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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담은 접시.







존재감을 드러낸...







꽃은 연을 품고...







삼켜버린 별.. 그 맛있는 흔적.







태초에 그렇게 해서...







만남과 이별의 눈물.. 빗물에 잠기다.







낮선 곳에 내던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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