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자라풀.







어리연.







베롱나무.







부처꽃과 쿠페아속 식물의 총칭으로

아메리카 대륙이 원산인 쿠페아 (Cuphea).







야로우(yarrow).

유럽, 북미가 원산으로 서양톱풀을 말한다.







해바라기.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층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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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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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개구리밥 & 생이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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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린 외피를 벗고 세상에 나온 은행나무의 열매.






귤이든, 레몬이든, 아니면 탱자든... 이름은 각기 다르지만,
그들 모두를 한결같이 품어준 것은 자연이었다.







해바라기... 지나온 날들은
어쩌면 이 열매를 맺기 위해 달려온 세월이었는지도 모른다.







잎, 꽃보다도 더 화려한...






같은 운명으로서 하나의 가지에 의지하여,
다툼없이 고르게 잘 자라온 좀작살나무의 열매.







이제, 지나온 삶을 되돌아 봐야 할 시점이 임박했음을 예감하다.






삭발한 잔디의 부산물.
다른 생을 위한 밑거름으로서 다시 태어나게 될...







담벽 위에 그려진,
시들지 않는 삶으로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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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꼬마낙타 2010.02.17 00:24 신고    

    자연은 자세 볼 수록, 또 는 멀리 볼 수록 아름 다운것 같네요.. ㅎ

    • BlogIcon spk 2010.02.17 20:22 신고  

      그 자연과 함께 하는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겠죠?ㅎㅎ

  • BlogIcon 작은소망™ 2010.02.17 15:56 신고    

    아 자연의 색은 정말로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0.02.17 20:24 신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다는 것은
      우리 인간들에게도 큰 행운일 것 같습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10.02.17 15:56 신고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 건강하시길요 ^^

    • BlogIcon spk 2010.02.17 20:25 신고  

      감사합니다.^^
      작은소망님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구요.^0^~~

  • 2010.02.17 19:3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2.17 20:51 신고  

      어이쿠~~ 그러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겨울인 탓에 풍광이라든지 감흥이 다른 계절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을 것 같아 다소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님의 시각으로 본 모습은 또 어떨지... 무척 궁금해집니다.ㅎㅎ

  • BlogIcon mark 2010.02.18 00:16    

    좋은 사진 올리셨네요. 모두 아직 제가 잘 못하는 사진 들이네요.

    • BlogIcon spk 2010.02.18 21:09 신고  

      별말씀을... 그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나 할까요.ㅎㅎ

  • BlogIcon ihalu 2010.02.18 00:21 신고    

    한겨울에 이런 생생한 살아있는 자연의 사진을 보니 봄이 더 기다려 지네요^6^
    혹시 지금 외국에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사진 추천 추천합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 BlogIcon spk 2010.02.18 21:19 신고  

      ㅎㅎ 유감스럽게도 외국은..^^;;;
      보시다시피 특별할 것이 없는, 지난날 담아둔 사진을 다시 꺼내 본 것이랍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 BlogIcon 하양눈꽃 2010.02.18 11:08 신고    

    그림 그렸었어요 저.
    초등학생 때는.. 망우공원 미술대회에 가서 수채화 풍경도 그리고.
    교내 대회에서 정물화도 그리고..
    마음에 여유를 찾으면 그림을 다시 그려볼려구요. 저 꽤~ 소질있답니다 하하...
    마지막 사진을 보니 막.. 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단 욕구가 차 올랐어요!

    • BlogIcon spk 2010.02.18 21:36 신고  

      그래서 꽃을 좋아하시는 건가요.ㅎㅎ
      저도 순수미술은 아니지만 뎃생정도는 나름 자신있어 하거든요.
      그런데 색깔만 칠하면 그림이 자꾸 이상해져버리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보면 너무나 부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림을 그리시게 되면 꼭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더 부러워 할 수 있게 말이죠.ㅎㅎ

  • BlogIcon 쭌's 2010.02.18 15:34 신고    

    총 천연색의 자연의 색감은 디지털이 따라 갈 수 없는 것 같아요....눈이 막아지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0.02.18 21:41 신고  

      당연하죠.^^ 자연의 색감은 그 무엇으로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더 많이 진보하더라도 말입니다.ㅎㅎ

  • BlogIcon MORO 2010.02.21 19:03 신고    

    많은 것들이 우리 주위서 함께 살아가는데 말이죠..;)

    • BlogIcon spk 2010.03.01 10:40 신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기에 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BlogIcon mark 2010.02.23 02:19    

    일요일에 울산 강양항에 가서 일출사진 찍고 왔는데 역시 안되더군요. 평 좀 해주십시요 ^^

    • BlogIcon spk 2010.03.01 10:43 신고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저도 일출사진은 생소해서...ㅎㅎ
      내공을 쌓게 되면 그 때에 말씀 드리도록 하죠.
      그러나 어쩌면 mark님이 저보다 더 빨리 내공을 쌓게 되실지도...ㅋㅋ

  • BlogIcon 원 디 2010.02.23 14:40 신고    

    정말 예쁘네요 -
    비온날후의 은행나무의 향은 15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듯해요 ㅎㅎ

    • BlogIcon spk 2010.03.01 10:45 신고  

      고맙습니다.^^
      원덕님은 이사를 잘 하셨나요?ㅎㅎ

  • BlogIcon 관포지교 2010.02.27 22:38 신고    

    안녕하세요.

