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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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바닷바람에 무척이나 힘들었나 보다.
앙상하게 말라버린 한 그루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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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따가운 볕에
동해의 시원한 바닷바람이 위로를 해준다.
어두운 바다를 지배할 시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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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바다의 속삭임,
바다 저편 어느 먼 곳으로부터의 소식을
가만히 전해 듣고 있는 서해의 외로운 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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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처럼 둘러쳐진 송림을 끼고
타원모양으로 펼쳐지는 명사20리 백사장과
송림을 가지고 있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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