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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진, 이혜리, 성진우, 진성, 한혜진, 박우철, 박일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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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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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박구윤







소찬휘







그리고 청도사람, 전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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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란 크게 분류해 보면 

강하고 빠르게 해서 근력을 증강시키는 무산소 운동과
상대적으로 천천히 지구력을 고려하면서 체지방 감량을 가져오는 

유산소 운동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무산소 운동은 웨이트트레이닝, 단거리 달리기, 팔굽혀펴기 등이 해당되고,

유산소 운동은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이 대표적이다.














반면에 노동이란 어떠한 형태의 자세 또는 움직이는 방법,  

방향, 노력의 강도 등을 일정하게 하루 8시간 이상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운동이란 세포의 왕성한 움직임으로 혈액순환이 촉진된다거나
신진대사가 증가하는 등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지만,
노동은 반복되는 움직임으로 피로가 축적되어 무력감과 함께 관절의 무리를 불러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기도 한다.







여기에 더해 한 때 감정노동이라는 것이 사회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는데, 

이는 자신의 감정과 무관하게 직무를 행해야 하는 노동을 말하며

스트레스를 동반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마음의 자세라고 할 수도 있을텐데, 

노동도 즐기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운동의 효과를 볼 수는 없을까?

하지만 노동은 기본적으로 책임과 의무가 주어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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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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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난 8월 2일 청도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나소나 콘서트,

반려동물들을 위한 음악회라는 컨셉으로 2009년에 시작한 것이

올해로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도착하니 이미 공연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개그맨 이홍렬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가수 서수남씨가 특별출연하여 자신의 데뷔곡인 '동물농장'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지난해와 다름없이 음악감독 겸 플루티스트 박태환씨가 참여했고,  

라현수씨가 지휘하는 73인조 아모르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공연장을 풍성하게 감싸주었다.







자칫 비 때문에 가라앉기 쉬운 분위기...

록밴드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출신인 지현수씨는 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백보컬은 그 음악에 풍성함을 더하며...







다양한 악기의 어울림은 음악을 보다 더 강렬하고 극적으로 이끌어갔다.







영화 '국가대표'의 OST인 'I can Fly'를 열창하는

밴드 'BRICK'의 멤버이자 보컬인 허규씨. 







마지막 순서로는 '풀잎사랑', '동행'을 부른 가수 최성수씨가 나섰다.

잔잔한 그의 목소리는 내리는 비에 감성의 무게를 더했다.







총연출을 담당한 전유성씨의 인사로 마무리...


참고로 매년 복날에 열렸던 이 행사는 올해부터는 매년 8월 첫째 토요일에

열기로 했다고 한다.

이 행사는 내년 중국 상하이 초청공연도 추진 중에 있다고...




▶ 관련 / 2013/07/16 - [People] - 2013 개나소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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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을 맞아 희생당하는 무수한 동물들의 영혼을 달래주고 

반려견들에게 명품 음악을 들려준다는 컨셉으로 마련된 특별한 잔치가 

초복인 지난 7월 13일 청도군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물론 입장료가 없는 대신에 기본적으로는 애완견을 동반하도록 했다.

명실공히 국내유일의 반려견 콘서트인 셈이다.







'2013 개나소나 콘서트'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이번이 다섯번째로

개그맨이자 청도주민이기도 한 전유성씨가 총연출을 맡아 진행되었다.







견공 보호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이기도 한 이곳,

관중석은 이미 꽉 들어찬 상태이다.







먼저 지휘자 주익성씨와 70인조 서울 아모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가득 채운 가운데 소프라노 강민성씨와 호흡을 맞추었다. 

음악감독은 박태환씨.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가야금 송정아씨.







전통 국악기인 해금과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를 연주하는 김지은씨는 

이 자리에서 얼후를 선보였다. 







개그맨 이홍렬씨는 5개월된 진돗개와 함께 무대에 섰다.

바로 옆에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정선희씨.







그 뒤를 이어 한소라씨의 바이올린 선율에 맞춰...







마술사 박설하 · 김민형씨의 마술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덩치가 크기는 하지만 콘서트에 이름을 올린 소도 빠질 수는 없다.

아주 당당하게 잠시 장내를 한바퀴 쓱 돌아보고는 그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천천히 걸어 나갔다.







이날, 개그맨 임혁필씨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멋진 샌드아트를 펼쳐 보였고,







특별 게스트로 나선 통기타 가수 이장희씨는 그의 히트곡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와 '그건 너'를 불러 관객들을 추억에 물들게 했다.







