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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
호수가 둘러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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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에 있는 일곱마리의 뱀의 형상.
사람의 손가락을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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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라야라고 불리던 초기 수도의 정 중앙에 있던 사원으로,
흰두교의 이상을 나타내는 메루산의 우주관을 가장 근접하게  표현한 사원중의 하나이다.
인공으로 축조한 산위에 직사각형의 성벽이 두겹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기초는 사각형이고, 다섯층으로 쌓아올린 피라미드 형태의 정점에 중앙탑이 있다.
이후 앙코르시대에 지은 모든 거대 신전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앙코르 유적에 있는 사원 중 최초의 피라미드 형식으로 건축된 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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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콩(Bakong), 롤레이(Lolei), 쁘리아코(Preah Ko) 등
3개의 사원을 일컬어 롤루스 유적이라고 한다.
세 사원 모두 앙코르시대 초기인 9세기 후반에 건설됐는데,
건축구조, 장식, 자재 등이 모두 비슷하며
크메르 예술의 초기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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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길을 오르는 관광객들.
대다수의 계단은 좁고 가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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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
안에는 불상이 안치되어 있고
천정은 뚫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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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을 내려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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