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k의 사진놀이터.

'하트' 태그의 글 목록 :: spk의 사진 놀이터
Travel

 

 

충무시내.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내려다본 충무시내.

 

 

 

 

 

 

 

 

 

 

 

 

 

 

 

 

 

 

 

 

 

 

 

 

 

 

 

 

 

 

 

 

 

 

 

 

 

 

 

 

 

 

 

 

 

 

 

 

 

 

 

 

 

etc




픽토그램, 그림으로 된 언어체계...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그림문자.







나폴레옹이 네잎 클로버를 발견, 주우려고 고개를 숙였다가

때마침 날아온 총탄을 피할 수 있었다는...


잎이 4개 달린 네잎 클로버는 일종의 돌연변이로

행운을 상징하기도 한다.


사진은 네잎클로버(토끼풀)을 닮은 괭이밥.







하트, 구속된 사랑...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인식 리본.

에이즈를 위한 빨간리본, 유방암 환자를 위한 핑크리본 등이 있다.







풀뿌리 지역사회 개발운동으로

조국의 근대화와 의식개혁의 의미까지 담긴...







국가의 상징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포함한 국기.

태극기의 최초 도안자는 고종 황제로, 1882년 조선을 상징하는

어기(御旗)인 '태극 팔괘도'를 일부 변형하여 직접 만들었다.







온갖 모진 풍파 속에서도 여전히 돌아가는

아니, 반드시 돌아가야만 하는...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행기  (0) 2018.06.12
여객기  (0) 2017.06.09
바닷가에서...  (0) 2017.05.15
전통  (0) 2017.01.26
  (0) 2017.01.13
etc














































사랑이란 함께 한 곳을 바라보는 것...


이 세상을 유지하게 하고 버티게 하는 힘!

'사랑'이라는 단어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소중한 가치이자

생동안 추구하는 영원한 테마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가치는 대상을 차별하거나 구속하거나 특정해서는

안된다는 점이 전제가 되어야만 제대로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계  (0) 2016.12.30
전투기, 전함  (0) 2016.06.28
비행기  (0) 2015.03.29
숫자  (0) 2015.02.10
음악 - (2)  (0) 2015.02.08
Image




사랑을 상징하는 기호로 하트(heart) 모양이 있다.

하트 모양은 마음이나 심성은 가슴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여

신체기관 중 가장 연관이 많다는 심장의 모양에서 따왔다고 믿고 있다.







심장이 쉬지않고 역동적으로 펌프질을 한다는 것, 

그것은 살아있음의 상징이자 표현이기도 하다.

즉 사랑이란 삶에 있어 영원한 테마이자 추구하는 가치라는 

의미가 되겠다.







사랑이란 보이지 않게 가슴에 품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드러내거나 표현하지 않으면

그 가치는 무의미해져 버린다.







다시 말해서 전해지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그러니 심장이 펌프질을 하듯 역동적인 사랑을 해볼 일이다.

물론 그 사랑이 원동력이 되어 삶이 보다 윤택해지는 것은 부가적인 혜택일테고...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오히려 이성적인 차가움의 바탕위에 품어진 온기처럼 

은근히 나타나는 사랑이 더 진실되고 강렬하게 느껴지지나 않을까.







사랑이란 결코 구속이나 족쇄가 아님을...







인생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사랑이라는 감정은

신이 주신 가장 고귀한 선물이 아닐까 한다. 

그러니 보이는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품어 볼 일이다.

그러면 그 순간 알게 모르게 자신의 심장도 좀 더 활기차게 

고동치는 것을 느낄 수 있을테니...


하트는 사랑이라는 의미 외에도 영성, 정서, 도덕, 지능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이미지 - 9 (자연)  (0) 2015.06.22
물방울, 비...  (0) 2015.06.16
자동차  (0) 2015.06.15
Travel




프로방스 레스토랑.


프랑스의 정감있는 프로방스 마을이 경상북도 청도에서 빛으로 태어났다. 

1996년 청도 테마랜드로 오픈한 이래 2012년 청도 프로방스 포토랜드로 새롭게 단장,

러브러브 빛축제라는 이름으로 연중무휴 문을 열고 있다.







