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바다  (0) 2017.08.16
이미지 - 16 (기계)  (0) 2017.07.18
이미지 - 15 (불교)  (0) 2017.05.02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바다  (0) 2017.08.16
이미지 - 16 (기계)  (0) 2017.07.18
이미지 - 15 (불교)  (0) 2017.05.02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바다  (0) 2017.08.16
이미지 - 16 (기계)  (0) 2017.07.18
이미지 - 15 (불교)  (0) 2017.05.02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6 (기계)  (0) 2017.07.18
이미지 - 15 (불교)  (0) 2017.05.02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세월의 흔적  (0) 2016.11.08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5 (불교)  (0) 2017.05.02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세월의 흔적  (0) 2016.11.08
이미지 - 13  (0) 2016.10.07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적(集積) - 13 (바다)  (0) 2017.04.20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세월의 흔적  (0) 2016.11.08
이미지 - 13  (0) 2016.10.07
  (0) 2016.10.05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정  (0) 2017.02.10
이미지 - 14  (0) 2016.11.11
세월의 흔적  (0) 2016.11.08
이미지 - 13  (0) 2016.10.07
  (0) 2016.10.05
휴식  (0) 2016.09.01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4  (0) 2016.11.11
세월의 흔적  (0) 2016.11.08
이미지 - 13  (0) 2016.10.07
  (0) 2016.10.05
휴식  (0) 2016.09.01
비, 빗방울...  (0) 2016.06.23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의 흔적  (0) 2016.11.08
이미지 - 13  (0) 2016.10.07
  (0) 2016.10.05
휴식  (0) 2016.09.01
비, 빗방울...  (0) 2016.06.23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3  (0) 2016.10.07
  (0) 2016.10.05
휴식  (0) 2016.09.01
비, 빗방울...  (0) 2016.06.23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부식  (0) 2016.06.07
0 0
Image




























































장마의 시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10.05
휴식  (0) 2016.09.01
비, 빗방울...  (0) 2016.06.23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부식  (0) 2016.06.07
빛, 궤적  (0) 2016.05.24
0 0
Image




은행알.







도토리.







마늘종.







레몬.







앵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식  (0) 2016.09.01
비, 빗방울...  (0) 2016.06.23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부식  (0) 2016.06.07
빛, 궤적  (0) 2016.05.24
단절  (0) 2016.04.14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 빗방울...  (0) 2016.06.23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부식  (0) 2016.06.07
빛, 궤적  (0) 2016.05.24
단절  (0) 2016.04.14
  (0) 2016.04.05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적(集積) - 12 (먹거리)  (0) 2016.06.14
부식  (0) 2016.06.07
빛, 궤적  (0) 2016.05.24
단절  (0) 2016.04.14
  (0) 2016.04.05
이미지 - 12  (0) 2016.03.30
0 0
Image




자유를 향한 갈망, 혹은 그리움.







오고 가던 지난 날, 그 기억의 단절.







그리고 아련한 기억의 저편...







오래된 기억은 새로운 추억으로 덧칠해지고,







매번 지워지고 또 채워지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아픈 기억은 오롯히 자신만의 몫,

                               그 누구에게도 들어설 자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아픈 기억은 망각속에 묻혀지고 따뜻한 기억들만 살아남기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식  (0) 2016.06.07
빛, 궤적  (0) 2016.05.24
단절  (0) 2016.04.14
  (0) 2016.04.05
이미지 - 12  (0) 2016.03.30
작품  (0) 2016.03.15
0 0

Image




달... 스스로 빛을 발할 수는 없지만 그 자체가 빛이다.







빛은 존재감을 드러내 보인다.







자연적이거나 인공적이거나...







인간에 의해 창조된 빛.







빛은 굴함이 없다.

하지만 장애물에 따라서 흡수되거나 반사되는 등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잘 대처하기도 한다.







빛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자는 깊이를 더해주고,







오염된 빛은 색깔을 왜곡해 보여주기도 한다.







                               어둠을, 세상을 밝혀주는 상징적인 빛.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 궤적  (0) 2016.05.24
단절  (0) 2016.04.14
  (0) 2016.04.05
이미지 - 12  (0) 2016.03.30
작품  (0) 2016.03.15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0 0
Image




바다를 담은 접시.







존재감을 드러낸...







꽃은 연을 품고...







삼켜버린 별.. 그 맛있는 흔적.







