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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높이 634m의 장산 (萇山).

대천공원과 폭포사를 지나 너덜지대에 이른다.

지난 2019년 3월 중순경의 상황이다.










정상 표지석.

정상에는 군부대가 자리하고 있다.










정상에서 내려본 광안리 일대.










정상에서의 파노라마.

시계가 맑지않아 뿌옇게 흐려 보인다.










광안대교 방향.










부산 연제구 방향.










파노라마.










저 멀리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눈길을 끈다.










하산길...










해운대쪽의 빌딩과 바다, 그리고 여유롭게 오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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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 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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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05년 5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서편.

도시와 약간 비켜선 평온한 전원의 모습이다.







2009년 3월,

한적한 곳 그 한편에 대구시립미술관이 들어서고,







2011년 5월, 대구미술관 앞쪽으로는

넓직한 도로까지 개설되었다.

대구미술관은 2011년 5월 26일에 개관되었다.


대구미술관과 대구스타디움 그 사이에는 또 다른 공사가 진행중이다.

대구육상진흥센터가 바로 그것이다.







2012년 5월.
국내 첫 실내 육상경기장인 대구육상진흥센터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연면적 2만1,577㎡, 지상 4층 규모로 200m트랙을 비롯, 필드시설 4종이 설치되고 

관람석은 5,000석 규모이다.







2014년 3월.
지난 2013년 12월에 준공된 대구육상진흥센터가 자리해 있다.
이 센터는 2013년 3월 21일 개관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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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터파기 공사가 한창인 대구미술관 부지. 







개관을 앞둔 시점인 2011년 5월 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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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각도에서 본 대구미술관.
2009년 5월의 모습이다.






2010년 10월, 대구미술관 앞쪽으로 폭 50m, 연장 1.26km의 규모의

범안로와 대구스타디움을 연결하는 도로가 개설되었다.  

이 도로는 2009년 7월 착공하여 2011년 4월 22일에 개통되었다.






이 연결도로의 개통으로 대구시립미술관간의 접근성이 한결 더 좋아지게 되었다.

2011년 8월의 모습이다.







2013년 1월, 

대구스타디움과 대구미술관 사이, 대구육상진흥센터의 위용이 드러났다.

겨울이라 다소 황량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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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삼덕동 374 |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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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기업 삼성의 시작, 삼성상회 옛 터.

1938년 3월 1일, 고 이병철 회장이 이곳 대구시 인교동

61-1번지에 당시 자본금 2만원으로 삼성상회를 만들었다.







이곳 삼성상회를 기반으로 자본을 축적하고, 서울에 삼성물산공사를 

세우면서 기업규모를 키워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당시 삼성상회의 전면부를 부조형식으로 재현해 놓았다. 




▲ 옛 삼성상회




1934년 상업용 목조건물로 지어진 삼성상회는 지하 1층,

지상 4층에 건물 높이는 13m로, 좌판이 대부분이었던 서문시장에서

단연 눈에 띄는 현대식 건물이었다.

격변하는 현대사 속에서도 60여 년간 건축 당시의 모습을 유지해 온 삼성상회는 

건축사적 가치가 높은 건물로 평가받고 있었지만 

건물 노후화에 따른 붕괴 위험 진단을 받고 1997년 9월에 해체되었다.


삼성상회 건물 1층의 오른쪽에는 모터실과 함께 제분기와

제면기가, 왼쪽에는 응접실과 온돌방 그리고 사무실이 있었다.

건물 뒤쪽에는 밀가루와 국수를 쌓아놓는 창고가 있었고,

2 · 3 · 4층은 국수 건조장으로 사용되었다.

전화기 1대와 40여명의 종업원으로 출발한 삼성상회는 대구 근교의

청과물과 동해안의 건어물 등을 모아 만주와 북경 등지로 수출하였다.

한편으로는 제분기와 제면기를 갖추고 국수 제조업도 병행하였는데,

삼성상회에서 생산한 별표국수는 인기가 높아 국수를 구입하기 위해

도소매상들이 끌고 온 짐과 자전거와 소달구지 등으로 건물 앞은 

언제나 북적거렸다고 한다.

