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바위취.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그늘지고 축축한 땅에서 잘 자라며 5월에 흰색꽃이 핀다.
원산지는 우리나라로 중부이남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의 무궁화꽃을 닮은 애기부용,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사계절 꽃을 피워 사계부용이라고도 부른다.
중국이 원산이다.








자란(紫蘭).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양지 쪽에서 자라며 꽃은 5~6월에 핀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점질이 있어 풀을 만들기도 한다.








다육식물인 에케베리아 임부리카타(Echeveria imbricata)
시중에서는 칠복수라는 이름으로 유통된다.








네오마리카 그라실리스(Neomarica Gracilis). 붓꽃과의 다년초이다.
줄기 끝에서 새 줄기가 나오면서 계속 퍼져 워킹 아이리스(Walking Iris)라고 하며
런너의 모양이 학을 닮았다고 하여 학란이라고도 한다.
꽃은 아침에 피며 해가 뜰 무렵에 꽃봉오리를 벌려 만개한다.








세계적으로 약 70여종이 분포한다는 매발톱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골짜기 양지쪽에서 자라며, 꽃은 6~7월에 핀다.

종간에 교잡이 잘 되어 인위적으로 꽃가루를 묻혀주지 않더라도
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쉽게 수정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자기 꽃가루보다 남의 꽃가루를 더 좋아해서
중국에서는 '매춘화'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점이다.

※ 지난 5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밝힌 바에 의하면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매발톱꽃의 대부분이 수입종으로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재배하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최초로 매발톱꽃 2개(소망, 수피아)의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한다.
'소망'은 키가 30cm 내외로 자라며 적색꽃에 노랑복륜으로 꽃 수가 많으며,
'수피아'는 은은한 미색의 꽃으로 향기가 있으며 키는 43cm내외로 자란다고 한다.








                               약용식물로 재배하는 지황(地黃),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꽃은 6~7월에 붉은빛이 강한 연한 자주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이고 10월에 익는다.
                               한방에서는 뿌리의 생것을 생지황, 건조시킨 것을 건지황, 
                               쪄서 말린 것을 숙지황이라고 한다.








                               장미과의 서양조팝. 양지 바른 산기슭에서 자란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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