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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자연동물원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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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평방미터의 대지에
1,500여마리의 각종 동물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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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길어 아름다운 동물이여~
그대이름은 홍학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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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
인간에겐 선망의 대상인데...
뭘봐! 부럽지?   -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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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신세한탄? 
아님 두고 온 고향생각이라도...
침팬지의 표정이 무척이나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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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무엇이 그리도 신기할까.
다람쥐원숭이 한 마리가
무척이나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보는이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앞을 가로막고 있는 울타리가
얼마나 원망스러울까.
오히려 내가 구경꺼리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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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숭한 머리때문에
오히려 솜털옷을 입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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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동자를 가진,
순수한 영혼을 가진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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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일원 .관광안내도

일본은 아시아 동단 북태평양에 위치해 홋카이도(北海道), 혼슈(本州),
시코쿠(四國), 규슈(九州)의 4개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야자키 현은 규슈(九州)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으로 "오이타 현"과 "구마모토 현", 서쪽은 "가고시마 현"에 접하며
대체로 기후가 따뜻하다.
태평양의 아름다운 해안선이 계속되는 "니치난 해안"에는
"아오 섬", "도이 곶" 등의 경승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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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쉐라톤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골프코스.
위쪽은 망망대해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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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호텔/
피닉스 씨가이아 리조트내에 위치한 154m 높이 건물의 특급호텔.
753개의 태평양이나 골프코스가 내려다 보이는 객실로
미야자키 공항으로부터 20분 거리에 있다.
바다라는 의미의 영어 'sea'와 그리스어로 대지라는 뜻을 지닌 'gaia'의 합성어인
시가이아는 태평양에 면한 해안에 펼쳐져 있는
국제적인 해변 컨벤션 리조트 타운이다.
대표적인 시설로는 세계 최대규모의 실내 워터파크인 '오션돔',
미국의 유명 프로골퍼 톰 왓슨이 설계한 '톰 왓슨 골프코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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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호텔에서 바라보는 미야자끼 시내일부.
전면의 숲은 시민의 숲이라 명명한 그 일부,
산책과 휴식을 취하기에 알맞게 잘 조성되어 있었다.
"미야자키 시"의 "히토쓰바 해안"에 700헥타르의 부지에
전천후 실내 워터파크의 "오션돔"을 중심으로
자연동물원, 골프장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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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내에 위치한 온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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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주변을 화사하게 표현해 주는
화려한 꽃과 함께 호텔 식당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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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꽃으로 장식을 해두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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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상점에서 본 유리공예 작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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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빛을 받아 더욱 환하게 빛나는
비행체의 꼬리가 지평선을 향해 추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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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의 전면 창을 통해 본
태평양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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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숙소에서 바라 본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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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끼 시내의 야경,
좌측 하단이 전천후 실내수영장인 돔이고
중앙부 푸른색의 조명이 켜진곳은 식물원.

현청 소재지인 미야자키 현은 9개의 시와 29개의 쵸오, 6개의 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적은 경상남도의 절반정도인 7,734km2로 일본에서 14번째 크기의 현이다. 이중 76.3%가 산림지역이며, 인구는 117만명에 이르고 있다. 태평양에 면해 있어 태평양 난류의 영향을 받는 기후는 연평균 기온이 17도로 연중 온난하며, 쾌청일수, 일조시간, 강수량이 모두 전국 3위에 해당한다. 미야자키 현의 현청소재지인 미야자키시는 인구 30만을 넘으며, 특히 동부의 니치난 해안은 국정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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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멧세(SUN MESSE)의 시원하고도 탁트인 풍광.
'태양의 메시지를 받는다'는 의미로 선멧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레져파크 선멧세니치난은 니치난 해안에 자리하고 있다.

