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코스모스.



































개여뀌.







시계꽃.







카레의 원료로 잘 알려진 강황의 꽃.

인도가 원산지로 주로 동남아시아에사 재배가 된다.

이용 부위에 따라 뿌리줄기를 강황, 덩이뿌리를 울금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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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길 한쪽으로 군락을 이루어 피어있는 개여뀌.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여럿이 모여 있으니
그런대로 볼만하다.








솔숲은 언제봐도 시원하다.
그늘도 그늘이지만
하나 하나... 뜯어 볼수록 더 그러하다.








발길이 닿지않는 습한 곳에서는
머리카락마냥 가늘고 작은 풀들이
키를 낮추고 있고...








여름이 깊어 갈수록 초록도 점차 생기를 잃어가는 듯 하다.
그러나 이제는 어쩔 수 없이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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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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