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구절초.







참나물?





...................................................................................................................................................................................................................................................................................................




체리세이지.







체리세이지.





...................................................................................................................................................................................................................................................................................................














...................................................................................................................................................................................................................................................................................................




장미.











0 0
Flower




노랑코스모스도 아닌 것이...







물을 좋아해서 습지나 계곡 주변에서 피는 물매화.

다년생 초본으로 꽃은 가을에 핀다.



...............................................................................................................................................................................





구절초.

단오무렵에는 줄기가 다섯 마디가 되고 음력 9월 9일쯤에 아홉 마디가 되며

그 때에 잘라야 약효가 좋다고 하여 구절초라고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꽃은 차나 술을 만들기도 하며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하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약재가 된다.

잎은 쑥모양으로 길게 갈라져 있으며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단양쑥부쟁이.

7~10월에 연한 보라색 꽃이 피며 대체적으로 긴듯 하면서도 자잘한 잎이 특징이며,

흰색꽃이 피는 미국쑥부쟁이와 보라색 꽃이 피는 단양쑥부쟁이,

그리고 까실쑥부쟁이, 섬쑥부쟁이 등 종류가 많다.







우리나라의 중부와 남부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연생 초본인 해오라비난초.

햇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란다.

꽃말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클레로덴드론(clerodendron).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열대, 아열대지역에 자생하는 상록관목나무이다.




...............................................................................................................................................................................





우리 인간들에게 있어 꽃이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나도 꽃을 닮고 싶다.









8 0
  • 2013.11.07 00:2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11.07 11:59 신고  

      사실 저도 빛이 느껴지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필카시절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역광으로 카메라를 들이대곤 했었지요.
      빛은 각도에 따라 깊이를 만들어 주고 존재감을 더 부각시켜주는 잇점이 있더군요.
      그게 사진의 매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간밤에 꽃꿈을 꾸셨어야 하는데 말입니다.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3.11.07 09:47 신고    

    아하~~ 욘석들이 물매화 이군요..^^
    욘석들 코스모스 일종인줄 알았어요..^^

    쑥부쟁이나 구절초는 저희 동네에 참 많아요^^

    전 본적이 없는것같은 해오라비난초는 꽃말이 감성돋네요~~ ^^

    저도 조금은 닮고 싶네요 꽃을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11.07 12:12 신고  

      물매화는 범의귀과, 코스모스는 국화과라고 하네요.^^
      사실 식물의 구분은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듯 다른 종류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게다가 같은 종류인데도 불리는 이름 또한 얼마나 많은지...;;
      역시 자연과 다가가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11.07 21:35 신고    

    꽃사진을 보니 가을향기 가득하네요
    멋진 가을꽃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3.11.08 21:52 신고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도 끝자락인 것 같네요.
      이번 주말도 향기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3.12.04 17:48 신고    

    저도 꽃을 닮고 싶습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 한 때 .. 저의 닉네임이 들꽃이라고 불릴 때가 있곤 했지요 ..
    해오라비난초는 신비스롭군요 .. 꽃말이 맘에 듭니다..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기에 ..
    실제로 만날 수 없고 .. 설령 만난다 해도 .. ㅎㅎ
    꽃 한송이 피우기 위해 .. 수 많은 시간의 노력이 있다는 것도
    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3.12.05 13:57 신고  

      들꽃이라구요? 들꽃이라고 하면 먼저 청초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려지는데...
      설마...

      ..라고 말씀드리려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그런 닉네임이 붙을만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ㅎㅎ
      들에 피어있는 들꽃들이 가진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요.
      어찌보면 여기저기 쏘다니시는(?) 라오니스님은 그런 들꽃을 많이 닮아계신 것 같습니다.^^
      해오라비난초... 아주 독특하지요? 실제로는 처음봤답니다.^^

Flower




쌍떡잎식물 대극과의 한해살이풀인 설악초,
오이포르비아 마르지나타(Euphorbia marginate Pursh)라고 부르며,
영명은 Snow on the Mountain이다.
전체가 독성이 있어서 식용해서는 안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코스모스.
설상화는 색깔이 연분홍색 · 흰색 · 붉은색 등 매우 다양하고,
통상화는 꽃밥이 짙은 갈색이고 열매를 맺는다.
코스모스란 그리스어의 코스모스(kosmos)에서 유래했는데 이 식물로 장식한다는 뜻이다.

설상화 : 국화나 민들레처럼 꽃잎이 합쳐져서 1개의 꽃잎처럼 된 꽃.
관상화(管狀花) : 화관의 형태가 가늘고 긴 관 또는 통 모양인 꽃으로 통상화라고도 한다.








꽃향유.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산에서 자라며, 꽃은 9~10월에 붉은 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보라색으로 핀다.
가을에 꿀벌에게 꿀을 제공하는 밀원식물이며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한다.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낙동구절초(落東九節草).
들국화의 일종으로 넓은잎구절초에 비하여 잎몸이 두껍고 밑 부분이 차차 좁아진다.
꽃은 9~10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피고 열매는 10~11월에 익는다.

노란 산국과 감국, 흰빛의 구절초, 연한 보라색의 쑥부쟁이, 연한 자주색의 해국,
거기다 여름철이 개화기임에도 가끔 늦게 피기도 하는 연한 자주색의 벌개미취...
다들 꽃 모양이 비슷하여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구절초.

