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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싸엔다 루테아 (Mussaenda lutea).







노랑꽃창포 (Yellow Iris)







아가판서스 (agapanthus).







히비스커스(Hibiscus).







히비스커스(Hibiscus).







스파티필름 (Spatiphyllum).







태국의 국화인 독 라차프륵 (Dok Rachapruek, Cassia fistula Linn).

사배나주엽나무의 일종으로 불교의 상징으로도 여겨지는 꽃이다.







개맨드라미 (Celosia arge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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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에 속한 식물의 총칭, 히비스커스 (Hibiscus).

이집트의 미(美)의 신인 '히비스'와 그리스어로 '닮다'는 뜻의 '이스코'의 합성어로

'신에게 바치는 꽃'이라는 뜻이다.

꽃의 색은 백색, 홍색, 자홍색, 적색, 등색, 황색 등이고 겹꽃도 있으며

꽃의 지름이 10~25cm인 것도 있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한해살이풀인 유홍초.

꽃은 붉은색과 흰색이고 열매는 삭과로 난형이다.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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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는 국화목에 속하는 분류군으로 전 세계에 2만 3천여 종이 속해 있어

속씨식물문에 속한 과 가운데 난초과 다음으로 종이 많다.







국화는 일반적으로 계절에 따라 하국, 추국, 동국으로 나누고,

크기에 따라 대국, 중국, 소국으로 나눈다.







국화의 꽃말은 평화와 지혜, 절개로 알려져 있지만 색깔과

품종에 따라 조금씩 의미가 다르다.

흰 국화는 성실과 진실 · 감사를 뜻하며, 노란색 국화는 실망과

짝사랑을, 그리고 빨간색 국화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국화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노화방지는 물론이고 재생과 손상을 막아주며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면역력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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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개미취.

                               아니면 쑥부쟁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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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낮에는 어디엔가 숨어 있다가 밤만 되면 나타나는

아프리카 왕달팽이(Achatina fulica).

백와달팽이라고도 하며 야행성으로 습기를 좋아하고 

못먹는 것이 없을 정도로 잡식성이다.







땅 밖으로 드러난 나무의 뿌리에는 

열매 같은 것들이 주렁주렁...







나뭇가지 위에는 

다크써클을 진하게 한 새들로 분주하고...







물 위에는 수련이...







                               그리고 허공에는 청아한 꽃들이 

                               산들산들 바람을 따라 그네를 타고 있었다.







한결같이 여유로운 풍경이다.







보기만 해도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 것만 같은 꽃,

히비스커스(Hibiscus).







소반(小盤) 위에는 하얀 쌀밥을 닮은 꽃들이 놓여 있기도 했고,







                               플루메리아(Plumeria)는 정성을 더해 높다란 탑이 되기도 했다.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환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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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복돌이 2012.12.21 10:09    

    달팽이가 잡식성인줄은 몰랐네요..^^
    다크서클 눈가의 새라는 말씀에 웃음이..^^
    꽃들은 어느나라 꽃이든 참 이쁜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2.12.22 18:52 신고  

      몸이 느리다보니 이것저것 가려 찾아 먹을 수 있겠나 싶기도 합니다만...ㅋㅋㅋ
      아마도 그래서 잡식성일 수 밖에 없는 게 아닐까 하고 제 멋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인간에게 있어 꽃의 이미지는 한결 같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2.21 17:0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12.22 18:59 신고  

      어찌보면 제가 시간을 재촉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일주일 단위로 말이죠.ㅎㅎ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올 겨울... 내내 따뜻한 사랑과 행복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 BlogIcon 라오니스 2012.12.23 22:53 신고    

    역시 섬세한 spk님입니다...
    이런 자연의 모습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모습 ..
    꼭 사진으로 찍지 않아도 ..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과 여유.. 그것이 멋집니다...ㅎㅎ
    소반위에 올려진 꽃잎의 모습이 무척 와닿습니다... ^^

    • BlogIcon spk 2012.12.28 18:04 신고  

      이런 모습외에 특별히 담을만한 소재가 없었기 때문일런지도...ㅋㅋ
      마음이 급하면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제법 있지요.
      저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누구라도 여유로운 눈길만 보낼 수 있다면
      충분히 볼 수 있는 풍경일겁니다.
      사실, 제가 섬세한 면이 좀 있긴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Flower





화단에 심어져 있기에 뭔가 특이한, 색다른 꽃인줄 알았다.
그러나 신원을 조회해 본 결과, 콩과의 한해살이풀인
땅콩의 꽃으로 드러났다.
원산지는 브라질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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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의 식물을 총칭하는 
히비스커스
(Hibiscus).  








