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 윗쪽에는 이미 나뭇잎을 모두 다 떨궈낸 나무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서서히 물들어가는
비교적 저지대의 나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현 그대로
산에 불이 붙었다고 해야 될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산홍엽,
초록은 그렇게 쓰러져 갔다.
내년에 올 새봄을 기약하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로, 아래로 서서히 번져오는 저 붉은 불길로
아랫쪽에 위치한 마을이 위태해 보인다.



'Natur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갇히다  (1) 2007.11.30
단풍  (0) 2007.11.25
최정산의 가을 -2  (0) 2007.11.09
최정산의 가을 -1  (2) 2007.11.09
감나무  (0) 2007.11.09
가을날의 스케치  (0) 2007.11.0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