호암은 가족과 함께 이 건물의 한 편에서 한동안 곁방살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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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화양읍 유등리에 있는 연지(蓮池).

유호 연지(柳湖 蓮池), 신라지(新羅池)라고도 하며 둘레가 약 700여m,

넓이는 6만8099㎡이다.







금호강을 가로지르는 폐철로를 새롭게 단장해

탄생시킨 '아양기찻길'.

5년째 도심에 방치되어 있던 대구선 아양철교(길이 277m, 폭 3m)를

2013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

오른쪽으로 부채꼴의 주상절리가 보인다.

이 부채꼴형 주상절리는 국내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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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감은사지의 삼층석탑.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동서로 쌍탑을 이루고 있다.

높이 13.4m로 양탑의 규모는 같다.

국보 제112호.







1959년 12월 서탑을 해체, 보수할 당시

사리장엄구가 창건 당시의 상태로 발견되어 보물 제366호로 지정되었고,

이후 1996년에 진행된 동탑의 해체, 수리 때에도

서탑과 비슷한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어

보물 제1359호로 지정되었다.

2006년 서탑은 다시 해체, 수리 등의 과정을 거쳐 2008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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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지 인근에 위치한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수중릉.

해변에서 200m 떨어진 바다에 있으며, 사적 제158호로 대왕암이라고도 부른다.

문무왕은 삼국을 통일한 왕으로 죽어서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에 의해 이곳에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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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갓바위에서 본 조망.







저 멀리 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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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55-3 | 감은사지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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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구스타디움은 마무리에 분주하다.
매표소 기둥에는 각 종목의 캐릭터가 나붙었고, 그 전면에는 한때 
우승 세레모니를 펼치는 모습의 우사인 볼트의 대형
사진판이 세워지기도 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구선수권대회는 
202개국에서 194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진다고 한다.








                               2011년 8월, 덕원고 뒷산에서의 조망이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대구스타디움의 하얀 지붕만은
                               유난히도 눈부시게 다가온다. 








2011년 4월, 대구스타디움의 북동쪽에서 내려다 봤다.
아래는 시지지역.








                               2011년 2월, 안심 초례봉에서 내려다 본 비슷한 각도의 대구스타디움.
                               거리가 먼데다가 시계도 좋지않아 뿌옇게 보인다.
                               산 아래 신서혁신도시지구와 대구스타디움 사이에는
                               금호강이 흐르고 있다. 








                               2011년 5월, 스타디움 뒷편에서의 모습으로 이탈리아 몬도사에서
                               만든 푸른색 트랙이 시원해 보인다. 

                               이 트랙은 아스팔트 위에 천연탄성고무를 이중으로 얹어 
                               마치 용수철이 튕겨 나가듯 반발력이 좋아 특히 단거리 종목
                               선수들에게 유리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1976년 이후 지금까지 230개가 넘는 세계기록이
                               이 몬도트랙에서 작성되어 신기록 제조기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 대구스타디움의 몬도트랙은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제품이라고 한다.








                               2011년 5월, 대구스타디움의 남서쪽 방향이다.
                               저 멀리 안심지역과 시지 지역의 아파트를 배경으로 
                               주경기장과 보조 경기장, 그리고 헬기장,
                               자동차 전용극장 등이 나란히 내려다 보인다.








2009년 11월, 이번에는 대구시내 쪽에서의 조망이다.
쾌적한 자연의 품속으로 안겨든 모습이다.








2011년 8월, 대구스타디움 서편에서의 모습.
바로 왼편으로는 대구스타디움몰이 들어서 있다.
그곳에는 MPC(메인프레스센터)와 IBC(국제방송센터)가 입주해 있어
지난 8월 19일 공식개관식을 가진 바 있다.

그러나 대형마트와 전문매장은 공사도중 잦은 설계변경과 시행사의
자금문제, 노동자들의 파업 등으로 대회 개막전 개장이 무산되면서
입점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대구스타디움의 개괄적인 안내도이다.
현재 1주차장 (13번)에는 대구스타디움몰이 들어 서 있다.


