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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학교의 창문을 통해
지나가는 배들을 응시하고 있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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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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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가는 그들,
한가하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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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도 있을건 다 있는 것 같다.
생필품을 파는 가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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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가옥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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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뒷모습에서 고단함이 묻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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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선에 어린아이도 나섰다.
 바나나 등의 과일을 실은 배.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지리적인 경이물 중의 하나로,
길이가 160km이고 너비가 36km에 이른다.
또한 담수량도 동남아 최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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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배를 움직이고
아이들은 지나가는 배에 올라 과일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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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뱀을 이용해 찍을 꺼리를 제공하고
금전을 요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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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야를 타고 호수를 휘젓고 다니는 개구장이 꼬마.
표정에 장난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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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호수에 있는게 아니었다.
얕은 곳에선 사람을 위한 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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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산재한 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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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 가장 큰 호수로 그 끝을 볼 수 없는 거대한 호수이다.
캄보디아 씨엡립에 위치하며 하층민들이 주로 살고 있고,
수상가옥을 형성하여 살아가고 있다.
호수에서 생활하므로 학교를 비롯하여 고기잡이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호수의 상류. 이 길을 따라 수상가옥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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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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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들은 뿌연 강물에 몸을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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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늘어선 3개동의 학교.
맨 왼쪽 건물 2층은 운동장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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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태운 지나가는 배들을 상대로 과일을 파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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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만날 수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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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태운 배들이 쉴새없이 이 길을 오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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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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