또 다른 모양의 히비스커스.
부용도, 우리나라의 무궁화꽃도 모두 이 히비스커스에 속한다.








                               종류만도 3,000종 이상으로 백색, 홍색, 자홍색, 적색, 등색,
                               황색 등 색상도 다양하다.


                               관련/ 2010/09/06 - [Travel] - 괌 여행 (10)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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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떡잎식물 용담목 협죽도과의 한 속인
                               알라만다(Allamanda)로 추정되는...








특유의 향과 맛을 내는 열대과일로서 '신이 내린 선물'로 불려지고 있는 
노니(Noni)의 꽃.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의 상록관목으로, 열매가 솔방울을 닮았다.
주로 남태평양의 섬들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모든 부분의 섭취가 가능하다.
효능으로는 통증 완화를 비롯하여 만성피로, 면역력 강화, 당뇨병의 치료에 좋으며,
고혈압과 암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학명은 모린다 시트리폴리아(Morinda citrifolia)이다.
특히 이를 주성분으로 한 노니비누로도 알려져 있다.








눈에 많이 익은 꽃인데 크기가 보통 보아온 것보다 더 커 보인다.
품종이 매우 많다는 심비디움(Cymbidium)의 한 종류인 것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나도제비난(호접란)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꽃 속의 꽃이라 해야 할까. 붉은색, 노란색... 
마치 두 종류의 꽃이 혼재해 있는 것 같다.








구겨진 종이에 노란색 선으로 그려낸 듯한...
지화(紙花) 같은 느낌의 꽃.








마치 초록색 고무줄에다 예쁜 꽃잎을 꿰어 장식하듯 매달아 놓은 것 같다. 
처음보는 만큼, 이름 또한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러한 꽃들이 있어 자연의 공간이
더 풍성하게 보인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덩달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꽃들을 보면서 이 세상에서 꽃을 닮은,
꽃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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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뉴칼레도니아를 상징하는 듯한 플레임 트리(Flame Tree),
이름 그대로 불꽃을 날리는 듯한 강렬한 느낌이다.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상록교목인 마타피아 (자트로파 인테게리마 / Jatropha integerrima).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다육성 관엽식물로, 우기에는 잎과 꽃이 피나
건기에는 낙엽이 지고 휴면에 들어간다.








패션플라워 리겔라.
흔히들 보는 시계꽃을 패션플라워(passion flower)라고 하니,
그와 같은 과의 꽃인 것 같다. 그러고 보니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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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Bougainvillea).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분꽃과의 한 속이다.
덩굴성 관목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이며 13종 내외가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 2종이 주로 재배된다.








꽃은 4월에서 11월까지 연중 핀다.
포는 자줏빛이고 아름답기 때문에 꽃처럼 보이며,
그 안에 들어 있는 꽃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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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 란타나속의 관목인 란타나(Lantana camara).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란타나는 백당나무에 대한 라틴어 이름이다.
꽃이 백당나무와 유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유래된 이름으로 추정된다.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붉은색 등으로 아름답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꽃의 색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고도 불리운다.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의 익소라속에 속하는 관엽식물인
익소라(Ixora), 그 중 익소라 더피(Ixora Duffii)라는 품종이다.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등이 원산이며 전세계적으로 약 400종이 분포한다.








모양이 다소 상이 하지만 피지의 피지언들과 괌의 차모로족이
귀 밑에 장식하는 용도로 많이 쓰이는 꽃,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

학명이 플루메리아(Plumeria), 영명이 프랜지파니(Frangipani),
템플트리 (Temple Tree)이며. 러브하와이 또는 하와이쟈스민으로 유통되기도 한다.
다육식물로 연중 꽃이 피며 멕시코와 서인도제도가 원산지이다.
인도에서는 묘지나 사찰의 경내에 많이 심고, 하와이에서는 목에 거는
화환을 만들거나 행사때에 귀에 꽂기도 한다.