태초에 그렇게 해서...







만남과 이별의 눈물.. 빗물에 잠기다.







낮선 곳에 내던져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절  (0) 2016.04.14
  (0) 2016.04.05
이미지 - 12  (0) 2016.03.30
작품  (0) 2016.03.15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겨울  (0) 2016.02.25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04.05
이미지 - 12  (0) 2016.03.30
작품  (0) 2016.03.15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겨울  (0) 2016.02.25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2  (0) 2016.03.30
작품  (0) 2016.03.15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겨울  (0) 2016.02.25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이미지 - 10  (0) 2016.01.07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품  (0) 2016.03.15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겨울  (0) 2016.02.25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이미지 - 10  (0) 2016.01.07
창문  (0) 2015.11.27
0 0
Image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1 (장식)  (0) 2016.03.08
겨울  (0) 2016.02.25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이미지 - 10  (0) 2016.01.07
창문  (0) 2015.11.27
감, 감나무...  (0) 2015.11.10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0) 2016.02.25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이미지 - 10  (0) 2016.01.07
창문  (0) 2015.11.27
감, 감나무...  (0) 2015.11.10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0 0
Image




창문은 단순히 밖을 염탐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지 않는다.  







창문을 통해서는 추억이 흐르고,







자연은 버려진 땅을 자양분삼아 벽으로, 창문으로 

인간의 영역을 침식해 들어간다.







상대적으로 인간들의 삶은 쌓여진 시간속으로 함몰되고 말지만,







한편으로는 그 창을 통해서 계절의 변화를 읽으며,







삶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놓기도 한다.







자연은 인간들의 삶을 비추어 보는 또 하나의 거울이자 창이라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적(集積) - 11 (금속)  (0) 2016.02.02
이미지 - 10  (0) 2016.01.07
창문  (0) 2015.11.27
감, 감나무...  (0) 2015.11.10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군집 (群集) - 5  (0) 2015.10.02
0 0
Im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지 - 10  (0) 2016.01.07
창문  (0) 2015.11.27
감, 감나무...  (0) 2015.11.10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군집 (群集) - 5  (0) 2015.10.02
흔적  (0) 2015.09.18
0 0
Image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면

시시각각 조각난 구름들이 살아서 다가온다.


때로는 알타미라 동굴벽화에 그려진 들소가 되기도 하고,







허공을 가르는 날쌘 돌고래가 되기도 하며,







하늘의 바다를 유영하는 네스호의 괴물은 물론,







힘차게 날아올라 숲과 전깃줄을 뛰어 넘는

한 마리의 거대한 오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또 안타깝게도

이루지 못한 반쪽의 짝사랑 이야기도 하늘을 배경으로 흘러가고 있다.







하얀 구름을 물감삼아 시시각각, 수시로 그려대는 그림, 그림들...

그 형상들은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가을을 보내는 또 하나의 방법...


                               지금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자.

                               그리고 그 구름속에 숨겨진 다양한 그림들을 찾아보자.

                               그러다 보면 가을은 어느새 저 멀리로 비켜서 흘러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문  (0) 2015.11.27
감, 감나무...  (0) 2015.11.10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군집 (群集) - 5  (0) 2015.10.02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0 0
Image




혹시.. 올챙이고랭이?







올챙이고랭이는 논과 저지대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6~7월에 핀다.




.....................................................................................................................................................................................................








































잣나물(쇠별꽃).

전국에 분포하며 들판의 다소 습한 곳에 많이 모여 난다.

두해살이풀이지만 따뜻한 고장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 감나무...  (0) 2015.11.10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군집 (群集) - 5  (0) 2015.10.02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0) 2015.07.27
0 0
Image




                               인간들은 흔적을 남김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고자 한다.







흔적이란 소리로 담기거나,







특정한 형상으로 구체성을 띄기도 하지만,







드러나 보이지 않는,







그러나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마는 존재감도 있다. 

바람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존재, 시간...







선명한 기억을 흐릿하게 지워가기는 하지만,

그것조차도 신(新)과 구(舊)의 사이를 가로지르며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도대체 인생이라는 행로를

어떤 모습의 족적으로 채워가고 있을까.




.....................................................................................................................................................................................................





오래도록 이웃으로서 함께 소통하셨던 분이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했다.







빛을 물고있는 새의 모습을 표지로 내세운 깔끔해 보이는 책이다.

