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알 수 없는 날것.
공간에 정지한 채 한참을 머물다
이동할때는 눈깜짝할 사이에 이미 다른공간으로...
날갯짓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빠르다.
형체가 작고 햇볕이 스며드는 그늘이라
포커스를 맞추기가 너무 어려웠다.
몇 차례의 시도끝에 그나마 건진 한 컷.    /빙계계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에서 만난 또 다른 비행체.
벌 종류인 것 같다.
이놈은 위엣것과 달리
이동속도가 더 빨라 잡기가 힘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빠르게 움직였다가
또 다시 제 자리에 머무는 경우가 많아
포착하기가 쉬웠다.   /08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체로 얼굴을 노출하기를 싫어하는
아주 소심한 넘   /0806

'Cap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기한 눈을 가진 고양이  (0) 2007.08.11
잠자리의 변태(變態)  (2) 2007.06.12
비행  (0) 2007.06.12
식사중  (0) 2007.04.30
태극  (0) 2007.02.06
외줄타기 곡예비행  (4) 2007.01.2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