1> 매표소,   2> 전면광장,   3> 북출입문,   4> 화장실,   5> 주차장,   6> 자전거보관소,   7> 동광장,
8> 동출입문,   9> 3주차장,   10> 파출소,   11> 남출입문,   12> 사랑의 화원,   13> 1주차장,   14, 15> 서출입문,
16> 서광장,   17> 대구스포츠기념관,   18> 외지,   19> 보조경기장,   20> 월드컵공원,   21> 종합안내소,
22> 버스주차장,   23> 헬기장,   24> 야외공연장



관련/ 2010/01/07 - [History] - 눈이 내린 대구스타디움에서...
          2011/02/22 - [History] - 눈이 있는 풍경 - 대구스타디움 
          2011/07/08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1/08/08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게 될 대구스타디움 - (1)
          
2011/08/20 - [History]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게 될 대구스타디움 - (2) 
          2011/08/22 - [People] - 미리 만나보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 경기의 별들









                                                                      IAAF 세계육상선수권대구대회의 마스코트인 살비(Sarbi).
                                                                      충성심이 강하고 영민하다는 토종개인 삽살개(천연기념물 
                                                                      제368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이 경기는 바로 내일(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9일간 이곳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된다.

                                                                      부디 풍성한 대회 신기록에다 지혜로운 대회운영이 더해져
                                                                      유사이래 가장 성공적인 경기로 평가받고, 또 그렇게
                                                                      기억되어지기를 기원해 본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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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고산1동 | 대구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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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11.08.27 20:43 신고    

    오늘... 드디어 대세가 개막을 했더군요...
    첫번째 금메달 소식도 들리구요.. 관람객도 많이 보여서 좋더군요..
    푸른색의 몬도트랙의 모습이 시원시원 합니다...
    이번에도 좋은 기록이 풍성하게 열릴 것이라 기대됩니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1.08.30 21:51 신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다는 경기장이어서 그런지 걱정이 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와 주신 것 같습니다. 물론 첫날은 개막식이 있어서
      관심이 더 컸던 이유도 있었겠지요.^^

      앞으로 경기장의 트랙은 푸른색이 대세일 듯 합니다.^^
      다른 기능도 많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무엇보다도 눈의 피로도가 덜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더군요.ㅎㅎ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1.08.29 00:22 신고    

    멋진 경기장에서 좋은 기록이 많이 나와야 할 텐데요
    오늘 우사인 볼트 선수가 실격처리 되었으니 ㅠ.ㅠ

    • BlogIcon spk 2011.08.30 22:10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당연하게도 시설보다는 경기수준이 더 중요한 만큼,
      관중이나 선수 모두가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볼트...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어서 충격적이기까지 했지요.;;;

  • BlogIcon mark 2011.08.30 00:04    

    온 국민의 기대를 모았던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경전에서 부정출발로 탈락하다니 자신에 대한 실망도 크겠지만 대구 육상대회를 주최하는 우리 모두에게 큰 실망이더군요.

    • BlogIcon spk 2011.08.30 22:17 신고  

      이제껏 봐 왔던 육상대회 때와는 달리 선수들의 표정이 다소 긴장되어 보이더군요.
      경기가 경기인만큼 천하의 볼트도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실수를 계기로 앞으로 남은 200m와 400m 계주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8.30 17:58 신고    

    요즘 저녁마다 뉴스틀 통해서 경기를 보고 있는데..생각보다 이변이 많더라구요...^^
    어제 중국선수경기도 그렇고, 볼트 부정출발도 그렇고...심지어 장대높이뛰기의 장대가 부러지는것은 첨봤어요
    해설자가 30년동안 자기도 첨봤다고..ㅎㅎㅎ

    그래도 앞으로 남은경기에서 선수들이 화이팅하길 기원해 봅니다.~~ ^^
    다시 말씀드리는듯 하지만, 운동장 트랙 파란색 참 맘에 들어요..^^

