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골담초 (骨擔草, chinese pea tree).










배꽃, 배나무의 꽃 (Pear tree).


































0 0
Flower


















































0 0
Flower




비록 무미건조하고 향기조차 없을지라도...







아름다운 자태를 오래도록 가까이 두고 싶어하는 욕망은

인간들로부터 직접 모방을 충동질하기에 이르렀다.







                               형체만 빌려왔을 뿐인데도 

                               꽃이라는 이름만으로 주위는 더 밝아졌고,







                               꽃이 있음으로 더 큰 생동감도 느낄 수 있었다.







생명이 없는 꽃이란 상상하기가 쉽지않다.

따라서 차가운 몸으로 있을지라도 꽃은 그 자체로 온기와 다름없다 해야겠다.

결국 꽃이라는 이름은 생명의 또 다른 이름으로 취급되어야 하지 않을지... 







                               이런저런 이유로 꽃의 아름다움은 많은 창작의 소재가 되기에 이르렀고,







                               더 나아가 인간의 심성을 부드럽고 풍족하게 하는데에도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 







이런 꽃을 두고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저 우리 인간들은 더도 덜도 말고, 맑은 날이나 궂은 날이나 항상 밝은

꽃의 얼굴을 닮아갈 수 있기를 , 그리고 꽃과 같은 내면적 아름다움으로

살아갈 수 있기만을 바랄 뿐...









8 0
  • 2014.06.25 23:4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6.26 14:22 신고  

      그 말씀도 틀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뭔가 시선을 붙잡는다는 것은 그냥 바라봐 주기만 해도 좋겠지만,
      사진을 찍어도 좋다는 일종의 허락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봐도 되겠지요?^^
      그런만큼 좀 더 신중하게 다가가 말을 걸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피사체가 되어준 모든 피조물에게 감사의 마음을...ㅎㅎ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6.26 10:56 신고    

    생명이 없는 꽃들이 보기엔 더 좋네요
    조화는 일시적으로 눈을 속이지만 삶의 모습을 볼수가 없어
    감흥을 느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4.06.26 14:56 신고  

      조화의 좋은 점은 시들지 않는다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시들어가는 모습은 보기에도 좋지 않더군요.
      괜히 안타깝기도 하고 말이죠.^^;;

  • BlogIcon 라오니스 2014.07.08 06:57 신고    

    꽃이 없는 자연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꽃이 있어 세상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한 듯 합니다..
    요즘 무궁화, 능소화꽃이 만발하던데 ...
    꽃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환하게 웃는 꽃을 보면서 .. 환하게 웃음짓는 날 보내야겠습니다.. ^^

    • BlogIcon spk 2014.07.08 17:53 신고  

      꽃은 자연의 풍경을 풍성하고 맛깔나게 만들어주는
      양념같은 존재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꽃이 없으면 무엇보다도 나비가 사라질테고,
      나비가 관여하는 많은 열매가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되겠지요.
      그러면 자연히 인간도 많은 면에서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꽃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서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4.07.08 09:50 신고    

    그러고 보니..이쁜 꽃을 4계절 내내...보고 싶은 마음은...다들 비슷한가봐요..
    요런 모습의 물건들이 많이 생기는걸 보니까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4.07.08 18:01 신고  

      꽃은 아무리 쳐다봐도 질리지 않는 묘한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양도 그렇지만 향기까지 더해지면 그냥 푹 빠져들어버리지요.^^
      모두가 꽃의 미소를 닮고 거기다가 인간적인 향기까지 더해지는
      그런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Flower




박제라도 된 듯
헛헛한 마음을 간직한 채 떨어지는...
낙화(落花) 즉, 이별이다.






버림으로써 얻게되는 그 무엇...
이는 엄연한 자기희생이자 일종의 성장통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아픔이 있기에 나무는 더 푸르를 수 있으며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때가 되면 피고, 또 때가 되면 지고...
자연은 신기하게도 그 때를 잘 알아차린다.
그냥 본능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 모자람이 크다.






언제 멈출지는 모르지만 시간의 수레바퀴는
쉼없이 굴러가고, 또 다시 반복을 거듭한다.






모양과 색은 다르지만, 아름다움은 하나다.
꽃이 바로 그렇다.






                               꽃은 곧 활력이기도 하다.
                               그리고 부러움의 시선으로 관심을 이끌어 내는
                               아름다움의 주체이기도 하다.






꽃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존재를 이르는 또 다른 별칭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스스로 꽃을 닮고 싶어하고, 
또 그렇게 불리워지기를 원한다.






꽃은 사람의 마음을 대신하기도 한다. 
사랑의 마음으로, 감사의 표현으로...
세상사 좋은 일이건 궂은 일이건 간에 그곳에는 언제나  
꽃이 함께한다.






꽃은 관심이며 희망이며 소중함의 표현이기도 하다.
그런만큼 꽃의 위력 또한 무시할 수 만은 없다.
오로지 한 송이의 꽃만으로도 그렇게 어렵다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니 말이다.
그러나 만약 그 꽃에 진정성이 담겨있지 않다면
그저 이렇듯 허무하게 버려지는 신세가 될 뿐이다.






