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청개구리.
주변상태에 따라 누런빛을 띤 녹색에서
회색을 띤 흰색, 어두운 갈색 등으로 변한다.








나~ 불렀어?
큰 두 눈을 부라리고 있는 듯하지만
오히려 귀엽기만 한 참개구리.








지금 야비군 훈련가는 중이야.
바빠. 말 걸지마.
무당개구리.








아~ 너무 많이 먹었나.
복어.








어?
이 길이 아닌가벼.
바위게와 생김새가 많이 닮았다.








금붕어.








엄마~ 어디갔어?
갈길잃어 방황하고 있는 딱새로 보이는 유조.








으~~ 어제 한 잔 했더니 그만 눈이...
멧비둘기.





 

'Anim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물 -3  (4) 2009.03.31
동물 -2  (4) 2009.03.28
동물 -1  (4) 2009.03.23
곤충 - 9  (0) 2009.03.16
곤충 - 8  (2) 2009.03.13
곤충 - 7  (4) 2009.03.10
4 0
Anim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며 오늘도 창공을 힘차게 날아 오른다.
어떻게 떨어지지 않고 서로 붙어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하다.
좀잠자리의 한 종류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기만 해도 불쾌하고 비위생적인...
오침을 즐길때면 으례히 나타나 성질을 돋우곤 하던
바로 그 넘들. / 검정볼기쉬파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넘들이 더 많은 종족을 탄생시키기 위한
작전에 들어갔다.








광대파리매.








살려줘!
난 맥주병이란 말이야. / 무당개구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입자를 의식하며 이런 자세로 잎의 앞뒤쪽으로
끈질기게 피해 다니던,
유난히도 부끄러움이 많았던 커플.





'Anim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태(變態)  (0) 2007.02.13
훔쳐보기 - 2  (0) 2007.02.13
훔쳐보기 - 1  (0) 2007.02.13
곤충 - 2  (0) 2007.02.06
곤충 - 1  (0) 2007.02.06
누구?  (0) 2007.01.30
0 0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