이장희씨와 호흡을 맞춘...

두 분 모두 존재감은 물론이고 음악에 대한 아우라가 아주 크게 느껴졌다.







                               행사가 끝난 직후 프로그램에도 나와있지 않은 

                               깜짝 게스트를 소개하는 전유성씨.







깜짝 게스트로 소개받아 무대에 오른 가수 이문세씨는

'붉은 노을', '광화문 연가'를 열창, 3시간여의 행사를 흥겹게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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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13.07.16 23:04 신고    

    오~ 이 행사를 듣기만 했는데 .. 이렇게 실제로 만나니 좋습니다.
    출연진, 출연프로그램이 다양한것이 .. 재미도 상당했겠습니다..
    개나소나 .. 전유성씨 특유의 위트와 재치가 넘칩니다..
    그러고보면 사람들이 동물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버려지는 동물들도 그렇게 많다 하고요 ..
    사람과 동물이 상생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 BlogIcon spk 2013.07.18 16:25 신고  

      저는 처음 본 공연이지만 라오니스님에게까지 알려질 정도라면
      제법 유명세가 있긴 있었나보군요.ㅎㅎ
      그래서인지 나름대로 신경을 쓴 흔적이 많이 엿보이는 행사였습니다.
      부대행사도 여러모로 다양했던 것 같구요.
      콘서트 이름부터가 뭔가 특이해보이지 않습니까.ㅎㅎ
      생명을 기르고 함께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 2013.07.17 09:0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7.18 17:02 신고  

      적어도 청도에서만큼은 전유성씨의 존재감이 절대적이라 해도 틀린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역적으로 보면 코미디극장도 있고 코미디박물관도 만들 예정이라 하니
      관광자원은 그 분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연히 지역발전의 기여도에 걸맞게 아주 비중있는 상을 드려도 마땅하겠지요.^^

      역시나 ***님 아니랄까봐 이야기의 가지가 무한정으로 뻗어나가네요.^^
      어째 전유성씨 이야기가 그와 전혀 상관없는 4대강으로까지 번져 나가는지...ㅋㅋ

      사실 그냥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복지 하나만은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돈이 넘치고 넘친다는 뜻이겠지요.
      모르긴 해도 그 돈은 고스란히 부채로 남게 될텐데 말이죠.
      문제는 가계부채는 늘어만 간다는데 무상복지는 남발되고 있는 현실...
      그런 상황에서 가계부채를 줄이겠다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정치인들의 정신상태까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4대강 문제도 환경파괴는 차지하고서라도 말씀대로 일부 극소수의
      돈파티가 되어버린 측면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보수 유지비 역시 우리들 국민이 갹출해서 충당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에휴~~;;;

    • 2013.07.18 17:3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7.18 18:04 신고  

      그 사이에 또 다시 글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ㅎㅎ
      다음에는 꼭 가족들끼리 청도 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지역에 이런 사람 한 명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굳이 수치로 기여도를 따지지 않더라도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런 적극적인 발상으로 지역의 발전을 꾀한다면
      아주 좋은 세상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큰 돈도 들이지 않고 말이죠.^^;;
      듣자하니 이 행사도 전유성님의 사재로 마련되었다고 하지요?
      그래서 안정적인 행사를 위해 올해부터는 굿펀딩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4대강... 별로 관심도 없고해서 그렇게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았지만,
      말씀을 듣고보니 그 뒤가 더 문제인 것 같네요.
      더 늦기전에 뭔가 해법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아니, 이미 저질러진 이 시점에서 뭔가 뾰족한 수를 기대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은데 말이죠.;;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7.19 15:56 신고    

    조그만 행사인줄 알았는데 대단한 규모의 행사네요
    역시 전유성씨의 관록이 돋보이는 공연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 BlogIcon spk 2013.07.19 18:28 신고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치고는 대단한 편이지요.ㅎㅎ
      관록도 관록이지만 대부분의 출연자들은 전유성씨와의 친분을 강조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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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이란 인간의 내, 외적인 감정과 상황 등을
몸을 통하여 밖으로 표현해 내는 예술활동을 말한다.






                               원래 춤이란 어떤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출발했을 것으로 본다.  
                               특히 원시사회에서는 종교, 전쟁, 수렵, 질병 등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춤으로써 기뻐하고 슬퍼했으며,
                               소망을 기원하기도 했으리라. 
                               그리고 그 춤은 사회 구성원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했을 것이다. 






