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참나리.

 

 

 

 

 

 

 

 

 

참나리.

 

 

 

 

 

 

 

 

 

상사화.

 

 

 

 

 

 

 

 

 

범부채.

 

 

 

 

 

 

 

 

 

 

 

 

 

 

 

 

 

 

 

꽃범의꼬리.

 

 

 

 

 

 

 

 

 

붉은조팝나무.

 

 

 

 

 

 

 

 

 

장미 품종 중 녹아웃 혹은 안젤라.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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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골담초 (骨擔草, chinese pea tree).










배꽃, 배나무의 꽃 (Pear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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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구절초.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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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세이지.







체리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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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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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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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수련.







하와이무궁화.







스파티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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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조금 더 핀 바나나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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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가을이 깊어가면서 작은주홍부전나비의 몸짓도 둔해졌다.







모두가 경쟁적으로 알록달록한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지금,

장미는 여전히 식지않은 정열을 자랑하고 있고,







화살나무도 붉게 물든 열매를 드러내 보였다.







하지만 그 틈바구니 사이로 피어난 담백하고도 연한 색깔의 꽃은

상대적으로 계절을 잊은 듯 뜬금없어 보이기도 하다.







짧은 가을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는 바람에도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는 잎들...







                               거기에다 가을비까지 겹쳐 계절의 변화를 재촉한다.







쫒기는 와중에도 무엇이 그리 아쉬운지 흐르는 시간을 부여잡고 있는 나뭇잎 하나,

하지만 이 또한 어느 순간 사라지고 말 하나의 시각적인 흔적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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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메꽃.







작약.







장미.







꽃양귀비.







백합.







그 외 이름모를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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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계요등(鷄尿藤).

잎을 비비면 닭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아시아 온대와 열대 전역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충청 이남 산지의 양지 및 골짜기에서 자란다.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아르메리아(Armeria Vulgaris), 일명 너도부추라고 한다. 

잎이 부추모양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낙엽 소교목인 배롱나무의 꽃.

백일홍나무라고도 하며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하여 간즈름나무 또는 간지럼나무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제비꽃목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시계꽃.

브라질 원산의 관상식물이며 열매는 식용한다.







장미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다년생 관목 또는 덩굴식물로

거의 전세계에 분포한다.







장미꽃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죽단화라 하기엔 꽃잎 수가 그리 많지 않고...







미국과 중국 원산의 쌍떡잎식물인 부용(芙蓉).

이판화군 아욱목 아욱과의 낙엽관목으로

추위에 강한 편이고 바닷가에서도 잘 자란다.







아욱목 아욱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인 히비스커스(하와이무궁화).
미국 하와이주에서 히비스커스가 3,000종 이상이 개발되었고
주화(州花)로 되어 있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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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9 23:5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9.21 19:52 신고  

      꽃은 사진을 담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피사체가 되어주지요.
      게다가 간간이 날아드는 벌들은 생동감을 더해주기도 하고 말이죠.^^
      말씀을 듣고보니, 요즘 관광,홍보의 대상에 이야기를 덧붙이는 일종의
      스토리텔링 작업이 예전부터 있어왔는지도 모르겠군요.^^;;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2.09.20 10:44    

    부용은 마치 무궁화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이곳에서 spk님 덕분에 꽃이름을 많이 알고 가네요..^^
    잘모르는꽃 보게 되면 꽃이름 찾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ㅎㅎㅎ &^^

    • BlogIcon spk 2012.09.21 20:04 신고  

      보기에는 낯설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는 1700년경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더군요.^^
      연륜에 비해 꼭꼭 숨어있는 꽃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부용 뿐만 아니라, 이와 비슷한 접시꽃도 무궁화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군요.
      꽃이름... 정말 어렵습니다.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2.09.21 07:35 신고    

    오랜만에 꽃을 봅니다.. 요즘 새벽에 나가서 밤에 오다보니
    길가에 핀 꽃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살았거든요 ... ㅎㅎ

    저는 백일홍이 좋더라구요 .. 여름날 붉게 물든 꽃도 그렇고..
    예전에 누군가가 .. 자기가 집을 짓고 살면 ..
    마당에 백일홍 나무를 꼭 심겠다는 말도 생각이 나고요 .. ㅋㅋ

    시계꽃은 볼 때마다 모양이 재밌습니다..
    오늘도 활짝 핀 꽃처럼 .. 아름다운 날 되길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2.09.21 20:38 신고  

      이번주 블로그를 방문해 보고서 요즘 바쁘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라오니스님은 뭘 좀 볼줄 아시는 분인 것 같은데요.^^
      옛날에는 좀 있는 집안에서만 배롱나무를 길렀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으니까요.ㅎㅎ
      아닌게 아니라, 지금도 옛날 정자나 정원을 찾아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기도 하지요.