잎이 가늘고 깊게 갈라지면 산구절초(가는잎구절초), 
잎이 넓고 얇게 갈라지면 구절초(넓은잎구절초)로 구분한다. (참고)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개쑥부쟁이.
꽃은 7~8월에 자줏빛으로 피고 열매는 털이 나며 9~10월에 익는다.
한국특산식물로 전국에 분포한다.








꽃잎이 져버린...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관목인 란타나(lantana).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붉은색 등으로 아름답다.
꽃의 색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Flow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리핀 세부(Cebu) - 꽃(1)  (14) 2011.05.30
꽃 (41) - 튤립 / tulip  (14) 2011.05.03
꽃 - 40  (18) 2011.01.02
꽃 - 39 [국화(菊花) - 2]  (16) 2010.12.05
꽃 - 39 [국화(菊花) - 1]  (24) 2010.11.29
꽃 - 38  (22) 2010.10.04
  • 2011.01.03 09: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1.04 16:28 신고  

      ㅎㅎ 그렇지요. 눈의 건강을 위해서 가끔은 이렇게 시각을 자극해 줄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그러기에는 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ㅎㅎ
      자꾸 나이만 먹어대는 것 같아 애써 외면한 탓도 있겠지만, 송년도 그렇고
      새해맞이도 그렇고... 아쉽게도 제게는 너무나 밋밋한 날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행복과 함께 멋지고 신바람나는 한 해가 되시길...^^

  • BlogIcon G-Kyu 2011.01.04 01:31 신고    

    겨울에 이렇게 꽃을 보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
    다시 이렇게 활짝 핀 꽃을 보기 위해서는
    몇달을 기다려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

    • BlogIcon spk 2011.01.04 16:36 신고  

      뭐든 그 자리를 떠나 있을 때에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따뜻했던 그 때가 그리워지는군요.ㅎㅎ
      G_Kyu님도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별지구 2011.01.04 13:04 신고    

    처음나온 설악초, 꽃 안에 또 꽃봉오리가 있어서 참 신기한데요??

    마치 2개의 꽃이 이어져있는거같아요~

    • BlogIcon spk 2011.01.04 16:39 신고  

      ㅎㅎ 고맙습니다. 새해맞이는 잘 하셨겠지요?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것을 다 얻는, 아주 신나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1.04 13:33    

    오늘아침에는 오들오들 떨면서 오한을 느꼈습니다...
    그랬더니....오....spk님 꽃 사진 보니..어여 빨리 날이 따뜻해 졌으면 하고 본능적으로 머리속으로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1.04 16:33 신고  

      추운 겨울에 잠시라도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꽃을 선택했습니다.ㅎㅎ
      올 한해에도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나가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BlogIcon 비바리 2011.01.04 17:31 신고    

    추운 겨울에 보는 꽃들이라 그런지
    참 좋네요.
    저도 꽃사진 좀 올려볼까봐용..

    • BlogIcon spk 2011.01.04 19:10 신고  

      ㅎㅎ 그러시죠. 따뜻함은 나누면 배가 된다지요.^^
      저도 그런 좋은 느낌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 BlogIcon 플래드론 2011.01.04 17:56 신고    

    이야... spk 님은 꽃에 대한 상식도 대단하십니다... ^^

    • BlogIcon spk 2011.01.04 19:13 신고  

      ㅎㅎ 그건 아니구요, 인터넷 검색이 워낙 똑똑하다보니...
      저는 그저 손가락을 놀린 것 밖에 없습니다.^^;;;

  • BlogIcon mark 2011.01.06 00:37    

    지난 이른 봄에 야생들풀의 새싹 사진을 본 기억이납니다.

    • BlogIcon spk 2011.01.06 18:43 신고  

      겨울이 깊어지는 만큼 봄은 더 가까워진다는... 저는 그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데요.ㅎㅎ

  • BlogIcon 원영. 2011.01.06 15:28 신고    

    spk님 블로그의 글들이 늘어가다가 보면..
    언젠가는 식물도감을 하나 만들어도 될지도 모르겠네요.
    꽃 사진들이 하나하나 너무 생동감이 넘치고 예쁩니다.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지만,
    올 한 해도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고, 더 많은 기쁨을 누리시길 빌겠습니다.
    지난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

    • BlogIcon spk 2011.01.06 18:55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칭찬을 들으니 꽤 기분이 좋은데요.^^
      아마 그 칭찬을 듣기 위해서 새해 첫 포스팅을 꽃으로 정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앞으로 더 잘 찍으라는 새해 덕담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원영님도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만 가득 채워지는, 멋진 2011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1.01.08 10:20 신고    

    제가 아는 친구들이 많이 나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설악초는 무더기로 피어있으면..
    하얀 눈이 내리는 것처럼 뽀얀것이 더 이쁘더군요..
    겨울이라.. 흑백의 수묵화만 보다가..
    알록달록.. 수채화를 보니.. 산뜻합니다.. ^^

    • BlogIcon spk 2011.01.10 16:42 신고  

      아무래도 쉽게 자주 볼 수 있는 것들에게는 정이 더 가는 것 같습니다.
      겨울날에 이런 수채화를 보는 느낌도 괜찮을 것 같아서 말이지요.ㅎㅎ
      이번 한 주도 아름답고 이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