    • BlogIcon spk 2011.08.30 22:34 신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셔서 평범한 대구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보다도 더 열심히 보시는 것 같은데요.ㅎㅎ
      어찌보면 이러한 이변들이 선수들의 강한 승부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인지 부정적으로만 생각되지가 않더군요. 물론, 페어플레이가 전제가 되어야겠지만 말이죠.^^;;;
      저 역시도 파란색이 좋습니다. 하늘도 바다도...ㅎㅎ

History




범어네거리에서 남부정류장 방향으로 바라 본 모습으로,
1997년경으로 추정되는 출처불명의 사진이다.
도로 우측으로는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가 나란히 위치해 있으며,
칼라로 표시된 도로좌측의 야산 하단 블럭에는
현재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2009년 11월, 그 아파트에 올라 같은 방향으로 바라봤다.
따라서 위 사진의 시점보다는 더 당겨져 보인다.
저 멀리로 대구스타디움이, 그리고 우측 산 밑으로는
KBS 대구방송국이 자리하고 있다.








달구벌대로가 공간을 세로로 갈라놓고 있는 형상이다.
아랫쪽은 범어초등학교이며 왼쪽 저 멀리로는 방촌이다.








이 역시 출처불명이라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왼쪽에 보이는
궁전아파트가 여전히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군림하고 있었을 때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바라 본 모습으로 추정된다.
왼쪽 도로는 동대구로로 범어네거리에서 수성못 방향이다.








                               보는 각도는 조금 다르지만, 역시 동일한 방향...
                               도로 건너편 아래 건물은 그랜드호텔이다.








                               이번엔 대구 서부지역으로...
                               넓게 펼쳐진 범어네거리 저 멀리에는 대구타워가 조그맣다.








묵묵히... 여전히 그대로 그 자리를 지키며
시가지를 굽어보고 있는 대구타워.








이 사진은 2009년 4월, 그 반대 방향인 대구타워에서 범어네거리를 향해
찍은 것으로 뒤쪽으로 높이 올라간 건물이 두산위브더제니스이다. 








또 다시 고개를 돌려 대구 중심부 쪽으로...
오른쪽 저 멀리 아파트가 들어선 곳은 팔달동이다.








비록 삭막하고 답답한 도시에 지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는 모든게 다 아름답게 느껴진다.
고개를 돌려 하늘을 올려다 볼 때면 언제나 이러한 맑은 하늘이
지키고 있어 탁해진 두 눈을 시원하게 씻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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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1동 | 범어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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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나나나린 2010.06.10 13:21 신고    

    헬기에서 촬영한 사진인거 같네요.^^
    대구 수성구에 사는 주민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사진이 새롭게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 BlogIcon spk 2010.06.12 09:56 신고  

      반갑습니다.^^
      가까이 계시는 분이라서 더 반갑습니다.ㅎㅎ
      행복하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0^~~

  • BlogIcon 유 레 카 2010.06.10 13:49 신고    

    와우..이렇게 비교해보니 확연히 다르네요 ㅋㅋ
    혹시 두산위브제네스에 올라가서 담으셨는지요.아 맞지 싶은 느낌..^^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 BlogIcon spk 2010.06.12 09:43 신고  

      제가 헬기를 탈만한 입장은 못되구요~~
      ㅎㅎ 당연히 맞습니다.^^
      일기예보에는 우산이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마음만은 화창한, 그런 주말과 휴일이 되시길...^^

  • BlogIcon 모건씨 2010.06.10 14:30 신고    

    대구 자주 스쳐갔던 곳인듯해요 ㅎㅎ
    예천에서 어디 여행갈때 꼭 들러가야했던 ^ ^;

    • BlogIcon spk 2010.06.12 09:45 신고  

      ㅎㅎ 그러셨을지도 모르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고 있으시죠?