"미야자키 현"의 남부에 위치한 "니치난 해안"은
"아오 섬"에서 "도이 곶"까지 약 100킬로에 이르는
일본 최남단의 리아스식 해안이다.
"아오 섬"의 주위에 펼쳐진 "오니노 센타쿠이타(도깨비의 빨래판)",
바다를 배경으로 동굴속에 끼워 맞춘듯이 선 "우도 신궁"과 같은 경승지 등이 있다.
또한 남국의 푸른바다를 바라보는 "니치난 해안선"은
와신토니아팜과 하이비스커스 등이 심어져 있어
"규슈"에서도 굴지의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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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서 있는 라파누이(이스터섬)의 모아이상.
일본과 라파누이 사람들의 신뢰와 우정을 바라고
이 섬의 장로회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특별히 허가하여 완전 복각된 것.

일본의 팀이 쓰러져 있던 모아이 "아후·톤가리키" 15체를 3년 걸려 1995년에 수복했으며,
"모아이"는 현지어로 "모"가 미래, "아이"가 산다라고 하는,
즉 "미래에 산다"라는 의미가 있다.

이곳의 모아이상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태평양상의 모아이섬과
일직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직접 제작된 것이다.
영화 "흑수선"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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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등지고 조용히,
우뚝 서 있는 모아이 곶의 모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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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분이 손상된 것을 보수하면서
장난기있는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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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 입구.
여느 다른장소와 마찬가지로
아주 깔끔하게 단장되어 있었다.
오른쪽 밑으로는 태평양의 물결이 넘실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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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문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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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 세워져 있어
일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신사로,
미야자키 신궁에 있는 진무와의 아버지를 모시고 있다.
예로부터 부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신으로 모셨기 때문에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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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동굴안에는 신을 모신 사당이 있다.
입구의 표주박은 참배전 손을 깨끗하게 씻기위한 것으로
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물을 마시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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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암석바위 표면은 모래시멘트를
인위적으로 발라 놓은것 같이 대체적으로 민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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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빨래판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한 가게앞에서 한가로이 졸고있는
고양이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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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난 해안 국정공원 북단에 위치한 둘레 1.5Km의 작은 섬으로
특별천연기념물로 지정된 226종의 아열대 식물로 뒤덮여 있다.
이 섬을 둘러싸고 있는 파도에 침식되어 빨래판 모양으로 생긴 바위는
"도깨비의 빨래판"으로 불리는데, 이 일대 아열대 식물군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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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과 같은 빨래판 모양의 암석위 일부 지역에
식물이 집단을 이루고 있는 모습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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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빨래판 모양으로
파도에 깎여있는 바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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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지나면
왼쪽 숲속에 신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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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안녕,
특히 어린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물고기모양의 기구,
해마다 5월 어린이날을 전후하여 내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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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에 위치한 신사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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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를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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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돔의 외양(外樣).
지붕이 개폐되어 실내외의 느낌을
다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쉐라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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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의 워터파크, '오션돔'은
길이가 300m, 너비가 100m, 높이가 38m로
기네스북에서도 인정을 받은 세계 최대급의 실내 워터파크.
관내의 온도는 30도를 유지하며 한 발자국 내디디면
새하얀 모래사장에 잔물결이 밀려드는 한여름을 만끽할 수 있다.
인공파도가 밀려오는 '그레이트 뱅크'에서는
서핑쇼의 관람과 보디 보드에 도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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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급이라 하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실내,
개장 당시엔 작지않은 화제(話題)를 몰고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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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수심이 얕은 어린이용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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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조형물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녀인듯 한 가족.
활짝 웃는 할머니의 표정이 어린이 마냥 무척이나 천진해 보인다.
곳곳에서 한가로이 거니는 노인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그들의 표정에서 자유와 행복을 읽을 수 있었고
하나같이 밝게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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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이미지를
그대로 표현해 주고 있는 곳곳의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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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꽃과 관련된 테마시설로 구성된 식물원.
계절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꽃으로 단장된 집,
그 속에서 소란스런 웃음소리가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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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사들고 소풍을 나온 어르신이
이런 꽃속에 묻혀 정담을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평화로워 보였다.
그런 환경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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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향연,
꽃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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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는 아니지만
아담한 잔디가 깔린 광장을 산책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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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뿌려진 꽃의 향기에 취해 날아든
한 마리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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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의 여러 형태들도 볼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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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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