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시원한 그늘아래 투명한 자연을 꿈꾸다.








열매 혹은 결실... 비록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만은 분명 축복인 것 같다.








때로는 정열적인 붉은색으로...








또 때로는 초록의 신선함으로... (대추야자)








자연은 그렇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게코도마뱀으로 불러야 할까.
정원에서 자주 보이는 녀석인데, 인간의 영역까지 침범해 버렸다.
눈이 유난히 불거져 보이는 어린 녀석이지만,
발톱에 메니큐어를 칠한 듯한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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