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메밀 (마디풀과 1년초).














카멜레온 포체리카 (portulaca, 포테리카, 오색쇠비름 채송화).







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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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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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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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쌍떡잎식물 대극과의 한해살이풀인 설악초,
오이포르비아 마르지나타(Euphorbia marginate Pursh)라고 부르며,
영명은 Snow on the Mountain이다.
전체가 독성이 있어서 식용해서는 안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코스모스.
설상화는 색깔이 연분홍색 · 흰색 · 붉은색 등 매우 다양하고,
통상화는 꽃밥이 짙은 갈색이고 열매를 맺는다.
코스모스란 그리스어의 코스모스(kosmos)에서 유래했는데 이 식물로 장식한다는 뜻이다.

설상화 : 국화나 민들레처럼 꽃잎이 합쳐져서 1개의 꽃잎처럼 된 꽃.
관상화(管狀花) : 화관의 형태가 가늘고 긴 관 또는 통 모양인 꽃으로 통상화라고도 한다.








꽃향유.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산에서 자라며, 꽃은 9~10월에 붉은 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보라색으로 핀다.
가을에 꿀벌에게 꿀을 제공하는 밀원식물이며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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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낙동구절초(落東九節草).
들국화의 일종으로 넓은잎구절초에 비하여 잎몸이 두껍고 밑 부분이 차차 좁아진다.
꽃은 9~10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피고 열매는 10~11월에 익는다.

노란 산국과 감국, 흰빛의 구절초, 연한 보라색의 쑥부쟁이, 연한 자주색의 해국,
거기다 여름철이 개화기임에도 가끔 늦게 피기도 하는 연한 자주색의 벌개미취...
다들 꽃 모양이 비슷하여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구절초.

잎이 가늘고 깊게 갈라지면 산구절초(가는잎구절초), 
잎이 넓고 얇게 갈라지면 구절초(넓은잎구절초)로 구분한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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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개쑥부쟁이.
꽃은 7~8월에 자줏빛으로 피고 열매는 털이 나며 9~10월에 익는다.
한국특산식물로 전국에 분포한다.








꽃잎이 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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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관목인 란타나(lantana).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붉은색 등으로 아름답다.
꽃의 색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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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3 09: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1.04 16:28 신고  

      ㅎㅎ 그렇지요. 눈의 건강을 위해서 가끔은 이렇게 시각을 자극해 줄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그러기에는 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ㅎㅎ
      자꾸 나이만 먹어대는 것 같아 애써 외면한 탓도 있겠지만, 송년도 그렇고
      새해맞이도 그렇고... 아쉽게도 제게는 너무나 밋밋한 날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행복과 함께 멋지고 신바람나는 한 해가 되시길...^^

  • BlogIcon G-Kyu 2011.01.04 01:31 신고    

    겨울에 이렇게 꽃을 보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
    다시 이렇게 활짝 핀 꽃을 보기 위해서는
    몇달을 기다려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

    • BlogIcon spk 2011.01.04 16:36 신고  

      뭐든 그 자리를 떠나 있을 때에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따뜻했던 그 때가 그리워지는군요.ㅎㅎ
      G_Kyu님도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별지구 2011.01.04 13:04 신고    

    처음나온 설악초, 꽃 안에 또 꽃봉오리가 있어서 참 신기한데요??

    마치 2개의 꽃이 이어져있는거같아요~

    • BlogIcon spk 2011.01.04 16:39 신고  

      ㅎㅎ 고맙습니다. 새해맞이는 잘 하셨겠지요?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것을 다 얻는, 아주 신나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1.04 13:33    

    오늘아침에는 오들오들 떨면서 오한을 느꼈습니다...
    그랬더니....오....spk님 꽃 사진 보니..어여 빨리 날이 따뜻해 졌으면 하고 본능적으로 머리속으로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1.04 16:33 신고  

      추운 겨울에 잠시라도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꽃을 선택했습니다.ㅎㅎ
      올 한해에도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나가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BlogIcon 비바리 2011.01.04 17:31 신고    

    추운 겨울에 보는 꽃들이라 그런지
    참 좋네요.
    저도 꽃사진 좀 올려볼까봐용..