크게 보면 춤은 그냥 흥겨워서 추는 '춤'과, 
시간과 공간을 설정하여 어느 정도의 플롯을 가지고 있는
'무용'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의 'Dance'에 해당하는 단어로 우리말인 '춤'과
한자어인 '무용'을 사용하고 있다.
그 이전에는 한자어인 '무(舞)'와 '악(樂)'으로 표기했다.
춤출 '무(舞)'는 무당의 '무(巫)'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하늘과 땅을
매개하기 위해 춤을 추는 무당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악(樂)'은 북을 상징하였다고 한다.
또한 '춤'의 동사형인 '추다'는 '위로 받들어 올리다'라는 뜻으로 
제사의식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강점기 때에는 춤은 저급한 예술로,
무용은 고급예술로 취급되기도 했다.
이후 1980년대부터는 춤의 원래 의미가 복원되어 춤과 무용이
별다른 구별없이 사용되고 있다. 






춤은 육체적, 정신적인 질병은 물론,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하고 위로하기도 한다. 
거기에 더해 현대에는 스트레스 해소란 측면 외에도 
사교의 의미 또한 매우 크다.  


■ 세계의 춤 및 춤곡.







춤은 굳이 음악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음악이 있으므로 감성은 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음악은 춤의 흐름에 관여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무(舞)'와 '악(樂)'은 둘이 아닌 하나인 것이다.




 

아무나 출 수는 있어도 멋지게 추기는 어렵다는 춤...
그러나 특별한 예술가가 아닌 이상, 굳이 형식과
모양새를 따질 필요는 없으리라 본다.
잘 추면 어떻고 또 몸치에다 막춤이면 어떠한가.
그저 몸이 원하는대로 흔들면 그만이 아닌가.



............................................................................................................................................................................... 




2012년 새해는 이미 밝아 왔지만,
우리들의 설날은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껏 뜬구름으로만 여겨졌던 것일지라도
이루지 못한 꿈들과 소망들이 있었다면, 
새해에는 모두 다 그대로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움과 행복으로 충만한,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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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0 00:3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1.21 10:52 신고  

      몸으로 말하는 것이 춤이라고는 하지만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ㅋㅋ
      특히 예술로써의 춤은 문외한인 저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난해한 장르인 것 같더라구요.
      그나마 음악이 함께하니 덜 어색해 보이기는 하지만요.^^;;
      그렇지만 자주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한 해가 오가는 것이 두렵기까지 하네요.
      나이를 잊어버리려고 해도 쉽게 되지도 않고 말이죠.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2.01.21 11:28 신고    

    춤, 무용.. 그게 그거 아닌가 했더니.. 다른 차이를 느끼게 되는군요..
    제가 완전 몸치라서... 춤과는 인연이 없다지요... ㅋㅋ
    어떤 춤을 춰도.. 감출 수 없는 이 뻗뻗함... ㅎㅎ
    그래서인지.. 춤에 대해서 크게 관심있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음악이 나오면.. 음악에 몸을 맡길 정도는 됩니다.. 우후.. ^^
    갑자기 저도 모르게 몸을 흔들고 있다는.. ㅋㅋ
    spk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2.01.21 13:37 신고  

      제가 해야 할 말을 대신 해주신 것 같은데요.ㅎㅎ
      그렇지만 라오니스님에게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는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지켜보는 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것이 버릇되다시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겠나 생각해 봅니다.
      그러고 보면 음악의 힘도 꽤 큰 것 같지요?ㅎㅎ
      라오니스님에게 있어서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아주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1.21 16:56 신고    

    움직이는 동작일텐데 잘찍으시네요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

    • BlogIcon spk 2012.01.21 19:34 신고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mark 2012.01.22 16:34    

    새해에 부자되세요. ♪

    • BlogIcon spk 2012.01.22 19:41 신고  

      덕담... 감사합니다.^^
      mark님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멋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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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딕스/ 2011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월터 딕스 (Walter Dix, 미국), 주종목은 100m와 200m이다.
100m 개인 최고기록은 지난 2010년에 작성한 9초88이며,
200m는 2007년에 세운 19초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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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 종목에서 역주를 하고 있는 카멜리타 지터.




