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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어치.







청설모.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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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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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딱다구리.







뒷머리에 붉은색의 띠가 없는 것으로 보아 암컷으로 보인다.







새로운 목표물을 향해 자리를 옮겨가는 쇠딱다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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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딱다구리 암컷.







오색딱다구리 수컷, 뒷머리 부분에 진홍색 무늬가 있다. 







오색딱다구리 수컷.


참고로 큰오색딱다구리는 배와 가슴에 얼룩무늬가 있으며

수컷은 머리 꼭대기가 붉은 깃털로 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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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목 까마귀과의 어치.







우리나라에서는 텃새로, 도토리 등의 나무 열매나 곤충을 잡아 먹는다.

다른 새의 울음을 흉내낼 수 있으며, 구관조나 앵무새처럼 사람의 목소리도 흉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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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목 찌르레기과의 조류로 무리생활을 하는 찌르레기.
잡식성이며 흔한 여름새이다.








찌르레기 수컷.
번식기에는 암수가 함께 살고 그 밖의 시기에는 대개 무리생활을 하는데,
떼로 우르르 몰려 다니며 나무 위 혹은 땅 위로 내려앉아 먹이를 찾아 다닌다.
논과 밭에 가로질러 놓인 전선에 여러 마리가 앉아 쉬며,
먹이를 찾으러 떠나기 전에는 시끄럽게 운다.
날 때에는 빠른 속도로 직선으로 날지만, 땅 위에 내려 앉을 때에는
몇 번 원을 그리며 맴돌다가 미끄러지듯이 내려 앉는다.








찌르레기 암컷. 머리부의 흰 얼룩이 적으며 전체적으로 수컷보다 밝은 색이다.
수컷의 성조는 머리부가 검고 이마로 부터 앞머리나 얼굴, 목에
백색부가 있다.(개체마다 차이는 있다)
그리고 아랫배에서 아랫꼬리 아래측까지는 흰색이며 꼬리 끝단이 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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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할 때에는 맹렬하게 울며, 휘파람 소리를 내기도 하고
다른 새나 고양이, 혹은 말똥가리의 울음소리를 흉내내기도 한다는 어치
참새목 까마귀과의 조류로 흔한 텃새 중 하나이다.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기 때문에 분포지역이 참나무와 일치하며,
학명 중 glandarius는 '도토리를 좋아하는'이라는 뜻이다.








양쪽 다리를 함께 모아 걷거나 뛰기 때문에
나뭇가지를 옮겨다닐 때나 땅 위에서 걸을 때 둔해 보인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이를 숨겨 두는 습성이 있다.
그리고 날 때에는 대체로 파도모양을 그리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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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불을 쪼아 먹은 듯한 새, 모란앵무.
앵무목 앵무과의 조류로 사회성이 강해 20~100마리가 모여 지낸다.
주된 먹이는 풀의 씨앗이나 나무의 새싹이며
모잠비크, 잠비아, 탄자니아 등의 사바나 계곡에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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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목 앵무과의 조류인 금강앵무, 
몸색깔이 무척이나 화려하여 마치 물감통을 헤집고 다니며
장난을 치다 나온 꼴이다.
낮은 산지 숲이나 강가 숲에 사는데 빠르게 직선으로 날며,
껍질이 딱딱한 씨앗이나 견과, 과일, 딸기 등을 먹는다.
수명은 65년 이상으로 멕시코 남부와 중앙아메리카, 브라질 등지에 분포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 2010.07.26 17: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7.26 23:47 신고  

      오호~~ 그것 참 다행입니다.
      사실, 실망하실까봐 은근히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ㅎㅎ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한 밤 되시길...^^

  • BlogIcon realprince 2010.07.26 17:20 신고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새 사진이라는데....정말 잘 찍으셨네요...
    잘 보고 가요.

    • BlogIcon spk 2010.07.26 23:53 신고  

      많이 부족한데도 이쁘게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거기다 흔적까지 남겨주시니 더 고맙구요.^^

  • BlogIcon 플래드론 2010.07.27 12:24 신고    

    첫번째 사진.. 새들이 나란히 있는게 보기 좋네요.. ㅎㅎ 근데 앵무새가 저렇게 오래 사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

    • BlogIcon spk 2010.07.27 22:14 신고  

      글쎄 말입니다.^^
      자칫하면 수명에 관한한 인간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는데요.ㅎㅎ
      네이버 자연도감에는 수명이 30~75년이라고 나와있는데... ㅎㅎ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 BlogIcon mark 2010.07.28 09:56    

    새얘기는 언제 들어조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

    • BlogIcon spk 2010.07.28 21:48 신고  

      저도 일단 찍어 놓고 나서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녀석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뒤돌아 서면 금방 잊어 버리지만 말이죠.^^;;;

    • BlogIcon mark 2010.07.29 21:15  

      서울근교에서는 새를 보기도 힘들어요.

    • BlogIcon spk 2010.07.30 16:04 신고  

      ㅎㅎ 저는 아침에 새소리 때문에 잠을 깬답니다.^^

  • BlogIcon 원 디 2010.07.29 05:06 신고    

    각기 자기 자리들이 하나씩 있나봐요 ㅎㅎ
    마치 자신에게 주어진 의자에 하나둘씩 앉은듯한 ㅎㅎ

    • BlogIcon spk 2010.07.30 16:03 신고  

      ㅎㅎ 그래야 혼란이 없겠죠?
      그러다가 남의 자리가 탐나면 또 시끄러워지고...--;

  • BlogIcon 바퀴철학 2010.08.20 23:17 신고    

    찌르레기는 암수의 색깔 차이가 마치 딱새와 비슷하군요.
    어치는 종종 보았는데...
    금강앵무,멋집니다.

    • BlogIcon spk 2010.08.23 16:46 신고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더 고맙습니다.ㅎㅎ
      행복하고 멋진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mejung 2010.10.07 10:22    

    어치의 수명은 없나요??

    • BlogIcon spk 2010.10.07 18:32 신고  

      글쎄요... 다른 새들에 비해서는 수명이 긴 편이라고 하는데,
      어치에 특정해서 만들어진 자료는 찾을 수가 없네요.
      참고로 새들은 보통 짧게는 4.5년에서 9년까지도 산답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사는 조류로는 솔개로 약 70년이나 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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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위치한 한적한 호숫가,
그곳에는 거위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언제나 곁에 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








가까이 다가갈라치면 큰 소리로 꽥꽥꽥~
그리곤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물위로 유유히 헤엄쳐 들어가 버리는...








갈 길잃은 호리병벌 한 마리는
땅 위를 헤메고 있고...








조그만 개울위를 지칠 줄 모르고 부지런히
왔다갔다 하는 왕잠자리.
그리곤 다른 잠자리가 달려들어 서로 쫓고 쫓기는
행태를 반복하고...








도토리를 좋아해 참나무 주위를 배회하고 있는
흔한 텃새 중 하나인 어치.








                               인근의 조그마한 동물원.
                               낯선 사람의 눈길이 느껴지자 경계의 표정을 지어 보이는 사슴 한 마리.
                               혹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 
                               한동안 그대로 우두커니 선채, 서로 눈싸움을 벌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둠이 깔린 밤이다.
시원해진 밤공기를 즐기려는 듯 가로등 위에 올라
말 없이 먼 곳을 주시하는 갈매기,
무엇이 그들의 시선을 붙잡아 두고 있는걸까.

혹여 발 밑이 뜨겁지는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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