 인상적이네요.
    생긴 바 모양이 정말 이름 그대로인듯..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25 신고  

      꽃치이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꽃을 담을 때마다 이름을 찾느라 한바탕 땀을 빼곤 하지요.^^;;;
      그런데 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맑고 상쾌한 공기를
      담아 왔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방법이 없어서...ㅋㅋ

  • BlogIcon mark 2010.09.07 10:42    

    꽃보다 잎이 더 빨간게 특이하네요. 맞죠?

    • BlogIcon spk 2010.09.07 21:47 신고  

      부겐빌레아를 말씀하시는거죠?
      저도 잘 모르겠지만, 빨간 부위가 꽃처럼 보이는 포(꽃대의 밑이나
      꽃자루의 밑을 받치고 있는 녹색 비늘모양의 잎)라고 하니,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10.09.08 06:46 신고    

    하나하나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
    알록달록 색감에 빠져듭니다.
    특이한 꽃들도 많네요 ^^!!
    날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건강유념하시구 행복한 9월 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8 21:06 신고  

      그러고 보니, 작은소망님을 찾아뵙지 못한지가 꽤 오래된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도 이제 슬슬 꼬리를 내리려나 봅니다.
      작은소망님도 결실의 가을을 준비하는 알찬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원 디 2010.09.09 05:10 신고    

    색이 강렬하니 보기 좋은걸요 - ^ ^

    • BlogIcon spk 2010.09.09 21:07 신고  

      색깔이 자극적이든 그렇지 않든,
      꽃이라면 다 이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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