    자연의 색은 늘 곱고 아름답네요.
    비가 간간히 내리지만, 봄이 오는걸 느끼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BlogIcon spk 2010.03.01 10:46 신고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연휴 잘 지내고 계신거죠?ㅎㅎ
      봄향기를 가득 느끼시는 시간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Flower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국화(菊花).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하며 많은 원예 품종이 있는데,
동양에서 재배하는 관상식물 중 가장 역사가 오랜 꽃이다.








꽃의 지름에 따라 18cm 이상인 것을 대륜, 9cm 이상인 것을 중륜,
그 이하인 것을 소륜이라 하며, 꽃잎의 형태에 따라 품종을 분류하기도 한다.
재배 국화는 꽃송이의 크기에 따라서 대국(大菊), 중국(中菊), 소국(小菊)으로 나누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추국(秋菊), 동국(冬菊), 하국(夏菊)으로 나눈다. 








국화, 특히 황국(黃菊)은 신비한 영약으로 이를 달여 마시면 장수한다고 믿어 왔으며,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환갑, 진갑 등의 헌화로도 사용하였다.
또한 매화, 난초, 대나무와 함께 사군자의 하나로,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에 비겼다.








꽃은 노란색, 흰색, 빨간색, 보라색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하고,
크기나 모양도 다르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해바라기.
향일화(向日花), 산자연, 조일화(朝日花)라고도 한다.
종자는 20~30%의 기름을 포함하며 식용한다.
해바라기란 중국 이름인 향일규(向日葵)를 번역한 것이며,
해를 따라 도는 것으로 오인한 데서 붙여진 것이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노랑코스모스.








미국코스모스, 황화, 서양코스모스로도 불린다.
멕시코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흔히 심고 있는 귀화식물이다.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인 맨드라미.
꽃의 모양이 수탉의 볏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계관(鷄冠), 계두(鷄頭)라고도 한다.
열대 인도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꽃의 색은 홍색, 황색, 백색 등이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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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ymundus 2009.11.06 11:56 신고    

    국화 종류는 정말 다양하더라구요..전에 벽초지에 갔을때 국화축제라도 하는지 온통 국화 천지였습니다.
    실국화였던가..그것도 참이쁘더군요..^^

    • BlogIcon spk 2009.11.06 23:05 신고  

      국화가 이렇게 다양한 줄 저도 이번에 자료를 찾아 보면서야 알게 되었네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다 이쁜 꽃을 원하는 인간의 욕구때문에 관상용으로 자꾸 개량하다 보니
      색깔과 모양까지도 많이 달라 진 것 같습니다.ㅎㅎ

  • BlogIcon MORO 2009.11.06 16:34 신고    

    꽃을 이쁘게 담으셨네요..;)

    • BlogIcon spk 2009.11.06 23:09 신고  

      대상이 이쁜 꽃이기 때문에 자연히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11.06 16:51 신고    

    첫번째 사진부터 눈이 환해지는게 보기 좋습니다... ㅎㅎ
    제가 외모와 다르게.. 분홍색.. 핑크색을 좋아합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은 욕심이 날 정도에요... ^^
    가을이라 그런지.. 노란 국화꽃도 이뻐보이구요...
    식물원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이라
    더 정겹고..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

    • BlogIcon spk 2009.11.06 23:32 신고  

      자극적인 색을 좋아하시는군요.^^
      뭐... 아직 총각이시다 보니...ㅋㅋ

      꽃의 색을 말씀하시니 오늘의 뉴스 한 토막이 또 떠올려지는데요.
      이제껏 2만종이 넘는 장미 중에서 전혀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만 생각되어 왔던 파란장미가 드디어 세계최초로 만들어졌다는 소식입니다.
      일본 산토리사에서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들었다는데, 곧 시판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파란색이라.. 라오니스님은 별 관심이 없으실 듯...ㅎㅎ

  • BlogIcon 비바리 2009.11.06 20:30 신고    

    화면을 가득매운 꽃들...
    화사하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 BlogIcon spk 2009.11.06 23:54 신고  

      살다보니...
      제가 비바리님의 기분을 좋게 해 드리는 때도 오는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BlogIcon 유 레 카 2009.11.07 19:34 신고    

    spk님 겨울은 꽃처럼 아름다운 색을 잃어 버리는 듯이...오늘이 입동이라네요 ㅋㅋ^^

    주말 ...좋은 시간이 되시구요 .꽃처럼 화사한 주말 되시구요 ㅋ^^

    • BlogIcon spk 2009.11.08 00:16 신고  

      입동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 너무 따뜻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지리산 올레길에 나서신다구요?
      좋으시겠습니다.ㅎㅎ
      모쪼록 맑고 신선한 자연의 기를 듬뿍 받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0^

  • BlogIcon mark 2009.11.09 22:42    

    위와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영 잘 안되드라구요.
    조리개를 바짝 열고 해봤는데 노출 과다인지 하얗게 되버리고..
    힘 들더군요. 아직 만족할 만한 사진을 못 만들었습니다.