주문한 책이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책의 크기도, 

부피도, 텍스트의 양도 아주 적당하다.

이미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봤던 내용도 책으로 받아드니 처음 본 듯 새롭다.

술술 읽혀지는 것이 오히려 좀 더 많은 내용을 실었으면 하는 아쉬움으로 바뀌었지만,

에필로그에 씌여진대로 '이 책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라는 작가의 말에

위안과 함께 또 다른 기대를 가져본다.

이 기회를 빌어 인생에 또 하나의 커다란 족적을 남긴 이웃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 그리고 구름  (0) 2015.10.08
군집 (群集) - 5  (0) 2015.10.02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0) 2015.07.27
이미지 - 9 (자연)  (0) 2015.06.22
0 0
Image




세상을 살아가는데에는 명암이 따른다.







좋은 일이 있는 반면 때로는 갈등과 난관이 찾아오기도 한다.







녹록치 않은 세상살이...

하지만 현실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는 안될 것이며,

본성을 숨기고 선입견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지도 말것이다.







불협화음은 서로 이해와 사랑으로 조율을 하며

현실은 회피하지도 말고 그냥 담대하게 헤쳐나가면 그만,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며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정말 그것만으로도 큰 행운이자 버팀목이라 해야겠다.







하지만 주위에 의지하기 이전에 먼저 스스로를 마음의 거울에 비춰보고 

생각을 가다듬어 새로운 길을 모색해 나가는 것은 문제 해결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 하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집 (群集) - 5  (0) 2015.10.02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0) 2015.07.27
이미지 - 9 (자연)  (0) 2015.06.22
물방울, 비...  (0) 2015.06.16
0 0
Image




사랑을 상징하는 기호로 하트(heart) 모양이 있다.

하트 모양은 마음이나 심성은 가슴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여

신체기관 중 가장 연관이 많다는 심장의 모양에서 따왔다고 믿고 있다.







심장이 쉬지않고 역동적으로 펌프질을 한다는 것, 

그것은 살아있음의 상징이자 표현이기도 하다.

즉 사랑이란 삶에 있어 영원한 테마이자 추구하는 가치라는 

의미가 되겠다.







사랑이란 보이지 않게 가슴에 품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드러내거나 표현하지 않으면

그 가치는 무의미해져 버린다.







다시 말해서 전해지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그러니 심장이 펌프질을 하듯 역동적인 사랑을 해볼 일이다.

물론 그 사랑이 원동력이 되어 삶이 보다 윤택해지는 것은 부가적인 혜택일테고...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오히려 이성적인 차가움의 바탕위에 품어진 온기처럼 

은근히 나타나는 사랑이 더 진실되고 강렬하게 느껴지지나 않을까.







사랑이란 결코 구속이나 족쇄가 아님을...







인생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사랑이라는 감정은

신이 주신 가장 고귀한 선물이 아닐까 한다. 

그러니 보이는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품어 볼 일이다.

그러면 그 순간 알게 모르게 자신의 심장도 좀 더 활기차게 

고동치는 것을 느낄 수 있을테니...


하트는 사랑이라는 의미 외에도 영성, 정서, 도덕, 지능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흔적  (0) 2015.09.18
고민, 고뇌...  (0) 2015.09.1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0) 2015.07.27
이미지 - 9 (자연)  (0) 2015.06.22
물방울, 비...  (0) 2015.06.16
자동차  (0) 2015.06.15
0 0
Image





숨길 수 없는 존재감,

존재감이란 살아있다는 증거...







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주체적인 구성원의 하나로서

자신이 선택되었음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며,







현재 삶의 뿌리를 내린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 







그리하여 스스로 살아있음을 표현해 내며,







그와 동시에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주위를 배척하지 않고 포용하고 수용하며, 자신이 속한 그 사회의 테두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되어 나가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순리라고 하겠다.







꿈을 키워나가고 그 꿈을 확장시켜 나가는 것은 

살아있는 존재들의 의무이기도 하다.







어렵게 성취한 꿈일수록 그 여운은 더 오래가는 법,

그것은 지금 당장 고통이 따른다고 해도 기꺼이

달게 받아들여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민, 고뇌...  (0) 2015.09.1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1)  (0) 2015.07.27
이미지 - 9 (자연)  (0) 2015.06.22
물방울, 비...  (0) 2015.06.16
자동차  (0) 2015.06.15
  (0) 2015.04.10
0 0
1 2 3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