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잎에 가시가 많아 붙여진 이름, 가시연꽃.

멸종위기 수생식물 보호종이다.







자색수련.


수련(睡蓮)이란 물에 떠 있는 연꽃이 아니라, 낮에 피었다가 

밤에 오므리는 꽃잎의 특성 때문에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붙여졌다.

꽃말은 '청순'과 '순결'이며 수련 종류만 40여종으로 다양하고

꽃은 흰색 · 붉은색 등 여러가지로 핀다.  







수련은 크게 잎이 달걀모양 ·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끝이 둥근 것이 특징이며, 월동이 가능한 온대성 수련과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으며 월동이 되지 않는 

열대성 수련으로 나뉜다.







                               연꽃은 숙근성 다년생 수초로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련을 연꽃과 같은 종류의 

식물이라 생각하지만, 연꽃의 중심부에 씨앗 주머니가 

없는 것에서 연꽃과 완전히 다른 구조를 가진다.







연의 종류에는 식용이나 관상용으로 환영받는 백연과 홍연, 

그리고 왜개연 · 가시연 · 오리연 · 노랑어리연 · 개연 · 땅연이 있고

수련의 종류에는 청련과 백련 · 홍련 · 황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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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풀과에 딸린 한해살이풀인 고마리.

한국 원산이며 중국 · 일본 · 러시아 극동부에도 서식한다.

물가에서 무리지어 자라며 메밀 비슷한 열매가 맺는데, 

그것으로 수제비 비슷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위해

구황식물로 재배된 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잡초이다.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바늘꽃.

                               산골짜기의 습지에 살며 여름에 붉은 자줏빛의 네잎꽃이 핀다.

                               열매는 길고 좁은 삭과이며 네 조각으로 갈라져 

                               흰빛의 긴 털이 달린 씨를 퍼뜨린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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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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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의 깃털을 연상케 하는 특이한 꽃잎을 가진 부레옥잠.
크고 둥글게 부풀어 있는 잎자루 안에
공기가 가득 들어 있어 물에 뜰 수 있다.
이 잎자루가 물고기의 부레같이 생겼다고 붙은 이름이라 한다.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가시연꽃
부여 궁남지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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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색으로 깨끗하고 소담하게 생긴 왜개연꽃.








                               정갈하면서도 단아한,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꼭 빼닮은 수련(睡蓮). 








예쁜 물감으로 채색해 놓은 듯한 아름다움.
몸 속에 뜨거운 불씨를 품고 있는 듯한 열정.
그 모든 것을 다 가졌다.








                               우아한 자태로 하늘을 향해 거침없이 고개를 쳐든 
                               연꽃 하나, 
                               거칠 것 없는 씩씩함이 돋보인다.








                               꽃잎이 지고 막 열매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생의 종착역도 점점 가까와 질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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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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