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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초과의 다년생 풀, 삼백초 (三白草).

뿌리 · 잎 · 꽃 3가지가 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주로 신경계 · 부인과 · 소화기 질환을 다스린다.

특히 항암작용에 뛰어나다고 알려져 술이나 차로 만들어 복용하곤 한다.

야릇한 쓴맛이 있으며, 송장 썩는 냄새가 난다고 하여 '송장풀'이라고도 한다.







어성초 (魚腥草)라고도 불리우는 약모밀.

삼백초과 다년생으로, 잎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나서 '어성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방에서는 임질 또는 요도염의 치료에 사용하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동맥경화의 예방 및 이뇨작용에 좋다.







백수오.

박주가리과의 다년생으로 백하수오라고도 한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몸의 기운을 북돋고 소화기에 도움을 주며

여성의 갱년기 증상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적하수오 (여뀌과 다년생).

'하수오'라는 이름은 옛날 춘추시대 하공(何公)이 흰머리 때문에 고민하던 중

이것을 먹었더니 하(何)의 머리(首)가 까마귀 (烏)처럼

까맣게 되었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간장과 신장의 강화 외에 탈모증 예방 및 머리카락을 나게하는 대표적인 약재라고 한다.







초석잠으로도 불리는 석잠풀.

여러해살이 풀로 뇌질환 및 간의 건강, 여성질환 개선 및 혈관건강,

그리고 변비 개선 및 이뇨작용에 좋다.







유칼립투스(eucalyptus).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인 상록교목으로 잎에서는 유칼리유(油)를 짜낸다.

특히 향이 좋아서 아로마테라피나 마사지샵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호흡기 질환 예방 및 신경안정, 피부미용, 통증완화 외에도

해충 퇴치와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삽주.

국화과 다년생으로 어린 잎은 식용으로 사용되며, 약재로 사용되는 부분은 뿌리이다.

한방에서는 삽주의 뿌리는 '창출'이라고 하며 덩이줄기는 '백출'이라는 약재로 사용한다.

이뇨작용 및 항암작용, 소화 촉진 및 면역력 향상,

혈액 순환 및 유산 방지, 그리고 야맹증 치료와 곰팡이 발생을 방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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