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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명동이라 불리는 꾸따시내, 그 중에서도 발리의 '캐리비안 베이'라고 

불리우는 워터봄(Waterbom) 입구의 구조물이다.

워터슬라이드와 크고 작은 수영장, 그리고 레스토랑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발리 꾸따의 디스커버리 쇼핑몰 인근.


                               발리에서는 장거리 주요지역에만 대중교통인 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현지인들은 자가용이나 오토바이를 많이 이용한다.

                               크게 세련된 맛은 없는 도시지만 활기 하나만은 크게 넘쳐난다.







꾸따시내를 활보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가까운 호주 등지에서 온 외국인이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유명브랜드 매장에다 없는 것이 없을 정도의 쇼핑 천국이기도 하다.







                               구스티 응우라 라이[I Gusti Ngurah Rai(1917-1946)]의 동상.







                               도심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석상들...







그 종류와 갯수 만큼 크기도 다양하다.







어느 도로변에는 신화를 모티브로 삼았을 법한 

대형 조각물이 세워져 있다.







                               또 다른 설치물이다.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도깨비 같은 모습이다.

                               물론 손에 든 방망이는 도깨비 방망이일테고...







                               도로에는 오토바이들이 무섭게 질주하면서 지나간다. 

                               그것도 끊임없이...

                               따라서 길을 건너기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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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인도네시아 |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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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12.05 22:25 신고    

    석상들이 다양하네요
    이국적인 풍경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2.12.06 20:52 신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 2012.12.06 11:2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12.06 21:59 신고  

      다소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일은
      우리나라보다 이틀이 늦은 1945년 8월 17일이라 합니다.
      1596년에서 1942년까지 네덜란드의 통치를 받아왔고 제2차세계대전 당시인
      1942년부터 1945년까지는 일본군의 점령하에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인도네시아에게 있어서는 일본군은 침략자가 아니라
      네덜란드로부터의 자주권을 회복하게 해준 고마운 존재로 인식이 되었다고 하네요.
      독립당시에는 각 지역이 연방으로 독립을 선언한 상태였으나 본문에 언급된
      1950년은 단일국가가 된 해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혼선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2.12.06 12:23 신고    

    오토바이가 많은 대신에 .. 교통 질서가 깔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발리하면 .. 바닷가만 생각을 했지 .. 시내가 어떨지는 생각을 못해봤군요 ..
    그러고보니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 한 가봅니다...
    전 편에서도 봤지만 .. 동상이 정말 많군요 .. 독특한 모양새가 인상적입니다..
    쇼핑천국이라하면 .. 가격도 저렴할까요? ^^

    • BlogIcon spk 2012.12.06 22:22 신고  

      물론입니다. 상대적으로 도심에서는 큰 불편을 몰랐는데
      조금 외곽으로 나가니 아주 위협적인 곳도 있더군요.
      시내는 거의 외국인들로 북적거렸고 곳곳에 사원이 있어
      아주 색다른 분위기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대체로 쇼핑천국이라는 함은 홍콩을 비롯, 섬 전체가 면세구역인
      괌과 같은 지역을 두고 하는 말이겠지만 모르기는 해도
      굳이 따지자면 발리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2.12.11 11:00    

    당연 외국이지만 이국적인 풍경이네요..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
    KFC마크를 보니 급 허기가..ㅎㅎㅎ ㅋㅋ ^^

    • BlogIcon spk 2012.12.13 20:24 신고  

      종교때문이었을까요?
      다른 곳과는 달리 다소 특이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