'Flow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 - 45 [군집(群集)]  (10) 2012.08.07
꽃 - 44 (꽃양귀비 등...)  (8) 2012.06.20
꽃 이미지  (14) 2012.01.05
꽃 - 43  (12) 2011.08.30
꽃 - 42  (6) 2011.08.07
필리핀 세부(Cebu) - 꽃(2)  (0) 2011.06.03
  • BlogIcon mark 2012.01.05 20:53    

    요즘이야 겨울철에 꽃보는게 신기할 게 하나도 없지만 여기서 꽃을 보니 봄이 온 것같다는 생각을 순간했습니다.
    예저전에 이런 노래 있지요? 동지 섯달 꽃본듯이 날 좀 보소~~♪

    • BlogIcon spk 2012.01.06 21:15 신고  

      ㅎㅎ 어쩌면 그렇게 저의 마음을 잘 알아 주시는지요.^^
      새해에는 이웃분들이 저의 포스트를 동지섣달 꽃본듯이 봐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ㅎㅎ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1.05 21:29 신고    

    SPK님 사진을 보면 감탄만 할뿐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2.01.06 21:19 신고  

      매번 칭찬만 해주셔서 쑥스럽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좋으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2.01.06 01:11 신고    

    제가 한 때 사용하던 별칭이 들꽃이었습니다.. ㅎㅎ
    들꽃의 이미지 보다는 .. 꽃으로 장난(?)을 좀 친 적이 있었거든요.. ㅋㅋ
    그래서 꽃을 보면 .. 괜히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누구에게 꽃 선물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물론 진정성을 담아.. 때로는 사랑하는 마음도 듬뿍 담아서 말이죠..
    옛날에는 애인에게 꽃선물 자주 했는데.. 다시 꽃 선물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ㅋㅋ

    • BlogIcon spk 2012.01.06 21:36 신고  

      물론 당연히 그런 날이 오지요.^^ 제가 보기에는 길게 잡아도 올해는 넘기지 않을 듯...ㅋㅋ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들꽃이라고 하면 아주 순수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아마도 그런 별칭이 붙은 건
      라오니스님의 성품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추측건데 라오니스님은 연령불문, 어느 누구라도 쉽게 잘 어울릴 수 있는
      이웃집 아저씨(응?)와 같은 분이실 것 같다는...ㅋㅋ

  • BlogIcon 복돌이^^ 2012.01.06 13:01    

    맨위 꽃사진은 첨에 나방이나 나비인줄 알았어요...
    오묘하네요~~ ^^
    날이 이리 추운데도 꽃사진들을 보다 보니 조금은 훈훈해 지는듯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2.01.06 22:02 신고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그냥 나방이라고 할걸 그랬나요.ㅋㅋ
      복돌님의 시각은 어딘지 모르게 예리하면서도 남다른 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꽃사진을 끄집어 낸 것은 아마도 봄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몸은 춥더라도 마음만은 봄처럼 따뜻한 주말,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12.01.07 22:0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1.12 22:20 신고  

      설마 ***님이 보시는 시각이 하향 조정되신 것은 아니겠지요?
      아니면 오타이거나...ㅋㅋ 감동이라고 하시길레...^^;;;
      누구나 가까이 두고 보고싶은 것이 꽃이라지만 정작 꽃에 대해
      아는 것이 크게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꽃에 의미를 부여하기가 어려운 것이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이 추운 겨울에 뜬금없이 꽃의 이미지라니... 혹시 놀라셨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 2012.01.07 22:0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1.12 22:24 신고  

      ***님에게 있어서 오타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던가요?ㅋㅋ
      그렇기는 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으니,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지요.
      ㅎㅎ 농담으로 받아들이시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mark 2012.01.17 23:00    

    꽃을 보면 사람들의 마음을 순화시키는 가 봅니다. 꽃을 보면 다 웃잖아요.

    • BlogIcon spk 2012.01.19 21:22 신고  

      꽃을 보면 웬지 연약해 보이고.. 보호 본능이라고나 할까요.
      그저 감싸주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래서인지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Natural







봄이 왔다는 것은 살아있는 이 모든 것들이 스러지지 않고 그대로
건재해 있다는 뜻이며, 생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치유하여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되살아 났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싱싱한 생명력으로 되돌아온 이 봄이 마냥 반갑기만 하다.








물론, 눈에 보이는 이 생명력은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오랜 기간동안 죽은 듯 침묵을 지키며 인내해온 결과가
바로 이 봄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겠는가.








봄은 생동하며, 티없이 맑고 순수한 색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연출해 낸다.
그 선명함에 차마 눈을 뜨고 그대로 쳐다볼 수가 없다. 








그 역동적인 기세를 몰아
온 세상을 푸르른 삶으로 충만하게 하는
자연의 위대한 힘.