      백일홍이라는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배롱나무...
      어찌됐건 꽃을 본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9.21 10:11 신고    

    전 꽃사진을 찍어도 이름을 몰라 올릴 수가 없더군요
    대부분 이름까지 아시니 공부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2.09.21 20:45 신고  

      저도 가끔 이름을 모를 때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일단 여기저기 들락거리며 이름을 찾아보지만,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많은 형편이라.. 사실 그것도 꽤나 귀찮은 일이기는 합니다.;;

Flower



 
마치 불이 붙은 듯 그대로 타서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눈이 아려올 정도로 화려하고 자극적인 색을 발산하는 붉은색의 장미꽃,
열정, 절정이라는 꽃말, 그대로 인 것 같다.


▶ 색깔에 따른 장미의 꽃말.








페르시아의 전설에 의하면, 붉은 장미꽃의 유래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태양을 먹고 자라듯, 따가운 햇볕 아래서도 결코 주눅이 드는 법이 없다.
고개를 치켜세우고 당당히 태양에 맞서는.. 그 자신감과 열정이 부럽다.








마치 이웃한 두 집처럼 밖으로 나란히 서 있는 장미꽃을 바라보고 있자니,
상대적으로 나 자신은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든다.
갑자기 그들에게서 자유로움과 여유가 느껴진다.









훔쳐보는... 
부끄러움에 그만 붉어져 버린...








아름다운 여성에게는 가시가 있다고 한다.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있듯이 말이다.
이는 아름다움을 지닌 대상에 대해 단점만을 부각시킴으로써, 그 이미지를 희석해 버리려는...
일종의 시샘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된다.
장미에게 있어서의 가시란 아래로 부터 올라오는 해충을 제어하기 위한,
일종의 생존책이자 자기 방어책일텐데도 말이다.









장미의 원종은 세계각지에 100종 이상이 있지만,
7~8종의 원종에서 파생되어 수천 종의 품종으로 개량되었다.



장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테마백과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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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작은소망™ 2009.07.13 21:32 신고    

    장미의 붉은색이 리얼하게 담겨있네요 ^^
    초록색배경과 그리고 붉은색의 꽃의 조화가 너무 멋집니다. ^^
    즐감하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09.07.13 22:38 신고  

      리얼하다고요? 두 색이 보색관계이다 보니 그냥 조금 강하게 보여졌나 봅니다.;;;
      과찬에 괜히 쑥쓰럽기만...ㅎㅎ
      항상 이쁘게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 BlogIcon raymundus 2009.07.13 23:28 신고    

    붉은 장미꽃이 은근히 담기 어려운 꽃중에 하나더군요 적어도 제게는요..붉은 색이 어떻게 표현되느냐가 문제인데 전 항상 실패했습니다. 지금 단지에 피었던 장미는 모두 자취를 감추고 없는데 계신곳에는 아직 붉은 장미가 자태를 뽐내고 있나봅니다.^^

    • BlogIcon spk 2009.07.14 22:33 신고  

      장미꽃의 색깔이 워낙 강하다 보니, 그 속에 윤곽이 묻혀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죠.
      그 중에 봐 줄만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살짝... ^^

      조금 떨어진 동네의 공터를 장미공원으로 새로 조성한 곳인데,
      장마가 오기 직전 무척 더울때 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피어있을 것만 같은...^^

  • BlogIcon mark 2010.01.25 11:55    

    앞으로 당분간 신에 못올라가니 동네에서 사진이나 많이 찍어 봐야겠네요.

    • BlogIcon spk 2010.01.26 22:36 신고  

      좋은 사진은 꼭 멀리에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ㅎㅎ
      자꾸 찍다보면 그 중에 좋은 사진이 분명 들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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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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