    • BlogIcon spk 2011.01.04 19:10 신고  

      ㅎㅎ 그러시죠. 따뜻함은 나누면 배가 된다지요.^^
      저도 그런 좋은 느낌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 BlogIcon 플래드론 2011.01.04 17:56 신고    

    이야... spk 님은 꽃에 대한 상식도 대단하십니다... ^^

    • BlogIcon spk 2011.01.04 19:13 신고  

      ㅎㅎ 그건 아니구요, 인터넷 검색이 워낙 똑똑하다보니...
      저는 그저 손가락을 놀린 것 밖에 없습니다.^^;;;

  • BlogIcon mark 2011.01.06 00:37    

    지난 이른 봄에 야생들풀의 새싹 사진을 본 기억이납니다.

    • BlogIcon spk 2011.01.06 18:43 신고  

      겨울이 깊어지는 만큼 봄은 더 가까워진다는... 저는 그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데요.ㅎㅎ

  • BlogIcon 원영. 2011.01.06 15:28 신고    

    spk님 블로그의 글들이 늘어가다가 보면..
    언젠가는 식물도감을 하나 만들어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꽃 사진들이 하나하나 너무 생동감이 넘치고 예쁩니다.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지만,
    올 한 해도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고, 더 많은 기쁨을 누리시길 빌겠습니다.
    지난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

    • BlogIcon spk 2011.01.06 18:5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칭찬을 들으니 꽤 기분이 좋은데요.^^
      아마 그 칭찬을 듣기 위해서 새해 첫 포스팅을 꽃으로 정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앞으로 더 잘 찍으라는 새해 덕담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원영님도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만 가득 채워지는, 멋진 2011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1.01.08 10:20 신고    

    제가 아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설악초는 무더기로 피어있으면..
    하얀 눈이 내리는 것처럼 뽀얀것이 더 이쁘더군요..
    겨울이라.. 흑백의 수묵화만 보다가..
    알록달록.. 수채화를 보니.. 산뜻합니다.. ^^

    • BlogIcon spk 2011.01.10 16:42 신고  

      아무래도 쉽게 자주 볼 수 있는 것들에게는 정이 더 가는 것 같습니다.
      겨울날에 이런 수채화를 보는 느낌도 괜찮을 것 같아서 말이지요.ㅎㅎ
      이번 한 주도 아름답고 이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Travel





정열적인 뉴칼레도니아를 상징하는 듯한 플레임 트리(Flame Tree),
이름 그대로 불꽃을 날리는 듯한 강렬한 느낌이다.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상록교목인 마타피아 (자트로파 인테게리마 / Jatropha integerrima).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다육성 관엽식물로, 우기에는 잎과 꽃이 피나
건기에는 낙엽이 지고 휴면에 들어간다.








패션플라워 리겔라.
흔히들 보는 시계꽃을 패션플라워(passion flower)라고 하니,
그와 같은 과의 꽃인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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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Bougainvillea).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의 한 속이다.
덩굴성 관목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이며 13종 내외가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 2종이 주로 재배된다.








꽃은 4월에서 11월까지 연중 핀다.
포는 자줏빛이고 아름답기 때문에 꽃처럼 보이며,
그 안에 들어 있는 꽃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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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 란타나속의 관목인 란타나(Lantana camara).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란타나는 백당나무에 대한 라틴어 이름이다.
꽃이 백당나무와 유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유래된 이름으로 추정된다.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붉은색 등으로 아름답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꽃의 색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고도 불리운다.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의 익소라속에 속하는 관엽식물인
익소라(Ixora), 그 중 익소라 더피(Ixora Duffii)라는 품종이다.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등이 원산이며 전세계적으로 약 400종이 분포한다.








모양이 다소 상이 하지만 피지의 피지언들과 괌의 차모로족이
귀 밑에 장식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는 꽃,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

학명이 플루메리아(Plumeria), 영명이 프랜지파니(Frangipani),
템플트리 (Temple Tree)이며. 러브하와이 또는 하와이쟈스민으로 유통되기도 한다.
다육식물로 연중 꽃이 피며 멕시코와 서인도제도가 원산지이다.
인도에서는 묘지나 사찰의 경내에 많이 심고, 하와이에서는 목에 거는
화환을 만들거나 행사때에 귀에 꽂기도 한다.