왕성한 그 생명력은 온갖 사물들을 집어삼킬 듯,
무엇하나 거칠 것이 없어 보인다.








그리고 또... 오로지 역동적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봄은
인간들에게 길을 나서기를 재촉한다.
덩달아 그 봄바람을 핑계삼아 무작정 떠나보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그러니 한 번쯤은 못 이기는 척...
이 유쾌하고도 화려한 봄날의 유혹에 흠뻑 취해도 볼 일이다.
이렇듯 진한 색과 향기에 오감(五感)을 활짝 열고서 말이다.



- 위의 사진들은 대부분 이전에 찍어둔 것으로 지금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밝혀둔다.




'Natur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섯 - (2)  (0) 2011.05.08
버섯 - (1)  (8) 2011.04.28
봄.. 봄...  (15) 2011.04.19
계절, 봄을 기다리며...  (0) 2011.03.06
결실 - 12  (12) 2010.12.30
가을... 그 빛에 취하다 - 2  (20) 2010.11.18
  • BlogIcon G-Kyu 2011.04.19 19:33 신고    

    녹색의 향연과 꽃을 보니 봄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
    이제 흰 눈과 앙상한 가지를 볼 날보다는 풍성한 이파리와 따뜻한 혹은 더운 계절로 한해를 보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BlogIcon spk 2011.04.19 21:46 신고  

      아무래도 다양한 색깔로 시선을 자극하게 되는 계절이 바로 이 봄이 아닌가 합니다.
      나뭇잎 하나라도 어찌 그리 선명하고 이쁜지...
      일년내내 이런 싱그러움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1.04.19 22:37 신고    

    사진이 화사합니다. ^^

    • BlogIcon spk 2011.04.21 20:53 신고  

      아마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봐 주셨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 2011.04.20 10:3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4.21 22:09 신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해결이 되네요. 저는 항상 성격이 급해서 탈이라는...ㅋㅋ
      감사합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4.20 13:04 신고    

    맨위 돌담의 꽃바구니들이 너무 이쁘네요^^
    어디인지 가보고 싶어요..^^
    늘 생각하지만 spk님 사진은 밝아서 너무 좋아요..^^
    렌즈 어떤것 쓰시는지 급 궁금..?^^
    요즘 제가 F1.4 렌즈에 뽐뿌가 왔는데..가격땜시 꾸~~~욱~~~~ 참고 있거든요..^^ ㅋㅋㅋ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4.21 22:50 신고  

      역시 안목이 있으시군요.^^ 몇 년전 이맘때에 찍은 사진으로, 장소는 일본 미야자끼... 한번 다녀오시죠.ㅎㅎ
      아니, 꼭 거기가 아니더라도 복돌님 가까운 데에 이런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봄의 향기도 맡을겸.. 겸사겸사해서 나들이를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런데 렌즈 F2.8을 쓰는 제가 보기로는 복돌님 사진도 괜찮은데요.
      허긴... 꼭 밝은 렌즈를 써야만 사진이 밝아지는 건 아니니 말이죠.^^

  • BlogIcon 라오니스 2011.04.24 08:39 신고    

    꽃들이 만발하고... 푸른잎이 돋아나니..
    이제야 봄이 제대로 찾아 온 듯 합니다...
    올 겨울 너무 추워서.. 뼈속까지 추웠는데...
    화창한 봄바람을 만나니... 절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

    • BlogIcon spk 2011.04.26 19:34 신고  

      여기저기를 찾아 다니시며 그곳의 봄 소식을 그대로 전해 주시는
      라오니스님을 뵙고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마도 라오니스님에게서는 꽃의 향기가 진하게 배어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 싱그러움만큼이나 언제나 밝고 활기찬 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MORO 2011.04.27 21:00 신고    

    와우~!
    너무 싱그러운데요..;)

    • BlogIcon spk 2011.04.28 14:11 신고  

      ㅎㅎ 봄.. 봄이니까요.^^

  • BlogIcon mark 2011.04.28 22:59    

    저 돌담집 주인, 저 화분주인 그리고 저 자동차 주인 분명 꽃을 좋아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성품이 아름다울 것 같아요.

    • BlogIcon spk 2011.05.04 12:22 신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은 없는 듯하지요? 물론 저도 꽃을 좋아한답니다.ㅎㅎ

  • 2011.05.24 04:49    

    비밀댓글입니다

Imag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사찰 여행지에서 기념품으로 나와있는
그 지역과 전혀 상관없는 이미지의
바람개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아한 울음소리를 토해낼 것만 같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는,
시름을 잊게하는
모든 것...

꽃이란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풍선,
마음을 들뜨게 하는...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회상 - (2) 또 하나의 감  (0) 2009.01.09
잘 익은... Made in 청도.  (4) 2008.10.28
들뜨다  (0) 2008.05.15
바다  (0) 2008.01.25
이미지 - (1)  (0) 2007.08.11
투영  (0) 2007.01.27
0 0

1
블로그 이미지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s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