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포도는 강력한 항암작용과 함께 빈혈을 예방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그 외에도 이뇨작용과 장 운동의 촉진, 해독작용과 더불어
동맥경화와 심장병, 퇴행성질환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는 포도재배의 역사...
                               처음 시작된 곳은 카스피해 연안으로 추정하고 있다.
                               포도의 품종에는 미국종과 유럽종 그리고 교배종이 있는데 
                               유럽종은 전파 과정에 따라 남유럽계 · 중앙아시아계 · 
                               동아시아계 등의 재배형으로 분화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총 15만 여 품종이 만들어졌다.



                               관련/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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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껍질을 뚫고 올라온 잣나무.
잣은 소나무속 나무에서 나오는 먹을 수 있는 씨앗이다.
소나무속 나무의 씨는 대부분 먹을 수 없거나 너무 작은데,
20여종의 나무만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큰 씨앗을 만든다. 

다 같은 바늘잎이지만 소나무는 입자루에 두 개의 바늘잎, 

잣나무는 다섯개의 바늘잎, 전나무는 잎자루가 없이 잎이 

마주나기로 나 있는 점에서 서로 구별된다.







팥배나무.

5월에 가지 끝에서 6~10개의 흰색꽃이 모여서 피는데, 
이 꽃이 배꽃과 닮았고 열매는 배와 달리 팥처럼 작아 팥배나무라고 부른다.
열매를 달고 겨울을 난다.






꽈리, 가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6~8월경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짧은 통 모양의 꽃받침은 
꽃이 진 뒤에 4~5cm 정도 자라서 열매를 완전히 둘러싸게 된다.
열매는 공 모양의 장과로 익으면 아름다운 적색이 되는데 이를 꽈리라고 하며
예전에는 아이들의 놀잇감이 되기도 했다.






어저귀(아욱과)의 열매.

어저귀는 인도가 원산지로 한해살이 귀화식물이다.

노란색 꽃이 피며, 씨가 10~15개 들어 있는 열매를 맺는다.






은행나무의 열매.



관련/ 집적(集積)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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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열매는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속은 결이 거칠고 

끈끈한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게는 대개 7~14kg 정도이지만 90kg이 넘게 나가는 것도 있다.







호박 열매는 비타민A와 칼륨이 풍부하며 

호박 씨는 널리 애용되는 간식이고 

단백질과 철분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관련/ 결실 - 13 (호박, 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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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10.31 00:59 신고    

    꽈리는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 BlogIcon spk 2012.11.01 18:51 신고  

      어릴 때는 많이 봐 왔는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보이지가 않더군요.
      색깔도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02 08: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11.04 21:15 신고  

      같은 종류이기는 하지만 엄밀히 이야기해서 소나무와 잣나무는 구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나무까지도 모두가 똑같은 줄 알았거든요.^^;;;
      씨에서 발아하는 모습이 독특해서 담아봤는데, 사실은 그 이전의 과정이 더 궁금한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또 하나의 자연이 태어났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늘 행복과 함께 하시길...^^

  • BlogIcon 복돌이 2012.11.02 11:30    

    잣나무 모종은 정말 처음보는것 같아요~~ ^^
    예전에 가평으로 잣 구하러 많이 다니던 기억이 마구 나네요~~ ^^
    맨위사진 포도가 너무 실하네요..한송이 바로 따서 흡입해야 할듯 해요..ㅎㅎㅎ

    • BlogIcon spk 2012.11.04 21:33 신고  

      저도 처음 봅니다.ㅎㅎ 그런데 가평에서는 잣이 많이 나오는 모양이지요.^^
      잣은 고명으로도 쓰이지만 민간에서는 변비치료제로 활용되기도 했다지요.
      잣을 구하려 하셨던 목적이 혹시...ㅋㅋ
      제철이 지나고 나니 더 먹고싶어지네요.^^

  • BlogIcon 라오니스 2012.11.07 02:33 신고    

    호박이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야심한 밤 배고파서 그런지는 몰라도..
    호박을 보면 .. 푸근한 마음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죽이 땡기네요 .. ㅎㅎ
    잣은 수확하기가 정말 어렵겠더군요 .. 나무위에 올라가야 하고 말이죠..
    탐스러운 포도도 좋고.. 식물이 열매를 맺기까지 인고의 시간을 가졌겠지요..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그것을 탐하는 것 같습니다..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 ^^

    • BlogIcon spk 2012.11.08 18:16 신고  

      달달한 호박전도 괜찮지요.^^
      특히 커다란 호박은 사람으로 치면 아주 믿음직스럽고 든든해 보이는
      그런 사람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은 어쩌면 그렇게 용하게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그런 때를 아는지
      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자연은 살아있다는 말이 빈말이 아님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