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잠자리가 앉아야 할 가느다란 줄기에 매미가 위태롭게 앉아있다.
매미과 중에서 작은 편에 속하는 털매미로
몸통 전체에 털이 짧게 나 있어 그런 이름이 붙었다.








줄점팔랑나비. 벼의 해충이다.








흰제비불나방.
자두, 복숭아 등 과실에서 즙을 빨아 피해를 준다.








자그마한 거미 한 마리.
발 밑의 하얀부분이 그들의 집인 듯...








무당거미.








흐트러진 집을 보수하고 있는 몸집이 제법 큰 놈.
집왕거미 이거나 혹은 산왕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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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벌려 시위하는 듯한 모습의 곤충, 
날개뾰족명나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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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복구작업...
먹고 살기위해선 어서 서둘러야지.  / 무당거미








진정한 위장술의 극치,

조그만 나뭇가지에 뭍은 오물, 그러나 그것은 움직이는 생명체...
자기 몸보다 더 큰 위장물을 등지고...
이것이 생존의 지혜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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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썬그라스를 끼고 줄기사이에 숨어서 무언가를 기다리다.
                               / 흰제비불나방.








                               아예 몸을 지푸라기 통속에 숨기고 이동하면서 
                               나뭇잎 등을 갉아 먹는(아래) 또 다른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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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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