                               로맨틱한 사랑의 고백 길이자 70m에 달하는 빛의 터널, 프로포즈 로드.


                               청도 프로방스는 6만 500㎡ 규모의 공원으로 낮에는 100여가지의 다양한 포토존과  

                               아기자기한 소품 그리고 예쁜 집들로 맞이하고, 어둠이 내리면 1천만 개의  

                               화려한 LED조명이 빛나는 빛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큐피트 로드.


프로포즈 로드 외에도 러브 로드, 큐피트 로드 등의 이름을 가진 길들이 

이곳을 찾은 연인들을 유혹한다. 







                               옛 민화인 십장생도 중에서 소나무 그림을 보는 듯한 장식.







숲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또 다른 세상, 빛의 숲.







한 밤에도 오리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고,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요정들이 반갑게 맞이해주며,







곳곳에 포토존이 있어 즐거운 추억을 담아갈 수도 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신비의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은 집도 있고,







미지의 세계로 보내는 메시지라고나 할까,

꼭 뭔가를 적어 넣어야만 할 것 같은 우체통도 있다.







이곳을 찾은 때는 지난 여름이었다.

지금은 시기가 시기인 만큼 '크리스마스 빛축제'라는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 듯 하다.  


이곳에서는 프로방스 레스토랑 외에도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하늘정원과 

청도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청도식육식당 등이 있어 각종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거기에다 쥬얼리 패션샵과 각종 생활소품, 그리고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랜드 등이 더해져 

잠시 돌아보며 즐기기에는 그만이다.

인근 청도 소싸움 경기장과 용암온천, 그리고 와인터널 등과 연계한 나들이로도 좋다.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주 토함산  (8) 2014.01.21
보현산 천문대  (8) 2013.12.11
대둔산  (6) 2013.11.12
제9회 부산불꽃축제  (6) 2013.10.31
대구 대덕산 대덕봉  (8) 2013.10.23
History





지난 4일, 이 곳 대구에도 눈이 왔었습니다.
눈 때문에 가슴 설레이는 그럴 나이는 이미 지났지만,
마침 볼일도 있고해서 다녀 오는 길에 가까운 대구스타디움으로 향했습니다.
월드컵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스타디움 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스타디움의 서쪽광장 조형물 왼편으로는 외지로, 작은 공연등이 열리는 무대가,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수변관으로, 대구스포츠기념관과 월드컵웨딩홀이 위치해 있습니다.








                              흰 눈 위에 얹혀진 붉은색의 조형물이 
                              평소 때보다 더 자극적이고 강렬하게 보입니다.








광장 한 쪽에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이
모델을 자청하며 서 있고...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스타디움은
관중석 66,422석 규모로, 최대 수용가능인원은 약 7만여명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의 개최를 목적으로
2001년 대구월드컵경기장으로 개장하였으며,
2008년 3월 5일부터는 대구스타디움으로 개칭하였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2011년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 곳에서 열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스타디움 전면광장에 있는 굴뚝을 닮은 매표소 건물입니다.
그리고 우측으로는 유니버시아드로(路)로, 범안로와 경산시내를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내린 눈으로 인해 스타디움 안쪽도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이 대구스타디움의 지붕은  좌석의 74%에 자연채광을 가능하게 하는
테플론 코팅막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스타디움 밖, 또 다른 한 쪽 눈 위에는 
연인들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고백, 혹은 약속이 새겨져 있습니다.
글씨는 잔가지를 꺾어서 만들었는데, 정성이 엿보이는 걸로 보아 진심인 것 같습니다.
물론, 얼마 지나지 않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겠지만,
그 마음만큼은 영원히 오래도록 남았으면 합니다.








이미 일부는 녹아서 물방울이 되어 떨어져 내립니다.
그리고 이제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 눈은 아무런 일도 없었는 듯 사라져 버리고
주위의 모든것을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건데, 소리없이 왔다가 흔적도 없이 가버리는 
환영(幻影)과 같은 존재가 바로 이 눈이 아닐까 합니다.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