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계요등(鷄尿藤).

잎을 비비면 닭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아시아 온대와 열대 전역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충청 이남 산지의 양지 및 골짜기에서 자란다.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아르메리아(Armeria Vulgaris), 일명 너도부추라고 한다. 

잎이 부추모양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낙엽 소교목인 배롱나무의 꽃.

백일홍나무라고도 하며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하여 간즈름나무 또는 간지럼나무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제비꽃목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시계꽃.

브라질 원산의 관상식물이며 열매는 식용한다.







장미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다년생 관목 또는 덩굴식물로

거의 전세계에 분포한다.







장미꽃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죽단화라 하기엔 꽃잎 수가 그리 많지 않고...







미국과 중국 원산의 쌍떡잎식물인 부용(芙蓉).

이판화군 아욱목 아욱과의 낙엽관목으로

추위에 강한 편이고 바닷가에서도 잘 자란다.







아욱목 아욱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인 히비스커스(하와이무궁화).
미국 하와이주에서 히비스커스가 3,000종 이상이 개발되었고
주화(州花)로 되어 있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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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 2012.09.19 23:5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9.21 19:52 신고  

      꽃은 사진을 담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피사체가 되어주지요.
      게다가 간간이 날아드는 벌들은 생동감을 더해주기도 하고 말이죠.^^
      말씀을 듣고보니, 요즘 관광,홍보의 대상에 이야기를 덧붙이는 일종의
      스토리텔링 작업이 예전부터 있어왔는지도 모르겠군요.^^;;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2.09.20 10:44    

    부용은 마치 무궁화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이곳에서 spk님 덕분에 꽃이름을 많이 알고 가네요..^^
    잘모르는꽃 보게 되면 꽃이름 찾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ㅎㅎㅎ &^^

    • BlogIcon spk 2012.09.21 20:04 신고  

      보기에는 낯설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는 1700년경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더군요.^^
      연륜에 비해 꼭꼭 숨어있는 꽃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부용 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접시꽃도 무궁화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군요.
      꽃이름... 정말 어렵습니다.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2.09.21 07:35 신고    

    오랜만에 꽃을 봅니다.. 요즘 새벽에 나가서 밤에 오다보니
    길가에 핀 꽃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살았거든요 ... ㅎㅎ

    저는 백일홍이 좋더라구요 .. 여름날 붉게 물든 꽃도 그렇고..
    예전에 누군가가 .. 자기가 집을 짓고 살면 ..
    마당에 백일홍 나무를 꼭 심겠다는 말도 생각이 나고요 .. ㅋㅋ

    시계꽃은 볼 때마다 모양이 재밌습니다..
    오늘도 활짝 핀 꽃처럼 .. 아름다운 날 되길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2.09.21 20:38 신고  

      이번주 블로그를 방문해 보고서 요즘 바쁘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라오니스님은 뭘 좀 볼줄 아시는 분인 것 같은데요.^^
      옛날에는 좀 있는 집안에서만 배롱나무를 길렀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으니까요.ㅎㅎ
      아닌게 아니라, 지금도 옛날 정자나 정원을 찾아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기도 하지요.

      백일홍이라는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배롱나무...
      어찌됐건 꽃을 본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9.21 10:11 신고    

    전 꽃사진을 찍어도 이름을 몰라 올릴 수가 없더군요
    대부분 이름까지 아시니 공부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2.09.21 20:45 신고  

      저도 가끔 이름을 모를 때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일단 여기저기 들락거리며 이름을 찾아보지만,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많은 형편이라.. 사실 그것도 꽤나 귀찮은 일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