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석죽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인 개별꽃.

5월에 개화하여 6~7월에 결실하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꽃봉오리가 먹을 머금은 붓과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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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6~7월에 여는데, 흰털로 덮인

열매의 덩어리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 같아 보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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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리움 (Anthurium).







꽃으로 보이는 부분은 사실은 불염포라는 부분으로,

그 포가 붉은색이나 분홍색, 흰색으로 마치 꽃잎과 같아 보이는 것이다.

실재의 꽃은 중앙에 돌출된 원통상의 것으로 여기에 많은 꽃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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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혹독한 한파를 이겨내며 봄을 기다리고 있는 삼지닥나무.


삼지닥나무는 가지가 세 갈래로 나뉜데에서 붙은 이름이다. 

중국이 원산지로 주로 따뜻한 산기슭의 양지쪽이나 밭둑에서 자란다.

한방에서는 몽화(夢花)라는 약명으로 귀한 약재였으며 지금은 관상용으로 쓰인다. 

꽃은 3~4월에 피고 열매는 7~8월경에 난형으로 달린다.

닥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하지만 삼지닥나무 · 두메닥나무 · 산닥나무 · 거문도닥나무 등은 

이름에 닥나무가 들어가 있을 뿐, 팥꽃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에 속한다. 

특히 삼지닥나무 · 산닥나무 등은 한지의 펄프로 쓰인다.







난과식물의 서양란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호접난이라고 불리는 팔레놉시스(Phalenopsis).

동남아시아 원산의 화초로 나무에 착생하여 자라는 꽃이라고 하는데,

개화기가 긴 것이 특징이다.

여러해살이풀로 약 60여 종이 있으며, 꽃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행복이 날아옵니다'이다.







남천(南天).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남천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며 남천죽이라고도 부른다.

히말라야에서 일본에 이르는 동아시아 원산이며 늘푸른 떨기나무이다.

가을에 붉게 드는 단풍과 겨울 내 달려있는 붉은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이나 공원에

관상수로 심어 기른다.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자주달개비.

북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 양달개비, 자주닭개비, 자로초(紫露草) 등으로도 불린다.

꽃은 아침에 피어 오후에 시든다.







타래붓꽃인 듯...

붓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로 전세계적으로 250여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0여종이 있다.







석류(石榴).

꽃이 아름답고 열매도 아름답기 때문에 관상용으로도 재배한다.

석류는 안에 많은 종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예로부터 다산의 상징이었다.

종자는 새콤달콤한 특수한 풍미가 있어 생식하고 청량음료의 재료로도 사용된다.







병꽃나무의 꽃.

한국 특산종으로 인동과의 잎지는 넓은잎 큰키나무이다.

전국의 양지바른 산기슭에서 자라며, 꽃은 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1~2송이씩 피는데 긴 통꽃이며, 열매는 9월에 익어서 두 조각으로 갈라진다.







황화코스모스 또는 황금코스모스라고도 불리우는 노랑코스모스.

국화과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서 꽃의 색깔은 다홍색 또는 진노랑색으로 매우 화려하다.

노랑코스모스는 한여름에 피고 코스모스는 가을에 핀다.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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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발빠르게도 우리의 명절 추석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미리 느껴보시는 시간이 되시고, 

올해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즐겁고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3.09.18 19:42 신고    

    오늘은 본 꽃들은 .. 어디서 본 듯 한데 .. 그 이름은 잘 몰랐던 ..
    그래서 이름까지 알면서 더 반가운 그런 녀석들입니다.. 석류는 알았어요 .. ㅋㅋ
    팔레놉시스 꽃말이 무척이나 맘에 드는데요 ..
    덕분에 .. 꽃을 더 유심히 바라봅니다.. ^^

    어느덧 추석이군요 ..
    연휴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BlogIcon spk 2013.09.26 09:58 신고  

      이름을 불러주면 그만큼 더 좋은 일은 없겠으나,
      눈길을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할 것 같은데요.ㅎㅎ
      아마도 팔레놉시스는 그런 꽃말 때문에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꽃은 보기만 해도 좋은 존재이지요. 연휴는 잘 보내셨겠지요?^^

  • BlogIcon 원영­­ 2013.09.19 01:05 신고    

    여전히 풀냄새 싱그러운 공간이군요.
    무척이나 오랜만에 기척을 드립니다.

    명절도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 BlogIcon spk 2013.09.26 10:05 신고  

      오~~!! 반가운 이름 원영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무탈하게 잘 지내시지요?
      항상 하시는 일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2013.09.19 11:0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9.26 10:15 신고  

      팔레놉시스... 사실 이런 분위기는 ***님이 좋아하시는
      일종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냥 허접하게 한번 따라해 봤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

      이미 ***님은 추석같은 추석, 진짜 추석과 뜨거운 포옹을 해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내내 그런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뒤늦은 답글에 추석인사가 머슥해져버렸네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9.22 16:37 신고    

    추석잘 보내셨겠지요
    사진을 보니 가을이 한 걸음 다가옴을 느끼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BlogIcon spk 2013.09.26 10:17 신고  

      이제 태양이 힘을 잃어가는 것이 확연히 느껴지시지요?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3.09.24 13:09 신고    

    호접난 꽃말이 너무 맘에 드네요~~ ^^
    석류는 정말 한번 보고 싶어요~~
    실제로 꽃핀걸 본적이 없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09.26 10:29 신고  

      저도 사랑과 행복에 관심이 많습니다.ㅎㅎ
      그런데 그렇게 흔한 석류꽃을 아직도 보시지 못하셨다구요?
      다소 의외네요.^^;;
      혹시 황토방 어느 한켠에 숨어 있을지도...ㅎㅎ

Flower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꽃기린.








백합과의 알로에 꽃.
그 중 알로에 엘렌벡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인 듯...








붓꽃. 흔히 부르는 아이리스는 속명이다.
또한, 창포라고도 부르는데 머리를 감는 그것은 아니다.








                               도라지꽃의 분위기를 많이 닮은,
                               그래서인지 이 꽃을 대할때면 항상 그 꽃이 먼저 생각난다.
                               물론, 도라지꽃 하고는 다르다. 낮달맞이꽃.








이팝나무.








한라부추.








끝부분이 말라 비틀어진 것 같은 모양이
어쩌면 줄기마다에 달린 바늘모양의 꽃이라 해도 될 것 같다.
외떡잎식물 백합목 용설란과 용설란속의 상록 여러해살이풀이며
멕시코 중부지역이 원산인 취상.
고슴토치 용설란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져 있으며, 5~6월에 황색의 꽃이 핀다.







                               열매를 맺을 건지, 아니면 꽃으로 피어날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꽃이 아니라 할지라도 이미 꽃인 듯한...






선인장 위로 또 다른 꽃잎이 자연스레 떨어져 내려 앉았다.
누군가 일부러 꽂아 둔 것처럼 교묘하게 말이다.
그래서인가, 내친김에 자신이 마치 선인장 원래의 꽃이라도 되는 양
시치미를 뚝 떼고 있다.
그러나 이를 어쩌나. 그 사실이 마음에 걸려서인지
이미 얼굴은 붉게 달아오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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