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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마다 독특한 감상이 있듯이
그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 바로 그 지역의 토산 기념품이다.
여행의 기억을 눈,코, 입 등 온몸으로 느끼고
가슴속에 가득 담아 오기도 하지만 오직 그때 뿐,
그 기억을 오래도록 되살리게 하는 것이 바로 이들 기념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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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현지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다.
대게의 토속 공예품은 수호신 이거나 재물과 복을 기원하는 등의
주술적, 상징성을 띈 것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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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작지만 앙증맞다. 고양이 꼬리가 손잡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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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 바켕의 사자 (Lion of Bakheng)
야소바르만 1세(Yasovarman 1/통치기간:889-900년)에 의해
자연적인 언덕에 사원의 산인 프놈 바켕(Phnom Bakheng)이 건설되어졌는데
9세기 후기에서 10세기 초기의 시기에 프놈 바켕의 부서진 조각에서 영감을 받았다.
사자는 앙코르인들의 동물우화의 일부분으로
사원을 이끄는 층계의 위에 위치한 장식품목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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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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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 바이욘사원의 얼굴상을 모델로 삼은 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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