Flower




쑥갓의 꽃,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쌈재료로 이용하거나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붉은토끼풀.
토끼풀과 비슷하지만 꽃자루가 거의 없고, 포가 없으며 원줄기에 퍼진 털이 있다.








쌍떡잎식물 마디풀목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인 개여뀌(이명: 여뀌)
여러가지의 여뀌가 있는데, 매운맛을 가진 것이 진짜 여뀌이고
길가에 피어있는 것은 대부분 개여뀌이다.
4~5갈래로 갈라진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일 뿐, 꽃잎은 없고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 관목인 쉬땅나무.
꽃은 구충, 치풍 등에 약용한다.








해바라기.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며,
향일화(向日花), 산자연, 조일화(朝日花)라고도 한다.
비누와 도료의 원료로 쓰이며, 씨앗과 꽃 전체를 약용한다.
특히, 씨앗은 기름을 짜서 식용유로 이용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겹삼잎국화.
꽃은 7~9월에 피는데, 꽃잎이 겹으로 피기 때문에 겹삼잎국화라고 하며,
그냥 '키다리노랑꽃'이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자,
꽃이 100일동안 붉게 핀다는 뜻을 가진 백일홍
배롱나무의 꽃도 백일홍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다른 식물이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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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그녀남 2009.08.04 09:56 신고    

    쑥갓꽃이 이렇게 이쁘다니 ,,,
    정성이 담긴 사진,글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09.08.04 22:29 신고  

      사진에 대해 보통이 아닌 내공을 가지신
      또 한 분의 방문을 받고나니, 이거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
      그저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08.04 12:09 신고    

    오늘은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는 꽃들이 많은 듯 합니다...
    꽃은 언제나 우리주위에 피어나지만..
    뭐가 그리들 바쁜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꽃한송이를 보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09.08.04 21:12 신고  

      그저께, 오랜만에 한적한 곳으로 나가면서 옅은 구름사이로 별자리를 보게 됐네요.
      북극성과 북두칠성...
      어릴때는 말 그대로 별헤는 밤의 연속이었는데, 이제서야 다시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생각해 보면 곤충, 꽃 뿐만 아니라, 주위에 가까이 있는 것이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잊고있는 것들이 많을 듯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가끔 하늘이라도 쳐다보는 여유가 필요할 듯 하죠? ^^

  • BlogIcon raymundus 2009.08.04 13:00 신고    

    쉬땅나무 정말 이쁘네요..얼마전 평강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거기도 백일홍이^^
    키다리 노랑꽃도 본거같아요

    • BlogIcon spk 2009.08.04 21:27 신고  

      쉬땅나무.. 마치 하얀 눈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듯해서 저도 이쁘게 봤습니다.
      모두가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것이어서 오히려 친근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

  • BlogIcon 예슈리 2009.08.04 15:15 신고    

    너무 예쁘네요~ ^^
    저는 그림을 배우는 사람이고, 늘 색을 만들고 있지만 역시 자연의 색은 따라갈 수 없는거졍~
    눈이 너무 행복했습니당~~~~ ^^

    • BlogIcon spk 2009.08.04 22:13 신고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고나서 모니터에 띄워 놓고 보면,
      당연하게도.. 자연의 색은 쉽게 흉내낼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곤 합니다.
      자연의 경우는 날씨에 따라서도 수시로 색이 맑고 탁하고.. 그렇게 달라 보이니... 참, 어렵긴 합니다.
      예슈리님,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네요. ^^

  • BlogIcon yureka01 2009.08.04 17:43    

    예쁘게 담으셧네요..역시 꽃들이 저마다의 색으로 유혹하는듯 합니다..

    • BlogIcon spk 2009.08.04 21:49 신고  

      별말씀을.. 워낙 꽃 자체가 이쁘다 보니...^^

      부지런 하시네요. 오늘 휴가에서 돌아 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ㅋ~
      피곤하실텐데도 이렇게 또 뵙게 되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활기있는 내일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09.08.06 11:17 신고    

    꽃 하나하나가 다 아름다워요 색감이 정말로 편안하고 좋네요 ^^!!
    저도 접사를 해보고 싶은데 접사렌즈가 없어서리 ㅎㅎ
    이번에 똑닥이 리뷰어로 뽑혔는데 그똑닥이로 접사를 해볼까 합니다. ㅋㅋ

    • BlogIcon spk 2009.08.06 22:09 신고  

      접사의 고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그건 오히려 제가 할 소린 것 같은데요.
      왜 렌즈를 처분하셔가지고..
      저는 접사렌즈를 갈망하다가 지금은 거의 체념상태.. ㅠㅠ

      글고 리뷰어 당첨, 무조건 추카! 추카!!
      아울러 작은소망님의 진정한 접사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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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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