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청개구리.
주변상태에 따라 누런빛을 띤 녹색에서
회색을 띤 흰색, 어두운 갈색 등으로 변한다.








나~ 불렀어?
큰 두 눈을 부라리고 있는 듯하지만
오히려 귀엽기만 한 참개구리.








지금 야비군 훈련가는 중이야.
바빠. 말 걸지마.
무당개구리.








아~ 너무 많이 먹었나.
복어.








어?
이 길이 아닌가벼.
바위게와 생김새가 많이 닮았다.








금붕어.








엄마~ 어디갔어?
갈길잃어 방황하고 있는 딱새로 보이는 유조.








으~~ 어제 한 잔 했더니 그만 눈이...
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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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9.03.23 10:28 신고    

    월욜아침부터 블로그질 ㅋ~
    근뎅 ~ 으으.. 개구리 등짝은 넘 징그러운듯~ >0<
    좋은 한 주 되세요 ^^;;;

    • BlogIcon spk 2009.03.23 23:28 신고  

      눈꽃님도 무쟈게 멋진 한 주를...^^

      글고, 이전에 말씀하신 애기만두 잘~ 영입하셨나용?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_☆

  • BlogIcon raymundus 2009.03.23 20:21 신고    

    오랫만에 들르게 된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개구리 참 많이 잡으러 다녔는데..왠지 지금은 징그럽게만 느껴지니..
    여전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BlogIcon spk 2009.03.23 23:37 신고  

      잘 계시죠? 재우도 물론이고요.^^
      저는 동물에게 관심만 가질 뿐, 그들과 그렇게 친하지는 못합니다.
      특히 송충이 뱀과 같은 것은...
      아마도 그들에게 익숙해지려면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자주 대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군요.
      저도 자주 천국님을 뵈어야 할텐데, 제가 너무나 게으르다 보니...
      그런데 님은 우째 그렇게 부지런 하신거죠?
      그 사이 작품 많이 만드셨네요.^^

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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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며 오늘도 창공을 힘차게 날아 오른다.
어떻게 떨어지지 않고 서로 붙어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하다.
좀잠자리의 한 종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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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불쾌하고 비위생적인...
오침을 즐길때면 으례히 나타나 성질을 돋우곤 하던
바로 그 넘들. / 검정볼기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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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넘들이 더 많은 종족을 탄생시키기 위한
작전에 들어갔다.








광대파리매.








살려줘!
난 맥주병이란 말이야. / 무당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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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를 의식하며 이런 자세로 잎의 앞뒤쪽으로
끈질기게 피해 다니던,
유난히도 부끄러움이 많았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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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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