                               잎이 없는 식물 폭죽초. 쌍떡잎식물 현삼과의 소관목이다.
                               학명은 루셀리아 에쿠이세티포르미스(Russelia equisetiformis), 
                               영명은 firecracker plant, coral plant, coralblow 이다.
                               열대 미국 및 멕시코 원산으로 상록 다년생이다.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에 속한 식물을 총칭하는 
                               히비스커스(Hibiscus).
                               원예에서는 부상화(扶桑花)와 여기서 만들어진 여러가지 잡종을 가리킨다.
                               부상화는 동인도와 중국 원산으로 보고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꽃이 피지만 적당한 온도가 유지될 때는 연중 꽃이 피며,
                               특히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3,000종 이상이 개발되어 주화(州花)로 되어 있기도 하다.
                               꽃의 색깔은 백색, 홍색, 자홍색, 적색, 등색, 황색 등이 있다.
                               꽃받침으로는 차를 만들기도 한다는데 오미자차와 비슷한 맛이라고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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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6 13: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0:44 신고  

      꽃이란 참 묘하게도 사람의 감정을 밝게 다스려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리는게...ㅎㅎ
      그러고 보니 이상하게도 이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9.06 21:08    

    요근래 비가 많이 와서 눅눅해져 있는데..
    알록달록 활짝 핀 꽃을 보니.. 기분이 산뜻해 집니다...
    비록 꽃 이름은 낯설지만.. 꽃이면 다 좋은 거죠.. ㅎㅎ
    플루메리아는 저희집 마당에 있는 사랑초 꽃과 비슷하니
    더욱 정이 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7 21:01 신고  

      이제 마음의 안정을 되찾으셨나요? 다행입니다.^^
      꽃이면 다 좋다시니 라오니스님도 감수성이 꽤 뛰어나신 것 같은데요.ㅎㅎ
      마당이 있는, 그것도 꽃과 가까이 어울려 살아 가시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태풍탓인지 꽤 싸늘한데요.
      정말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9.06 23:13 신고    

    와우~! 꽃이 너무 예쁩니다~
    모니터가 화사해 지고, 눈도 편해지는 느낌 입니다 ^^
    괌에서 정말 많은 것을 담아오심이 느껴집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11 신고  

      감사합니다.^^
      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성미라... 그냥 카메라와 놀았습니다.ㅎㅎ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스잘데 없는 것 까지도 담게 되더군요.^^

  • BlogIcon MORO 2010.09.07 08:21 신고    

    붉은 색이 아주 강렬하군요.;)

    • BlogIcon spk 2010.09.07 21:14 신고  

      특히 플레임트리 라는 꽃은 정말 화려하게 보였습니다.
      마치 나무에 불이 붙은 듯 했거든요.^^

  • BlogIcon 원영.. 2010.09.07 09:12 신고    

    여전히 꽃치인 저는 다 모르는 꽃들이지만,
    불꽃과 폭죽을 닮은 저 두 꽃은 참 인상적이네요.
    생긴 바 모양이 정말 이름 그대로인듯..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spk 2010.09.07 21:25 신고  

      꽃치이기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꽃을 담을 때마다 이름을 찾느라 한바탕 땀을 빼곤 하지요.^^;;;
      그런데 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맑고 상쾌한 공기를
      담아 왔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방법이 없어서...ㅋㅋ

  • BlogIcon mark 2010.09.07 10:42    

    꽃보다 잎이 더 빨간게 특이하네요. 맞죠?

    • BlogIcon spk 2010.09.07 21:47 신고  

      부겐빌레아를 말씀하시는거죠?
      저도 잘 모르겠지만, 빨간 부위가 꽃처럼 보이는 포(꽃대의 밑이나
      꽃자루의 밑을 받치고 있는 녹색 비늘모양의 잎)라고 하니,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10.09.08 06:46 신고    

    하나하나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
    알록달록 색감에 빠져듭니다.
    특이한 꽃들도 많네요 ^^!!
    날이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건강유념하시구 행복한 9월 되세요 ^^

    • BlogIcon spk 2010.09.08 21:06 신고  

      그러고 보니, 작은소망님을 찾아뵙지 못한지가 꽤 오래된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도 이제 슬슬 꼬리를 내리려나 봅니다.
      작은소망님도 결실의 가을을 준비하는 알찬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원 디 2010.09.09 05:10 신고    

    색이 강렬하니 보기 좋은걸요 - ^ ^

    • BlogIcon spk 2010.09.09 21:07 신고  

      색깔이 자극적이든 그렇지 않든,
      꽃이라면 다 이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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