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흘러 색이 바래가는 다닥냉이.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과정이
주위를 시각적인 풍성함으로 채워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릴적,
꽃반지와 꽃시계로 변하곤 하던... /토끼풀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어린 송이포도,
풍성한 결실을 위해
따가운 햇볕도 마다않고
부지런히 받아들이며 이를 즐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 세월을 견디어 오느라
온 몸이 비틀리고 휘어져도 여전히 꿈은 있다.
그 꿈은
앞으로도 오랜 세월동안 무성한 초록의 나뭇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것...
그래서 나무는 인간에게 모든 것을 베푼다.





'Natur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나무  (0) 2007.11.05
시간  (0) 2007.09.10
자연 - 1  (0) 2007.06.18
결실 - 2  (0) 2007.02.16
마루  (0) 2007.01.30
결실 - 1  (0) 2007.01.2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