                               잎이 없는 식물 폭죽초. 쌍떡잎식물 현삼과의 소관목이다.
                               학명은 루셀리아 에쿠이세티포르미스(Russelia equisetiformis), 
                               영명은 firecracker plant, coral plant, coralblow 이다.
                               열대 미국 및 멕시코 원산으로 상록 다년생이다.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에 속한 식물을 총칭하는 
                               히비스커스(Hibiscus).
                               원예에서는 부상화(扶桑花)와 여기서 만들어진 여러가지 잡종을 가리킨다.
                               부상화는 동인도와 중국 원산으로 보고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꽃이 피지만 적당한 온도가 유지될 때는 연중 꽃이 피며,
                               특히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3,000종 이상이 개발되어 주화(州花)로 되어 있기도 하다.
                               꽃의 색깔은 백색, 홍색, 자홍색, 적색, 등색, 황색 등이 있다.
                               꽃받침으로는 차를 만들기도 한다는데 오미자차와 비슷한 맛이라고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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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6 13: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0:44 신고  

      꽃이란 참 묘하게도 사람의 감정을 밝게 다스려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리는게...ㅎㅎ
      그러고 보니 이상하게도 이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9.06 21:08    

    요근래 비가 많이 와서 눅눅해져 있는데..
    알록달록 활짝 핀 꽃을 보니.. 기분이 산뜻해 집니다...
    비록 꽃 이름은 낯설지만.. 꽃이면 다 좋은 거죠.. ㅎㅎ
    플루메리아는 저희집 마당에 있는 사랑초 꽃과 비슷하니
    더욱 정이 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7 21:01 신고  

      이제 마음의 안정을 되찾으셨나요? 다행입니다.^^
      꽃이면 다 좋다시니 라오니스님도 감수성이 꽤 뛰어나신 것 같은데요.ㅎㅎ
      마당이 있는, 그것도 꽃과 가까이 어울려 살아 가시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태풍탓인지 꽤 싸늘한데요.
      정말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9.06 23:13 신고    

    와우~! 꽃이 너무 예쁩니다~
    모니터가 화사해 지고, 눈도 편해지는 느낌 입니다 ^^
    괌에서 정말 많은 것을 담아오심이 느껴집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11 신고  

      감사합니다.^^
      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성미라... 그냥 카메라와 놀았습니다.ㅎㅎ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스잘데 없는 것 까지도 담게 되더군요.^^

  • BlogIcon MORO 2010.09.07 08:21 신고    

    붉은 색이 아주 강렬하군요.;)

    • BlogIcon spk 2010.09.07 21:14 신고  

      특히 플레임트리 라는 꽃은 정말 화려하게 보였습니다.
      마치 나무에 불이 붙은 듯 했거든요.^^

  • BlogIcon 원영.. 2010.09.07 09:12 신고    

    여전히 꽃치인 저는 다 모르는 꽃들이지만,
    불꽃과 폭죽을 닮은 저 두 꽃은 참 인상적이네요.
    생긴 바 모양이 정말 이름 그대로인듯..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25 신고  

      꽃치이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꽃을 담을 때마다 이름을 찾느라 한바탕 땀을 빼곤 하지요.^^;;;
      그런데 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맑고 상쾌한 공기를
      담아 왔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방법이 없어서...ㅋㅋ

  • BlogIcon mark 2010.09.07 10:42    

    꽃보다 잎이 더 빨간게 특이하네요. 맞죠?

    • BlogIcon spk 2010.09.07 21:47 신고  

      부겐빌레아를 말씀하시는거죠?
      저도 잘 모르겠지만, 빨간 부위가 꽃처럼 보이는 포(꽃대의 밑이나
      꽃자루의 밑을 받치고 있는 녹색 비늘모양의 잎)라고 하니,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10.09.08 06:46 신고    

    하나하나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
    알록달록 색감에 빠져듭니다.
    특이한 꽃들도 많네요 ^^!!
    날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건강유념하시구 행복한 9월 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8 21:06 신고  

      그러고 보니, 작은소망님을 찾아뵙지 못한지가 꽤 오래된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도 이제 슬슬 꼬리를 내리려나 봅니다.
      작은소망님도 결실의 가을을 준비하는 알찬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원 디 2010.09.09 05:10 신고    

    색이 강렬하니 보기 좋은걸요 - ^ ^

    • BlogIcon spk 2010.09.09 21:07 신고  

      색깔이 자극적이든 그렇지 않든,
      꽃이라면 다 이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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