100m 레이스의 인간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미국에서 격주로 발행되고 있는 ESPN 매거진은 경주 때 스타트와 
구간별 기록을 토대로 모든 부분에서 가장 이상적인 상황을 유지할 경우 
8초99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100m 세계기록은 9초58로 우사인 볼트가 가지고 있다.

2011년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번 기회에 인간에게는 그런 한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아주 멋진 겨룸의 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카멜리타 지터/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100m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 중...




현역 여자 선수 중 가장 빠른 10초64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카멜리타 지터 (Camelita Jeter, 미국)

여자 100m 세계기록은 1988년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Florence Griffith-Joyner, 미국)가 미국대표선발전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세운 10초49이다.
조이너는 88년 서울올림픽에서 세운 200m 세계기록(21초34)도 
함께 가지고 있다.




▲ 카멜리타 지터는 2011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가 열렸던 당시의 위 사진에 비해 일년여 사이에
제법 살이 붙은 모습이다.
그러나 귀걸이는 그때와 변함이 없다.

카멜리타 지터는 이번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 200m,
4×100m 계주에 출전하여 대회 3관왕을 노리며, 여자 100m 경기에서는
올해 시즌 2위인 자메이카의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10초76)과 맞붙는다.
최근 두 번의 맞대결에서는 캠벨 브라운이 지터를 모두 이긴 바 있다.

이 밖에도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에서 지터를 3위로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자메이카의 셜리 앤 프레이저도 위협적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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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입국을 하면서 부터 일거수 일투족 화제를 몰고 다니는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 (Usain St, Leo Bolt).
2009년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9초58의 성적으로
현재 남자 100m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m 세계기록
(19초19)도 함께 가지고 있다.
400m 개인기록은 45초28이다.








우사인 볼트, 1986년 8월 21일 출생이다.
따라서 지난 21일, 대구에서 많은 시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자신의 25번째
생일을 보냈다는 소식이다.


2011 / 국제육상경기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200m 우승
2010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우승
2009 / 제12회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릴레이, 200m, 100m 금메달
2008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육상 남자 100m, 200m, 4×100m 릴레이 금메달...

2011년 5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골든 갈라대회 100m 결선에서는 9초91로
아사파 파월을 0.02초 차로 제치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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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100m경기의 결승선을 통과하다.




비록 앞서 달리지는 못했지만 표정만은 마치 우승을 차지한 듯 밝다.
미루어보건데, 최선을 다했기에 스스로에게 떳떳하며,
미련 또한 있을 수 없다는... 일종의 당당함의 표현이기도 하리라.
아마도 스포츠를 두고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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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기록한 후 담담한 표정의 타이슨 게이. 




현재 남자 100m 9초69로 우사인 볼트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의 타이슨 게이(Tyson Gay).

미국을 대표하는 간판 스프린터인 타이슨 게이는 아쉽게도 
엉덩이 통증이 악화되면서 미국 대표선발전 100m 준결승 레이스를 포기,
이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는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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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파 파월/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마친 후 팬들의 사인공세에 답하고 있다.




볼트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아사파 파월은 서브 텐(Sub ten, 100m를
10초 이내에 뛰는 것)의 사나이다. 
통산 70번째로 9초대 기록을 세워, 서브 텐 23회를 기록한 현역 최강 볼트를 앞선다.
그러나 파월은 2007 오사카 세계선수권과 2009 베를린 세계선수권 1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세계선수권대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에서 단 한 차례도
우승해 본 적이 없어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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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이틀째인 8월 28일에는 남자 100m 결승전이 열린다.
똑같은 자메이카 출신인 우사인 볼트와 아사파 파월이, 그리고 미국의
월터 딕스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모두 9초대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볼트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 허리 등을 다친 이후 성적이 주춤한 상태...
그래서인지 최근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의 기록인
9초58 밑으로 뛰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고백을 한데 이어, 파월은 그 틈을 틈타
제1인자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100m기록으로 볼 때 파월이 9초78로 가장 빠르다.
그러나 결과는 지켜봐야 알 일,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크다.

이 밖에도 미국의 저스틴 게이틀린과 최근 도핑 의혹을 받고 있는
마이크 로저스, 그리고 자메이카의 마이클 프레이터,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리처드 톰슨 등이 이 종목에서 깜짝 우승을 노리고 있다.


▶ 추가 (8/26) : 이번 남자 100m 경기에서 아사파 파월이 계속되는 허벅지
부상(사타구니 통증)으로 인해 출전을 포기했다는 소식이다.
일찌감치 출전을 접은 미국의 타이슨 게이에 이어 지난 25일, 파월까지 출전을
하지 않게 됨에 따라 우사인 볼트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되었다. 



