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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Peak.
이제 하나, 둘씩 불이 켜지기 시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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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진면목은 밤에 나타난다고 한다.
가장 멋지다는 빅토리아 항의 전경과 함께
백만불짜리라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Victoria Peak. 

이제 막 어두워 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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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히 하늘은 빛을 잃었다.
그대신 땅에는 또 다른 태양들로
빛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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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앞에서 바라 본 홍콩 금융가인 센트럴지구.

매일 밤 8시엔 건물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레이져 쇼를 감상 할 수 있다.
이름하여 The Symphony of Lights.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실제로 그다지 화려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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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산정의 45도의 경사를 오르내리는 피크트램(편도).
타고 가다보면 급격한 경사도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건물들이
모두 옆으로 기울어 보이는
착시현상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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