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동백꽃.

 

 

 

 

 

 

 

 

 

진달래.

 

 

 

 

 

 

 

 

 

진달래.

 

 

 

 

 

 

 

 

 

 

 

 

 

 

 

 

 

 

 

벚꽃.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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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진달래.

꽃을 먹을 수 있고 약으로도 쓸 수 있어서 참꽃이라고 부르며,

꽃 색깔이 붉은 것이 두견새가 밤새 울어 피를 토한 것이라는 전설 때문에 두견화라고도 한다.

삼월 삼짇날 무렵에 화전(花煎)을 만들어 먹거나 진달래술(두견주)을 담그기도 한다.







일본 원산의 갈잎떨기나무이자 관상용으로 쓰이는 수국.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6~7월 무렵

연한 청자색의 중성화가 많이 핀다.

꽃말은 냉정, 냉담, 변덕.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지중해식물인 치커리의 꽃.

잎은 주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으며 뿌리는 볶아서 커피에 섞어 쓰거나 

커피 대용으로 쓴다.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맛도 좋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채소이다.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인 가지의 꽃.

열매의 모양은 품종에 따라 다르며 많은 원예품종이 있으나

세포유전학적으로 매우 가까워서 잡종을 만들기도 쉽다.

열매는 쪄서 나물도 하고 전도 부치며 찜도 만들어 먹는다.







잎꽂이가 아주 잘되는 다육식물인 용월.

물보다 햇볕을 좋아하여 햇볕을 많이 볼수록 이쁘게 색감이 변하면서 잘 자란다. 







용월의 꽃.







                               시들어버린 천남성과의 식물인 안스리움(Anthurium).

                               안스리움은 '꽃'이라는 안토스(anthos)와 꼬리라는 의미의 오라(oura)가

                               조합된 말로 '꽃의 꼬리'라는 뜻이다.

                               아메리카 열대지역, 서인도제도 원산의 열대식물로 세계적으로 약 600여종이 있으며

                               주로 적색계, 오렌지색계, 백색계, 분홍 등의 색깔로 구분된다.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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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꽃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벌과 나비,
언제 깨어났는지 모를 이들이 꽃봉오리를 희롱하며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고... / 봄을 가장 먼저 알린다는 매화.








아직은 때가 아닌가 보다.
금방이라도 터뜨려질것 같은 백목련꽃의 환한 웃음.
그 소란스러운...








시선을 자극하지 않고 아파트내 한켠에서 조용히 피어난
또 다른 꽃무리. 아그배나무로 보이는...








                               높은 하늘조차 태워버릴 기세로 
                               가지를 타고 번져 올라가는 붉은 불꽃.  /홍매화








가지를 길게 늘어뜨린 버드나무과의 능수버들.
주렁주렁 노란 꽃망울을 달고서...








연등마냥 줄기를 화관으로 장식하고
주위를 한껏 밝히고 있는 꽃의 무리.








장미목 콩과에 속하는 박태기나무.
나무에서 핀 꽃모습이 마치 밥알이 붙은것 처럼 보인다고 해서
밥풀대기나무, 즉 박태기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색깔만 아니라면 영락없이 밥풀대기 모양이다.








개나리꽃도 이에 질세라 환한 꽃잎을 드러냈다.
살아 있는건 모두 다 서서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그렇다. 이젠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그 누가 뭐라해도 이미 지금은 완연한 봄인 것을...








햇빛을 유난히 좋아하며 두견화 또는 귀촉화라고도 부르는 진달래.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있는 식물인 이 진달래를 '참'자를 붙여 참꽃이라 부르고,
철쭉같이 먹지 못하는 것은 '개'자를 붙여 개꽃이라 불렀다.








올벚나무로 추측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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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aymundus 2009.04.03 08:02 신고    

    캬..사진 정말 깔끔하게 담으셨네요..나비를 저렇게 담아내시다니..덕분에 아름다운 꽃,,이름들..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많이 배워야겠는데요

    • BlogIcon spk 2009.04.04 23:31 신고  

      새봄이라서 모두가 새롭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새로 돋는 꽃도 나뭇잎도 표현 그대로 싱그러움 그 자체인거죠.
      그래서 지금의 자연은 누구나 들이대기만 하면 아름다운 사진으로 되돌려준다는... ^^

  • BlogIcon .블로그. 2009.04.03 08:25 신고    

    안녕하세요.
    향기로운 봄이 느껴지는 꽃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사진에서 향기를 찾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덕분에 향기로운 아침으로 시작할 수 있네요. ^^

    • BlogIcon spk 2009.04.04 23:44 신고  

      하늘봐님, 또 다시 찾아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잠시라도 좋은 기분이 드셨다니 오히려 제가 고마워해야겠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향기로운 꽃 한 송이를 품고 지낸다는것은
      꽤나 유쾌한 일이겠죠.
      매일, 매일 그렇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지구별탐험가 2009.04.03 09:31    

    봄의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구경하고 가요. ^^

    • BlogIcon spk 2009.04.04 23:59 신고  

      봄의 기운이 그곳까지 간게... 맞네요.
      어제와 오늘, 참으로 오랜만에 서울로 나들이를 다녀오면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한강은 아름다워 시리즈에서도... ^^;;;

      화사한 꽃과 같이 웃음이 활짝 피어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flowerbud 2009.04.05 18:13    

    와! 거긴 꽃 종류도 많쿠! 여긴 겨우 개나리에 이름모를 꽃봉우리만 봤다눈 ㅋㅋ
    오늘 결혼식이 있어서 분당 야탑역에 갔었는데.. 거긴 벚꽃도 피었더라구욤 ^^
    담주면 서울 여러곳에서 흐드러진 꽃을 볼수 있을 꺼같애요 히히..
    (이대 근처 미용실에서... >_< )

  • BlogIcon spk 2009.04.05 23:09 신고    

    어제, 서울에 다녀오면서 보니 벚꽃놀이 행사 교통통제 현수막도 내걸렸고,
    새 봄과 함께 좋은 행사도 많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더라는...
    더불어, 생동하는 봄의 정기를 듬뿍 받으셔서 생활의 활력소로 만땅충전 하시길 바랍니다.

    이 곳과 다른, 서울의 봄이 서서히 궁금해 지기 시작하네요. ^^
    근데... 결혼식은... 혹시 꽃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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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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