▶ 관련/ 2009/10/01 - [People] -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의 스타 
              2011/07/08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1/08/08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게 될 대구스타디움 - (1)
              2011/08/20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게 될 대구스타디움 - (2)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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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별지구 2011.08.23 00:05 신고    

    대구육상대회...기대가 되는군요~~^ㅡ^

    • BlogIcon spk 2011.08.23 20:13 신고  

      관심만으로도 대회에 큰 도움이 되겠지요?^^

  • BlogIcon 복돌이^^ 2011.08.23 11:30 신고    

    정말 많이 기대되고 있어요...
    이번에 경기 보러 가려 했는데..일정이 생겨 조금 아쉽지만..
    미디어를 통해서 열심히 지켜볼려구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8.23 20:38 신고  

      물론, 직접 볼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저 역시도 사정상
      미디어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지켜보자구요.ㅎㅎ

  • BlogIcon tires 2011.08.23 11:51    

    미디어를 통해서 열심히 지켜볼려구요~~ ^^

    • BlogIcon spk 2011.08.23 21:08 신고  

      감사합니다. 흥미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tax relief 2011.08.23 11:52    

    대구육상대회...기대가 되는군요~~^ㅡ^

    • BlogIcon spk 2011.08.23 21:13 신고  

      기대가 큰 만큼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1.08.23 22:54 신고    

    흥미진진합니다. ^^

    • BlogIcon spk 2011.08.26 22:37 신고  

      물론, 응원하는 팀이 확실하게 결정이 되셨다면 흥미가 더하겠지요.^^

  • BlogIcon G-Kyu 2011.08.24 11:52 신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람을 가리는 100m
    과연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 됩니다!!

    • BlogIcon spk 2011.08.26 22:52 신고  

      아쉽게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볼트의 최대 경쟁자 아사파 파월이
      출전을 포기했다는 소식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 2011.08.25 00:4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8.26 23:07 신고  

      ㅎㅎ 이번만은 잘못 짚으신 것 같습니다.^^ 전혀 관련이 없구요,
      그냥 남들처럼 쬐끔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 것 뿐입니다.
      모쪼록 역동적인 육상경기를 직접 느껴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8.25 09:36 신고    

    사진이 너무 좋아서 마치 잡지를 한 권 읽는 느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과연 이번 대회에서 인간한계를 극복하는 기록이 탄생할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 : )

    • BlogIcon spk 2011.08.26 23:34 신고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프린팅님이 큰 관심을 보태주신 만큼 선수들도 힘을 얻어 더 열심히 뛰어주리라 믿습니다.^^
      편안한 밤이 되시길...

  • BlogIcon 라오니스 2011.08.25 23:45 신고    

    대세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군요... ㅎㅎ
    학교 운동회 때.. 100m 달리기 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한 때는 제법 달렸는데... 요즘은... 10m 만 뛰어도 헉헉 됩니다... ㅋㅋ
    대세에서.. 선수들의 좋은 기록이 나오길 바랍니다...
    대구가 선수들에게 희망의 장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 BlogIcon spk 2011.08.26 23:21 신고  

      ㅎㅎ 저도 한 때는 제법 잘 달렸습니다.^^ 그러나 오래달리기는 정말 버겁더군요.
      아마도 그 이유에는 체력도 물론이거니와 승부욕과 인내심이 부족했던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살이신 것 같은데요. 제가 뵙기로 라오니스님은 그 정도에
      헉헉거리실 분은 아니라고 봅니다.ㅎㅎ
      그동안 올레길을 얼마나 걸으셨는데 말이죠.ㅎㅎ
      특히 우리 선수들이 희망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Booonie 2013.10.14 15:03    

    얼마 전 복리저축보험인가 우연히 들었다가 해지했네요 ^^;;
    아내가 노발대발해서리...

People





아사파 파월 (Asafa Powell, 자메이카, 1982년생)
100m 최고기록 9초72.








2009년 /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열린 파이널에서 9초90으로 2위.
2009년 / IAAF 상하이 골든 그랑프리 육상대회 남자 100m 은메달.
2009년 / IAAF 그랑프리대회 남자 100m 우승.
2009년 /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릴레이 금메달, 남자 100m 동메달.
2006년 / 9초89, 2007년 9초83, 2008년 9초87의 기록으로 월드에슬레틱스 파이널에서 3연패.
2008년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자메이카 육상 국가대표.
2004년 / 제28회 아테네올림픽 자메이카 육상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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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게이 (Tyson Gay, 미국, 1982년생)
100m 최고기록 9초69.