  • BlogIcon 라오니스 2010.06.11 13:55 신고    

    매일 같은 길을 왔다갔다 하면서 답답함을 느끼는 요즘..
    저도 높은 곳에 올라... 탁 트인 공간을 조망하고 싶어집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대구는 더 더울것 같아요...
    시원한 여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 BlogIcon spk 2010.06.12 09:51 신고  

      가끔씩은 샛길로도 빠져봐야 하는데 말입니다.ㅎㅎ
      그런데 아무래도 그 길이 높은 건물보다는 시원한 산쪽이 좋겠죠?
      어여쁜 처자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6.12 12:09 신고    

    이렇게 보니 도시가 한눈에 보이네요~!
    대구는 사회 시간에 배웠던 도시인데 , 이렇게 보니
    멋진 도시네요 +_+/

    • BlogIcon spk 2010.06.14 17:24 신고  

      아니, 그런 것도 기억하시다니...
      역시 박학다식 하신데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ㅎㅎ

  • BlogIcon BlueRoad 2010.06.13 21:01 신고    

    아주 어릴적 가보고.. 한 3년 전쯤 대구를 처음 가봤을 때, 참 많이 놀랐답니다.
    기억과 상상과 다르게 화려하게 잘 정비된 도시를 보고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 BlogIcon spk 2010.06.14 17:56 신고  

      그러기에 제가 BlueRoad님에게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감성이 아주 풍부하신 분인 것 같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인지 바라보시는 시각이 참으로 밝고 긍정적이신 것 같습니다.ㅎㅎ
      암튼... 획일적이고 답답한 도시지만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BlogIcon mark 2010.06.14 01:02    

    도시계획 담당하는 공무원들 밋적 감각이 좀 있어야겠어요. 스카라인이나 도시 미관측면에서 칭찬받기 힘드네요. 그러지 않아도 덥다는 선입견이 더욱 그렇게 보이게 합니다. ㅜ.ㅜ

    • BlogIcon spk 2010.06.14 17:38 신고  

      미적감각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겠죠.
      그래서 모든 분야에는 전문가가 따로 있기도 하구요.
      설마 담당 공무원들이 완전 문외한이기는 하겠습니까.
      ...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현실은 참...;;;

  • BlogIcon 작은소망™ 2010.06.14 10:48 신고    

    와 정말로 높은곳에서 담으셨나 봅니다.!
    여기 야경도 정말로 멋지겠는데요 ^^
    담에는 야경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
    행복한 한주 보내시구요.

    • BlogIcon spk 2010.06.14 18:07 신고  

      ㅋㅋ 이곳에서 야경을 생각하시다니...
      댓글 내용만 봐도 작은소망님 이신줄 단번에 알아 보겠습니다.ㅎㅎ
      이곳은 소망님에게는 그저 그런 정도의 높이겠지만, 저에게는 마천루나 다름 없지요.^^
      그러나 야경은 아무나 찍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 BlogIcon 세담 2010.06.14 11:25 신고    

    역시 대구는 대도시 면모를 갖추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수성못 야경이 멋지더군요!!!
    그런데 건물 위에서 촬영하셨나요?

    • BlogIcon spk 2010.06.14 18:15 신고  

      예~~ 맞습니다.ㅎㅎ
      헬기를 타고 구석구석을 담고 싶지만 그만한 재주가 없어서...^^;;;
      그런데 가까이 살아서 그런가요. 수성못의 야경이 눈에 익지 못하네요.
      혹 밤에 다시 그곳으로 가게 된다면 한번 유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 BlogIcon 플래드론 2010.06.18 10:22 신고    

    ㅎㅎ 전 칠곡 주민인데.. 칠곡도 상당히 발전이 되었죠..^^ 앞산으로 통신대 길로 올라가시면 수성못 야경사진 이쁘게 찍을 수 있어요 ^^...

    • BlogIcon spk 2010.06.18 18:26 신고  

      플레드론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시지쪽 교회 까페에서 차도 마셔봤고,
      내일쯤에는 가산산성으로도 찾아 가보려 합니다.
      물론, 아직도 쬐끔 미정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거기다 수성못에 대한 팁까지...
      아직 야경에는 미숙한 점이 많아 아직 도전을 못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가게 된다면 그때 다시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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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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