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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 평원처럼 펼쳐진
능선. 
보는 이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해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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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바라 본
꼬리를 물고 연이어 펼쳐진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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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에 있는 여느 다른 산과 달리
                               순한 산이라 하지만 보이는 바와 같이
                               산세가 제법 가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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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첩첩산중...
깊은 계곡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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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그리하여 산이 되고
골짜기가 되고...
그것이 산을 오르는 재미이며 묘미다.

그리고 그것에서 인생의 이치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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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 40m의 백암폭포.
                               때마침 봄가뭄 때문인지 물이 많지 않아
                               단촐해 보였으나
                               수량이 풍부할 때의 그 위용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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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 백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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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 정상에서 조망해 본
주위의 모습.

이 산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과
영양군 수비면의 경계에 있는
높이 1,004m의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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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오십봉(五十峰:827m)과
금장산(金藏山:848m),
칠보산(七寶山:810m)이 솟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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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기슭에서는
평해남대천(平海南大川)의
상류 수계(水系)가 발원하고
온정리에는 백암온천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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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뒤덮고 있는 소나무와 참나무.
새봄, 새잎으로 돋아난 초록의 물결들로 인해
눈이 시릴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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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융단위에 듬성 듬성
오아시스처럼 자라난 나무들.
 

백암온천쪽에서 산행을 시작,
그런대로 순한길을 올랐다.
약 2시간여를 오른 후, 정상에 도착,

내려올때는 한동안 가파른길의 연속이었다.
백암폭포를 통하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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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를 비집고
고개를 내민 바위가
앙증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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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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