2009년 /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열린 월드에슬레틱스 파이널 100에서 9초88로 우승.
2009년 /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은메달.
2009년 / IAAF 상하이 골든 그랑프리 육상대회 남자 100m 금메달(9초69로 역대 2위).
2009년 / IAAF 월드애슬레틱 파이널 남자 100m 금메달.








2008년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육상 미국 국가대표. 
2007년 / 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 단거리 3관왕(100, 200, 4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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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나 이신바예바 (Yelena Isinbayeva, 러시아)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 (5.06m)








2009년 8월 /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육상대회에서 5m06으로
                 개인통산 27번째로 세계기록 경신.
2009년 /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월드애슬레틱 여자 장대높이뛰기 우승.
2009년 / 아스투리아스 왕자상 인권부문상.
2008년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08년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러시아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2004년 / 제28회 아테네올림픽 러시아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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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ymundus 2009.10.01 08:58 신고    

    spk님은 이번 연휴에 어디 다녀오시는지요..
    마음으로 나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spk 2009.10.01 17:33 신고  

      천국님은 이천으로 가시나요? ^^
      저는 포항으로 갑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쉽게 오가는 길이죠.
      천국님도 연휴를 편안하게 보내시고
      가을의 풍성함을 온 몸으로 느끼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유 레 카 2009.10.01 09:41 신고    

    와우..스타를 만나고 오셧군요...
    사진 멋집니다..

    spk님도 즐거운 명절되시옵고 넉넉한 한가위되시구요 ^^감사합니다 ^^

    • BlogIcon spk 2009.10.01 17:38 신고  

      스타이긴 해도, 일부에게만 그런 것 같습니다.
      대다수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즐겁고 유쾌한 명절이 되시길 빕니다.^^

  • BlogIcon 하양눈꽃 2009.10.01 12:48 신고    

    오~~ 대구에서 육상경기대회가 있었군요~?! ㅋ
    저기 옐레나 언니 다리가 제 다리랑 비슷하네요~ 근육이 실룩실룩 보이는 것이...

    추석 명정 잘 보내세요 ~^^;

    • BlogIcon spk 2009.10.01 17:56 신고  

      ㅎㅎ 그런가요?
      온 몸을 꽃으로 도배(?)하고 다니신다고 들은 바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습에 근육질 다리라...
      이거 뭔가 상상이...ㅋㅋ

      꽃님은 명절을 대구에서 안보내시나요?
      어디서든 신나고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 2009.10.01 13:0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09.10.01 18:01 신고  

      명절이군요.
      먹을꺼리가 풍성한...^^

      artghost님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10.01 14:23 신고    

    이신바예바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ㅎㅎ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람들을 만나셨군요.. 달리는 장면도 보셨나요...
    직접보면 굉장히 다이나믹한게.. 재밌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추석연휴..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spk 2009.10.01 18:17 신고  

      총각이시니까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ㅋㅋ
      그 미소가 덜 아름답게 보이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직접 본 100m선수는 2인자로 알고 있습니다.
      젤 빠른 사람은 '우샤인 볼트'랍니다.
      달리는 장면은 렌즈를 통해서...^0^

      라오니스님도 멋지고 신나는 명절연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 BlogIcon mark 2009.10.01 23:19    

    저 근육질 몸매가 매력 덩어리입니다 우린 죽어도 저런 몸이 안만들어지던데 ㅜ.ㅡ;;

    • BlogIcon spk 2010.05.16 21:33 신고  

      사진으로만 뵈어 온 mark님이시지만
      언듯 보기에도 보통은 아니신것 같던데요.ㅎㅎ
      꼭 저만큼은 아니시더라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어느정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 BlogIcon 플래드론 2010.05.15 23:24 신고    

    위에 mark님 처럼 저런 몸매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 BlogIcon spk 2010.05.16 21:27 신고  

      운동을 꽤 하시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운동과는 전혀 거리가 먼 저는 어떻게 해야되죠? ㅋㅋ
      제가 보기로는 플래드론님은 아직 희망이 있으신 듯 합니다.ㅎㅎ

옐레나 이신바예바 (Yelena Isinba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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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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