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아직 이름을 찾지 못한..








딱정벌레목 먼지벌레과의 한 종류로 보인다.
애벌레와 어른벌레 모두, 절지동물이나
연체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성 곤충이다.








                               사마귀목 사마귀과의 곤충, 사마귀.
                               몸빛깔은 대부분 녹색이고 진한 갈색이나, 연한 갈색인 개체도 있다.
                               주로 작은 곤충을 잡아 먹지만 때로는 개구리나 도마뱀과 같은 척추동물도 먹으며,
                               의태가 발달해 주변환경에 따라 몸빛깔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딱정벌레목 하늘소과의 붉은산꽃하늘소.
애벌레는 소나무, 참나무 등 여러 종류의 죽은 나무를 파먹고 사는
대표적인 산림해충이다.








벌목 꿀벌과의 곤충, 양봉꿀벌.

관련/ 2009/06/05 - [Animal] - 벌



...............................................................................................................................................................................





딱정벌레목 하늘소과의 알락하늘소.
지대가 낮은 곳의 버드나무류의 줄기에 서식하며,
어른벌레는 버드나무의 껍질을 먹는다.
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해충이다.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Anim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검은꼬리박각시  (10) 2009.09.07
섬에서 만난 싱싱한 해산물  (15) 2009.08.27
곤충 - 15  (10) 2009.08.10
주홍날개꽃매미  (23) 2009.08.07
곤충 - 14  (12) 2009.07.27
곤충 - 13  (6) 2009.07.11
  • BlogIcon yureka01 2009.08.10 09:40    

    이참에 곤충도감 하나 구비하셔야 할듯해요 ^^

    • BlogIcon spk 2009.08.10 21:49 신고  

      언제부턴가 그래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국 아픈곳을 찔리게 되는군요.
      유레카님과 달리 책과 친하지 않다보니 차일피일...지금까지 흘러와 버렸습니다.;;;
      이름찾기가 참 힘드네요. ^^

  • BlogIcon 작은소망™ 2009.08.10 21:02 신고    

    이햐 역시 바탕의 그린색이 너무 멋져요.!
    저도 한때 접사에 빠졌을때 자연의 신비를 보면서
    참으로 감탄을 많이 했었더라는 ^^

    • BlogIcon spk 2009.08.10 22:05 신고  

      작은소망님 앞에 들이밀기에는 너무 부끄러울 뿐입니다.
      초접사로 들여다 본 님의 작품속의 자연은 더더욱 신비로웠습니다.
      창고속의 다른 여러작품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주시는 건 어떨런지... ^^

  • BlogIcon 유일한 2009.08.10 23:16 신고    

    작은소망님 여기서도 뵙는군요^^!

    하늘소 하니 옛 생각이 나네요
    개인적을 곤충을 무서워하는데

    친구가 하늘소를 잡아 저에게 던져서
    기절할뻔한 기억이...악

    • BlogIcon spk 2009.08.11 22:02 신고  

      모든게 자주, 그리고 가까이 접하지 못해서 일겁니다.
      자주 보게되면 없는 정조차 생기게 된다는... ^^

      방문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08.11 11:47 신고    

    오늘은 해충이 많이 보이는군요...
    해충들 보면 모양이 참 화려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볼 때 최고의 곤충은 사마귀 같아요..
    개구리와 도마뱀까지도 먹는군요...역시 포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ㅎㅎ

    • BlogIcon spk 2009.08.11 21:19 신고  

      낫모양으로 생긴 앞다리 때문인지 사마귀를 악명높은 사냥꾼이라고도 부르더군요.
      특히 암컷의 경우에는 매번은 아니지만 교미후에는 수컷을 잡아먹어버리기도 한다니...
      암튼, 성질은 좀 고약할 듯 싶습니다. ^^

  • BlogIcon markjuhn 2009.09.06 13:24 신고    

    중학교때 했던 고우를 다시 했습니다. 곤충가지고 놀기도 많이 했었는데....

    • BlogIcon spk 2009.09.06 18:03 신고  

      고우가 뭔가요? 곤충하고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

      저도 어릴때는 지렁이를 가지고 놀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징그러워서 피해다니기에 급급하거든요.
      그런걸 보면, 사람도 그렇지만 자주 접해야만 친해진다는
      진리아닌 진리를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는...^^

Animal




딱정벌레목 꽃무지과의 풍이.








이 놈을 뒤집어 봤다.
꽤나 단단해 보이는 몸을 가지고 있다.








주변에서 위험을 느낄 경우,
빠르게 흙먼지를 날리듯이 달린다고 하여 붙은 이름,
먼지벌레.








같은 넘을 앞에서 쳐다봤다.








몸에 무언가를 잔뜩 뒤집어 쓴 것같은
잿빛하늘소붙이.








나무 둥치에 매달려 노출된, 그러나 교묘히 숨어있는... 나방,
혹은 박각시 종류.








밤에 만난 긴꼬리산누에나방.




'Anim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물 -2  (4) 2009.03.28
동물 -1  (4) 2009.03.23
곤충 - 9  (0) 2009.03.16
곤충 - 8  (2) 2009.03.13
곤충 - 7  (4) 2009.03.10
곤충 - 6  (4) 2009.03.06
0 0

Anim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용하기만한 숲 속에도
생명들의 은밀함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 비단노린재.








단지 본능적이라는 표현 하나만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신비하다.
작은 미물일지라도 종족보전에 대한 애착이 어쩌면 이렇게 강한걸까?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있기에 우리 인간도 함께 공존해갈 수 있는건 아닐까?
아니 인간도 자연의 일부분일 뿐 모두가 아니지 않는가?   /노린재








가만히 들여다 보라! 
침입자에 대해 불쾌함도 내비쳐졌지만, 그들은 너무나 진지했다.
인간이 오히려 부끄러울 정도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연은 살아있다.
작은 풀잎, 줄기, 그 어느 곳에서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트모양을 그리며 짝짓기에 열중인 실잠자리.  
수컷의 가슴 밑에 있는 짝짓기 돌기에
암컷이 배끝을 대고 짝짓기를 한다.

자연만물,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신비롭기만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땅바닥이 소란스럽다.
먼지벌레 두 마리가 서로 추격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뒤쫒던 넘이 앞서가던 넘의 등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그리곤 이내 풀숲속으로... /0806








앞넘의 꼬리를 머리에 철석 붙이고
마치 벌을 서는듯 부자연스런 모습을 한 한 쌍의 밀잠자리.
너무나 힘겨워 보인다.   /0808








사람이 다니는 위험한 땅바닥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한 쌍의 표범나비.   /0808





'Anim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자리  (0) 2008.09.19
나비 - 1  (0) 2008.09.16
훔쳐보기 - 5  (0) 2008.09.09
애벌레 - (1)  (2) 2008.08.08
잠자리  (0) 2008.08.01
6월의 곤충  (0) 2008.07.02
0 0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