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제비.







흰머리직박구리.







바다직박구리.







갈색찌르레기.







붉은부리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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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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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물떼새목 갈매기과의 붉은부리갈매기.
소형 갈매기로서 날 때 날개 가장자리의 흰색과 날개 아랫면의 짙은 색이 대조적이다.
여름에 깃의 머리는 검은 갈색이고 눈 주위에는 흰색 꼬리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겨울 깃의 머리는 위 쪽의 점무늬만을 남기고 흰색이 된다.






붉은부리갈매기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동해안을 따라 

지나가는 나그네새이자 남해안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새이다.
파도가 잔잔한 해안이나 항만 · 호수 등지에서 살며,
물고기나 곤충 · 지렁이 등을 잡아 먹는다.






울음소리가 고양이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괭이갈매기.
도요목 갈매기과의 조류로 중형 갈매기이다.
꽁지깃 끝에 검은 띠가 있어서 다른 갈매기류와 구별되며, 
부리는 다른 종에 비해 길고 끝 부분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띠가 있다.
먹이는 작은 물고기 · 곤충 · 물풀 등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겨울새인 도요목 갈매기과의 재갈매기.
해안을 따라 이동하며 겨울에는 목에 걸쳐 갈색의 작은 점이 많다.
어른 새의 꽁지 깃은 백색이므로 괭이갈매기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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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릿과의 중백로.
습지나 초원에서 작은 물고기와 개구리 · 곤충 등을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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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목 왜가리과의 해오라기.
논이나 개울, 하천 습지 등에서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저녁 때 

논이나 개울에서 물고기 · 개구리 · 뱀 · 곤충 등을 잡아 먹는다.

종종 백로 · 왜가리와 함께 집단번식을 하기도 한다.






뒷머리에 검은녹색의 긴 머리깃이 나 있는 검은댕기해오라기.
황새목 왜가리과로 해오라기 중에서 몸집이 제일 작다.
여름철새로, 갑각류나 작은 물고기 · 개구리 등을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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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닷가에서 만났던...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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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플래드론 2012.08.22 11:25 신고    

    새 사진찍기 힘들던데 잘찍으시네요.. ^^

    • BlogIcon spk 2012.08.23 18:10 신고  

      플래드론님도 오랜만이네요. 역시나 반갑습니다.^^
      물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8.22 22:49 신고    

    포착하기가 쉽지않은데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2.08.23 18:12 신고  

      오늘 이곳은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더위가 예전같지는 않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12.08.23 19:4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8.24 18:36 신고  

      맞습니다. 찾아가고, 기다리고... 좋은 사진 뒤에는 언제나 그들의
      노력과 열정이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면에서 턱없이 부족하기에 그저 그들의 흉내를 내어보는 것이지요.
      그러니 그냥 귀엽게(?) 봐 주시길...*^^*

  • BlogIcon 복돌이 2012.08.24 10:21    

    새사진들을 정말 잘 담아 내셨네요...
    전 요녀석들 찍을라고 하면 다 사진이 엉망진창이예요..ㅎㅎㅎ ^^

    • BlogIcon spk 2012.08.24 18:46 신고  

      마음만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것이 새 사진인 것 같습니다.
      실력은 물론, 장비도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저 역시 흉내내는 수준이기에 복돌님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2.08.29 15:45 신고    

    새들이 아주 멋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예쁘게 못 찍겠던데 .. ㅎㅎ
    괭이갈매기의 괭이가 고양이었군요 .. 농기구 괭이로 알고 있었습니다.. ^^
    하늘위로 날아오르는 새들을 보니 .. 저도 마구 날고 싶어집니다..
    얼마전 날개그림 벽화에서 사진을 찍고 난 후 더 그렇네요 .. ㅋㅋ
    새들이 먹을거리가 많아서 .. 우리들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2.08.30 19:42 신고  

      잘 아시네요.^^ 고양이를 줄여 부르는 말이 괭이라지요.ㅎㅎ

      거침없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동물이라 더 동경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지금 당장 제가 새로 변신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도
      강인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딘가로 이동을 하려면 날갯짓을 무한 반복해야 할테니 말이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저는 그런 상상조차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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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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