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왜가리.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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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동물원에서 본...
비버라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자료를 찾아보니
비버라는 동물은 뒷발에 물갈퀴가 발달해 있고,
꼬리는 배를 젓는 노의 모양이란다. 
이 놈은 아니다. 결국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거나 두 손을 들고 서서 
무언가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여운 넘이다.
외견상 수달과 많이 닮은...

덧) 미리누리는 천국 님께서 '미어캣'으로 추정해 주셨습니다.

덧) 이리저리 자료를 찾다보니 프레리도그(Mexican prairie dog)와 꼭 닮았다.
쥐목 다람쥐과의 작은 포유류이며 울음소리가 개와 비슷하여 도그라는 이름이 붙었단다.
남아메리카, 멕시코의 해발 1,600~2,200m 지역의 풀밭에서 살며
초식성으로서 주로 풀을 먹고 평균수명은 10~12년이다.
대부분 낮에 활동하며 먹이를 구하러 갈 때는 반드시 무리지어 행동한다.
땅 속에 굴을 파서 생활하며 각 무리마다 고유한 세력권을 유지하는데
특히 암컷은 집단내 새끼를 잡아먹는 습성이 있어 이로인해 사망하는 새끼가
50%에 이른다고 한다.








역시 같은 동물원에서 심심한 나머지 시체놀이에 몰두한
백곰이라고도 불리우는 북극곰.
결국, 한여름날의 나른함을 못이겨 그만 깊은 단잠속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그리고 그 사이를 틈타 까치가 살며시 놀러왔다.








아주 잘 생긴 꽃남... 아니 꽃견,
시베리안허스키.








어항속을 여유롭게 유영하고 있는 금붕어.








커다란 두 눈이 인상적인 나무늘보원숭이.
일반 원숭이와 달리 작고 귀여운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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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ymundus 2009.04.03 08:03 신고    

    맨처음 녀석들 저 이름 알았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어린이 대공원에 있던거 같았는데..뭐더라...

    • BlogIcon spk 2009.04.06 20:45 신고  

      글쎄 말입니다.
      저 놈은 애버랜드에서 만난 놈인데(어린이대공원에도 물론 있겠죠)
      서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더랬습니다.
      혹시 이름... 기억나시면 알려 주세요. :)

  • BlogIcon raymundus 2009.04.26 21:30 신고    

    좀 뚱뚱해서 헷갈렸는데 첫사진 미어캣이지 싶네요 ㅎㅎ

    • BlogIcon spk 2009.04.27 20:55 신고  

      오호~ 끝까지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천국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찾아보긴 했었는데 그 놈들은 눈두덩이가 시커멓고
      코도 더 뾰족한게 같은 놈인가 의심이 가더라고요.
      허긴 서 있는 모습이나 모양새가 흡사하게 닮아 있으니...
      일단 추정으로 수정하겠습니다~ ^^

      천국님 말씀대로 살이올라 그런걸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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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주변상태에 따라 누런빛을 띤 녹색에서
회색을 띤 흰색, 어두운 갈색 등으로 변한다.








나~ 불렀어?
큰 두 눈을 부라리고 있는 듯하지만
오히려 귀엽기만 한 참개구리.








지금 야비군 훈련가는 중이야.
바빠. 말 걸지마.
무당개구리.








아~ 너무 많이 먹었나.
복어.








어?
이 길이 아닌가벼.
바위게와 생김새가 많이 닮았다.








금붕어.








엄마~ 어디갔어?
갈길잃어 방황하고 있는 딱새로 보이는 유조.








으~~ 어제 한 잔 했더니 그만 눈이...
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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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9.03.23 10:28 신고    

    월욜아침부터 블로그질 ㅋ~
    근뎅 ~ 으으.. 개구리 등짝은 넘 징그러운듯~ >0<
    좋은 한 주 되세요 ^^;;;

    • BlogIcon spk 2009.03.23 23:28 신고  

      눈꽃님도 무쟈게 멋진 한 주를...^^

      글고, 이전에 말씀하신 애기만두 잘~ 영입하셨나용?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_☆

  • BlogIcon raymundus 2009.03.23 20:21 신고    

    오랫만에 들르게 된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개구리 참 많이 잡으러 다녔는데..왠지 지금은 징그럽게만 느껴지니..
    여전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BlogIcon spk 2009.03.23 23:37 신고  

      잘 계시죠? 재우도 물론이고요.^^
      저는 동물에게 관심만 가질 뿐, 그들과 그렇게 친하지는 못합니다.
      특히 송충이 뱀과 같은 것은...
      아마도 그들에게 익숙해지려면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자주 대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군요.
      저도 자주 천국님을 뵈어야 할텐데, 제가 너무나 게으르다 보니...
      그런데 님은 우째 그렇게 부지런 하신거죠?
      그 사이 작품 많이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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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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