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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선에 어린아이도 나섰다.
 바나나 등의 과일을 실은 배.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지리적인 경이물 중의 하나로,
길이가 160km이고 너비가 36km에 이른다.
또한 담수량도 동남아 최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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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배를 움직이고
아이들은 지나가는 배에 올라 과일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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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뱀을 이용해 찍을 꺼리를 제공하고
금전을 요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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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야를 타고 호수를 휘젓고 다니는 개구장이 꼬마.
표정에 장난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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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호수에 있는게 아니었다.
얕은 곳에선 사람을 위한 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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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산재한 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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